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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9건
기간
1993—2026

669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7 / 34쪽

  1.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 권한다. 누구나 한번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고자 노력도 하고 온 가족과 시작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경우가 드물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석문 새마을금고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차원에서 헬스장과 산…

    당진시대
  2.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도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이런 나의 온전치 못한 습관 때문에 오랫만에 가족끼리 영화 한편 보려던 것이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

    당진시대
  3.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5.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6.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리 동창회 우강초 40회] 온라인 공간서 싹트는 우정

    …말붙일 엄두도 못내고 그냥... 정말 정말 사과하고 싶었는데... 멋진 가족과 함께 카페에 등장한 친구의 모습 보고 무척 반가웠어 ‘드디어 사과할 수 있게 되었구나’하는 생각에... 이제서야 카페의 한자리를 빌어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쉰고개를 눈앞에 …

  7. 2005.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외국인들도 우리 이웃”

    당진도서관(관장 정명옥)이 준비한 제1차 우리고장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개강식이 지난달 24일 당진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열렸다. 군내 국제결혼 이주 가족 및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30여명의 외국인 및 외국인 가족들이 참…

  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본지 감사] 노인문제와 빈곤문제, 국가와 자치단체가 나서야

    최근의 우리사회는 빈곤문제, 노인문제, 아동학대, 부모 학대 등 어느 것 하나 만족스런 것이 없다. 중산층 붕괴와 가정 해체 속에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전통적인 효도관이 급속히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보완할 만한 사회복지 시스템은 매우 부…

    당진시대
  9.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할머니, 의치(틀니) 끼우시고 거기 사과 좀 깨물어보세요. 어떠셔요? 골고루 잘 씹히나요?” “너무 좋우이. 고마워요. 의사양…

  10.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

    당진시대
  11. 2005.03.21 · 지역사회 · 김기연

    자원봉사단 리더 간담회 열려

    …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당진군자원봉사센터 내에서 활동중인 가족자원봉사단 1기(회장 김현태)를 비롯한 14개 단체 대표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자기소개와 상견례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 대표들은 상견례 이후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소감과 건의사항…

  12. 2005.01.18 · 지역사회 · 김기연

    ‘아버지의 눈물’ 저자 백춘관씨

    …’은 백씨가 자랐던 고대면 항곡리를 재구성해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온 40-50대가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너무나 빠른 변화에 이들이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것은 ‘가정’이라고 …

  13.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

  14.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과자에서 벌레 나왔어요”

    …김씨는 “유통기한이 2005년 6월12일로 되어 있는 과자를 구입해 온 가족과 이웃 주민들이 먹었는데 벌레가 나오다니 이해할 수 없다”면서 “대기업에서 만들고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에서 이런 일이 생겨 이 과자를 먹은 사람들이 큰 병이나 생기지…

  15.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편집자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은 하나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추석의 모습은 여러가지다. 누구에겐 추석이 한없이 즐겁기만 하고 추석 때문에 유달리 바빠지는 사람도 있다. 가족들끼리 어울리는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으로 다가가고, 종가에서는 전…

  16.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정미면 새마을회 김장채소 심기

    …가한 이재옥(신시리 부녀회 총무)씨는 “오늘 작업하는데 날씨도 선선해서 우리를 도와주는 것 같다”며 “회원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서초3동 새마을 회원과 면 새마을 가족 전원이 태안군 근흥면에서 단합대…

  17.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착각하며 살고 있다. 즉 움켜쥐는 것과 나누는 것 가운데 무엇이 자신과 가족과 이웃에게 유익이 되는 것인지를 잘 모른다는 사실이다. 얼마전 전직 대통령의 아들은 아버지처럼 재물을 움켜 잡으려고 거짓말을 가리지 않았다가 들통이 났다. 그의 인생이 움켜 …

  18.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함께하자!” 영화에서 봄직한 이 감동적인 프로포즈로 이성영씨와 박미경씨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진의 한 안경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씨에게 아내 미경씨…

  19.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새마을회 월례회 열려

    …장 안정규, 부녀회장 전금순)는 지난 22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새마을 가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04 상반기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 미비사항 점검과 하반기 실천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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