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국이라 불리는 뉴질랜드(2.1명), 프랑스(2.0명), 스웨덴·영국·미국(1.9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37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8 / 67쪽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국이라 불리는 뉴질랜드(2.1명), 프랑스(2.0명), 스웨덴·영국·미국(1.9명), …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제를 제기했다. 이에 현대제철 측에서는 “주민 대표 측에서 가지고 있는 것은 요약본으로, 말 그대로 요약본일 뿐 필요한 내용을 적시한 초안 또한 공개했다”고 말했다. 투기장 호안 조성사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문제를 논의하기 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2014.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 지역에서 두 명의 시의원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에 지역민들 사이에서 ‘우리지역 출신의 시의원이 선출돼야 한다’는 소지역주의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면 시의원 출마의사를 보였던 이덕유 고대면체육회 부회장은 얼마 전 출마하지 않기로 선언하면서 …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그치지 않고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가는 건 사실 얼마 되지 않은 일이다. IMF를 지나 국민들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서, 하나투어 같은 여행사의 시스템이 정착되고 해외여행…
2014.0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식당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읍내동에서 치킨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는 “우리는 배달을 하지 않는 업체라 아주 큰 타격은 없지만 배달 업체의 경우 절반 가량 배달량이 줄었다고 한다”며 “이번 AI로 닭·오리 소비가 위축된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홀 …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파를 탔습니다. 두 가지 외국의 사례를 통해 지방자치의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 스스로 문제의식을 갖고, 문제가 되는 사안을 모두에게 제시하고, 이를 토론해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을 남겼나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지만 우리사회는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소통 미흡이 여전히 도마 위에 오르고 있고, 현 정부 공약의 핵심인 경제민주화와 사회복지 확대 약속이 줄줄이 후퇴했다. 정…
2013.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가운데 향후 북한 관계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우리 외교정책상 가장 큰 난관은 한·일 관계다. 한국은 일본의 과거사 왜곡과 집단자위권 문제에 대한 확고한 태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일본이 이를 거부하면서 양측 간 감정적인 대…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충남지역의 입지 경쟁력 저하가 우려됐고 결국 그것이 현실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곳이 충청남도이며 그중에서도 당진시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실제로 지방이전 기업들이 다시 수도권으로 돌아가는 이른바 ‘유턴현상’이 발…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편 행정사무감사는 지자체의 일을 감사하는 것인데 각 시의원에 집중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피감기관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다. 실과에서 지적당한 사항을 고치지 않는 것이 큰 문제다. 시의원들은 주민을 대신하는 것인데 주민을 무시하는 처사와 다름…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 진정한 색깔을 내기를 바라고 있다. 군가부르기 대회는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있다’는 확실한 국가관이 작용했다. 김동완 의원과 불화설이 들린다. 김 의원과는 행정에서 30년 지기 관계다. 후배지만 지혜와 역량이 높은 사람이다. 시장으로서 배울 것은 …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사회를 들끓게 했던 문제들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그중에서도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에 대해 여전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참고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김정훈)에 게 서남수 교육부 장관과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달 24일 ‘법외…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 나와 사니 늘 고향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소아마비 극복하고 법관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수재들이 간다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까지 지내며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그에게도 아픔이 있다. 돌이 갓 지나면서 소…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차별성을 갖고 발전해 나가야 할것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어 중요한 것은 대내외 경쟁력 강화다. 산업구조의 다양화는 경제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산업 구조를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업종들로 확대·발전시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한 지역의 산업구조가 특…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2년 15명 이였다. 이러한 상황에도 언론지상에 한마디 언급이 없는 것은 우리사회가 일하다가 죽는 사건의 책임을 개인에게 지우고 있거나, 계속되는 사건으로 무감각해졌음을 뜻한다. 지난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증인 심문하는 국회의원과 신성한 국회를 모독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것은 이명박정부에 이어서 정권 연장에 성공한 세력들의 오만함이다. 돌이켜보면 집권 세력의 이런 현상들이 단순히 이명박 정권 5년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일제 36년에…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 나가는 것이다. 누군가 방법을 알려 주지 않아서 자기계발을 포기하는 것은 자기 삶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나의 삶과 일을 소중히 생각하고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주인의식을 회복하는 것이야 말로 모든 자기계발의 첫걸음이다. 지도자들이 성공적으로 …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단, 지금까지 시도됐던 다른 정치체제를 모두 제외한다면...” 요즘 우리 정치상황을 보면서 처칠의 연설이 새삼 떠오른다. 과연 ‘민주주의’란 무엇일까? 우리나라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2013.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조사는 타 지역에서 이뤄진 조사이지만 우리지역에서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과연 이러한 조사결과가 지역주민의 인식이 낮아서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지방의회는 1991년 4월 지방의회가 부활된 이후로 지…
2013.07.15 · 정책·행정 · 김창연
…한 매운곰탕과 구수한 육수에 사태살이 가득한 곰탕의 인기가 높은 행정동 우리매운곰탕은 김포에서 필라델피아 레스토랑을 14년간 운영한 경력의 김동휘, 이정수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김동휘, 이정수 부부가 당진에 정착해 우리매운곰탕을 운영한지도 벌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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