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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6건
연도
2002년

676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6 / 34쪽

  1.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제2회 남산벚꽃 열린 음악회

    당진군민 화합 한마당 제2회 남산벚꽃 열린음악회가 지난 1일 오후 7시부터 두시간 동안 당진문화원 광장에서 펼쳐졌다.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이 주최하고 사랑의 문화봉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행사장에 모여 유명 연예인의 모습과 함께 …

  2.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로타리 신성대 장학생 4명 선발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로타리클럽(회장 홍윤표)은 2002년도 한국로타리장학생에 신성대 이병하 학장의 추천을 받아 4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신성로타랙트클럽에서 자치활동을 하고 있는 유유희(간호과)·이상범(기계자동차계열)학생과 중국…

    당진시대
  3.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북창초 제6회 동문체육대회

    북창초 총동문체육대회(회장 유완근)가 지난 4월28일 6백여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총동문회가 모교에 1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으며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이 펼쳐져 더욱 …

  4.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연한 잎을 틔운 초목들이 투명한 햇살을 받아 푸르게 자라는 5월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청소년의 달이라 함은 딱 들어맞는 표현인 듯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달 5월, 그 문을 연 지난…

  5.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엄마 아빠 없어도 슬프지 않아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6.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경로당 건강체육시설 도입 완료

    4월말까지 실시된 2002년 경로당 건강체육시설 도입사업이 모두 완료됐다. 당진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억5천8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5개 읍면 3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건강체육시설 도입사업을 추진해왔다. 경로당별 도입기종은 주로 온열기, 벨트 마…

  7.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아쉬움이 많았지만성공적이라고 평가”

    “작년보다 3배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시켰으니 이 정도면 성공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달래 군락지 형성과 짜임새 있는 행사진행 등은 여전히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이길조 집행위원장은 지난 4월13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2회…

  8.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선·후배 하나된 마음으로

    고산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4월28일 고대면 고산초 운동장에서 각지에서 모인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회식 행사에서 조병초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경기의 승패를 떠나 추억을 되새기며 하나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9.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노동절 다양한 행사

    제112주년 세계노동절인 5월1을 맞아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전국농협노조 당진지부는 공설운동장에서 노조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어 노동자들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당진축협은 전임직원이 참석…

    당진시대
  10.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농협노조 가족체육대회 열려

    농협노동자와 가족들이 지난 5월1일 고대 공설운동장에서 노동절을 맞아 제3회 농협노동자 가족체육대회를 열었다. 전국농협노조 당진지부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체육대회에 앞서 노동절 기념행사를 가진 후 2인3각, 훌라후프, 줄넘기, 축구, 피구…

  11. 2002.05.05 · 문화·교육 · 김정진

    탑동초 종합우승

    당진군초등학교 69학번연합회가 주최한 제13회 당진군초등학교 69학번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4월28일 정미면 천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당진군 11개 초등학교 69학번 졸업생과 가족들이 모인 이날 체육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승부차기, 2인삼각…

  12. 2002.05.05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생활체육 충남 우승 ‘견인차’

    당진군 생활체육이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4월26일부터 3일간 청주·충주 등 충북도내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 제2회 국민생활체육 전국 한마당 축전에서 충남 생활체육협회(회장 최희택) 선수단은 금 22개, 은 24개, 동 14개를 획득…

  13. 2002.05.05 · 문화·교육 · 유종준

    신평테니스클럽 회장기 테니스대회

    2002년 신평테니스클럽 회장기 당진군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푸른솔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신평테니스 클럽(회장 김성수)이 주최하고 당진군 테니스협회(회장 박영규)와 신평면 체육회, 신평중고교가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는 군내 각 테니스클럽에서 95개…

  14. 2002.05.05 · 문화·교육 · 유종준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 ‘성황’

    제24회 합덕청년연합회 체육대회가 지난 4월28일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회원과 가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화창한 날씨 속에 치러진 이날 체육대회에는 연합회 소속 각 회가 빠짐없이 참여해 배구, 축구, 마라톤 등 7개 종목에 걸쳐 …

  15. 2002.05.05 · 문화·교육 · 유종준

    우강 8개 단체 화합 체육대회

    [우강] 우강면내 8개 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체육행사를 갖고 화합을 다졌다. 우강농협 주관으로 지난 4월27일 우강초 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면사무소와 농협,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창조회, 우강초교, 의용소방대 등 우강지역을 이끄는 기관…

  16.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사이버모니터 모집

    당진군에서 사이버 불건전 정보 색출과 유통방지 활동을 전개할 여성 사이버 모니터를 모집한다. 50세 이하 여성 중 20명의 인원을 지난 22일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월 1회의 정기적 모임을 통한 정보교류와 불건전 정보 색출 홍보·신고활동, 가정에서 인터…

    당진시대
  17.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 일거리 사업 추진

    당진군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탈피해 생산적인 이용시설로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공동작업장 5개소, 채소가꾸기 6개소, 휴경지 경작사업 14개소, 수공예품 제작 2개소, 바지락 양식장 1개소, 취미교실 운영 2개소 등 노인 일거리사업을 펼치기로 …

    당진시대
  18.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리민속유물 모집

    당진군에서 수리민속유물전시관에 전시할 수리관련 유물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된 두레, 물풍구, 용두레, 무자위 등 수리관련 유물은 당진군이 합덕읍 합덕리에 건립중인 수리민속유물전시관에 전시되며 수집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기증된 유물은 기증자의 …

    당진시대
  19.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정신장애에 대한 편견과 주의력 결핍·과잉운동

    정신장애에 대한 10가지 편견 바꾸기 ■위험하고 사고를 일으킨다. ⇒ 치료 중인 사람은 온순하고 위험하지 않습니다. ■격리 수용해야 한다. ⇒ 급성기가 지나면 시설밖에서의 재활치료가 바람직합니다. ■낫지 않는 병이다. ⇒ 뇌질환이기에 치료가 가능, 약…

    당진시대
  20.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때의 친구들과 전우들은 지금 어디에… - 유광현(순성면)

    부모님의 뜨거운 교육열로 고등학교를 서울에서 다녀야 했다. 물 설고 땅 설던 서울에서의 외롭던 자취생활. 내 쓸쓸한 마음을 메워준 건 같은 반 친구들이었다. 함께 몰려다니는 것만으로도 무서울 것 없었던 그 시절. 모두들 지금은 나(사진의 맨 왼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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