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7건
기간
1993—2026

617건 · '사랑 가득' · 최근 기사부터27 / 31쪽

  1.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아미산이여 - 안병돈(신성대학 평생교육원장)

    雲霧 풀린 하늘가 至高 至美 至善의 가득한 眞理로 世事 이겨내 우뚝한 곳 아미산. 달래 달래 수줍어 붉어진 진달래 어디 숨었나. 偶然 아닌 必然의 履歷을 간직함이여. 해와 달 넘나드는 맑은 물 푸른 숲 神話 깃든 봉우리. 唐津 人情 가득 채운 봄바람에…

    당진시대
  2.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기’라 불린다 해도, 때로는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을 잘 모를 때는 아무리 실패를 맛보아도 낙관(樂觀)적일 수 있다. 그렇지 않다고? 글쎄... 아마도 영화 의 안젤리끄에게 사랑은 언제나 낙관적이다. 의 청순하고 귀여운 천사 오드리 토투가 돌아왔다. 에서는 선한 사람들을 괴롭히는 악한들에게 사랑스…

  3.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을 잃어버린 남매의 사랑과 희망 피워올리기

    … 이야기를 통해 가난한 삶 속에서도 아이들의 순수함으로 피어나는 희망과 사랑을 그린 천국의 아이들은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그런 영화였다. 천국의 아이들의 가장 눈부신 매력은 남매역을 맡은 미르 파로크 하스미안과 바하…

  4. 2003.01.12 · 지역사회 · 이희철

    눈 오는 풍경 속에 어린 삶의 자락들

    …만나기로 약속한 연인들은 어느 창 넓은 찻집에 마주 앉아 쌓이는 눈처럼 사랑을 쌓고 있었을지도 눈이 쌓이면 순백의 설원에 꾹꾹 발자국을 새기며 누군가를 찾아 나서고 싶다는 어느 시인의 말. “도대체 당진군은 눈 쌓이면 쌓이는 대로 기냥 놔두는 겨. 아…

  5. 2003.01.05 · 문화·교육 · 김정진

    힘차게 솟은 새해 첫 태양

    해안가를 가득 메운 관광객들, 환호와 탄성 속에 새해 소망 기원 희망찬 계미년 새해의 첫 아침이 왜목의 해돋이와 함께 시작됐다. 새해 일출의 장관을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로 모여든 수만의 관광객들은 옅은 구름과 어우러져 하늘을…

  6.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를 처음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바라본다. 바닷바람과 붉은 햇살에 발갛게 볼이 물든 해옥이는 “너무 너무 멋있고요. 또 오고 싶어요”라며 들뜬 마음을 좀체로 가라앉힐줄 몰랐다…

  7.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유있는 공간] 월요일을 기다리는 사람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혹시 주위에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 에너지가 넘쳐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은 없는가? 이런 사람은 자신의 직장에 대해서 끊임없이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월요일을 기…

    당진시대
  8. 2002.12.08 · 지역사회 · 김정진

    송산면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송산】 송산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을 담가주는 사랑의 잔치가 펼쳐졌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송산면 의용소방대 마당에서 송산면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장 황태운, 부녀회장 서병연)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새마을 가족…

  9.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 국화가 이제야 꽃잎을 틔웠으니 아이들의 눈이 빛이 날만도 하다. 국화 가득한 1층 복도를 벗어나 2층에 오르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가득 펼쳐져 있다. 그림, 만들기, 시화, 동시, 6남매 소식을 담은 알록달록한 신문들이 …

  10.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 송악 반촌리 양태석씨 차녀 결혼

    …서해중앙신협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하는 신부의 앞날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생활이 되길 기원한다.

    당진시대
  11.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 저집 초인종을 누르실 어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스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네모…

    당진시대
  12. 2002.07.25 · 인물·동정 · 이희철

    송악로타리 김윤기 신임회장 취임

    …체 회장 및 임원들과 각급 기관·단체장, 회원들이 송악고등학교 팔아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창휘 회장의 뒤를 이어 제4대 회장에 취임한 김윤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돈독한 친목…

  13. 2002.07.25 · 문화·교육 · 이희철

    생활개선회 화합의 한마음잔치

    … ‘농촌의 가치를 높이고 농촌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자’는 결의문 채택, 사랑의 농산물 모금 행사, 다큐멘터리 ‘위기의 쌀’ 영상교육, 신평면 생활개선회의 스포츠댄스 시범공연,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농원관을 가득 메운 회원들은 농작업에 지친…

  14. 2002.07.13 · 인물·동정 · 이희철

    신평로타리 최길섭 신임회장 취임

    …6일 군내 각 클럽 회장단과 회원, 가족 등이 참여해 서해중앙신협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손기성 회장으로부터 클럽기와 뺏지를 전해받은 최길섭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로타리클럽은 소외된 이웃과 그늘진 곳, 그리…

  15. 2002.07.13 · 문화·교육 · 이희철

    하나의 작은 촛불이 밝은 빛이 되어

    …오는 어느 어머니의 육성녹음. “밤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항상 너희를 사랑한단다”는 마지막 대목을 끝으로 촛불의식은 막을 내리고 모닥불 놀이가 이어졌다. 긴 줄을 타고 내려온 작은 불이 이윽고 장작을 화르르 태우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하늘을 수놓…

  16.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첫인상에 걸맞지 않게 그의 가슴속엔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가득해 보였다. 당진·합덕·신성대·고대·아산 및 호서고·서야고·신평고·신성대학생 밝은사회클럽 등 총 9개 클럽의 연합회장으로서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는 이창덕 신임연합회장…

  17.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라쎄 할스트롬의 ”

    …을 하던 쿼일은 야한 여자 페탈(케이트 블란쳇)을 만나 하룻밤 성관계로 사랑한다고 말해버리는 순진형. 그래도 “내 몸매를 망치다니…”라며 화를 내는 페탈을 임신시켜 딸까지 낳았건만, 아내 페탈은 밤마다 남자를 바꾸어가니 젖소부인 바람났다. 어느날 밤 …

  18.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합덕대건신용협동조합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주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견디어냅니다(고린도 13:7).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 사람일까. 어떤 일이 좋고 또 어떤 일이 나쁜 것일까. 진실한 사람은 누구이며 우리의 지도자는 …

    당진시대
  19.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당진의 요람으로 만들터”

    …감과 열정을 심어주기 위해 교편을 잡게 됐다는 이처장은 “젊음의 패기로 가득 찬 신성대의 이미지를 홍보하고 지역에서 사랑과 인정을 받는 학교가 되도록 미력하나마 힘껏 봉사하겠다”며 “산학협력과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의 젊은 지성들을 길러내고, 이들이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