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공동체와 주인의식
…실리를 떠나서 우리들을 너무 골려먹는다는 생각으로 더욱 속이 뒤집어지게 만든다. 어느 곳에선 고가도로 밑에 화기도구를 설치하여 돈버는 일을 방치하고, 체육시설을 하여 아래윗말 갈라놓은 민심을 달래기까지 하면서 왜 우리 지역에선 비바람 가리기 위해 쌓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86건 · '위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8 / 30쪽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리를 떠나서 우리들을 너무 골려먹는다는 생각으로 더욱 속이 뒤집어지게 만든다. 어느 곳에선 고가도로 밑에 화기도구를 설치하여 돈버는 일을 방치하고, 체육시설을 하여 아래윗말 갈라놓은 민심을 달래기까지 하면서 왜 우리 지역에선 비바람 가리기 위해 쌓아…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일부 주민들과 폐기장 예정부지 인근 경작자들이 농로는 경작자들의 편리를 위해 주민들이 희사해서 만든 농작업로로 업주를 위해 마련된 도로가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 (주)녹색바이오의 입주를 지지하는 이유는? □2000년 당시에 마을에…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줄 수 있다. 또 농로로 활용되고 있는 마을길은 주민들이 땅을 희사해서 만든 길로 한 개인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돈사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다. - 대책위원회는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가? "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한 후 군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답변…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가꿔온 대아우렁이식당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가 한참 만들어질 당시엔 화물차가…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무료정비행사를 가졌다. 합덕과 우강지역의 카센터 정비사 17명이 모여 만든 합우정비회의 강근환 회장은 “1년에 한번 장애인을 돕는 자동차 무료 정비 행사를 실시한다”며 “회원들이 모은 경비로 수리를 해주고 난 후 회원들과 수리를 맡긴 장애인들이 기뻐…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개 읍면에 1개 마을씩 지정된 ‘건강체조교실’. 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인들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연습을 했던 노인들은 요즘 농번기가 시작돼 바쁜 와중에서도 건강을 다지는 연습시간 만큼은 꼭 지킨다. 소소리 체조교…
2004.03.16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분권연대 등 7개 단체로 지역언론개혁연대를 구성해 지역신문발전지원법안을 만든 지 약 9개월만에 마침내 법이 제정되어 지역신문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게 됐다. 그동안 지역신문은 농촌 경제의 몰락과 수도권 중심의 사회구조 속에서 극심한 경영난과 인력난…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란다. 이 영화 꽤 웃겨서 간간이 낄낄, 깔깔, 므흐흐 사람을 웃게 만든다. 폭소를 위해 영화가 던지는 미끼는 사기다. 사기는 여주인공의 정체이기도 하다. 즉, 사기죄로 복역하던 여자가 가석방으로 나와 우연히 만난 사람들을 속이는 과정에서 웃음이 …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먼은 항상 조용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등장하며 그들은 대부분 ‘남성’을 위해 존재한다. 검은 생머리의 그녀들은 누드를 보여주는 경우가 없으며 ‘청순’이라는 베일을 씌워놓은 ‘가련’한 존재로 묘사되어 사랑할 존재가 아닌 정복할 대상으로 그려지는 것이다.…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른 채 15년 동안 감금됐던 남자가 자신을 가둔 사람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복수극’ 정도로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 영화의 주제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영문도 모른 채 독방에 갇혀 군만두로 생을 연명하며,…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 반면 민선단체장이 지역의 발전을 위한 창의적 기획과 과감한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 선거를 의식한 경조사 챙기기와 잦은 민간단체 행사 참석 등은 극복해야 할 과제로 제기됐다. 지역의 유일한 대학, 신성대학 개교 지역발전의 신선한 자극제가 될 것…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헛되게 등록금으로 버리고 싶지…
2003.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투입해 설치됐다. 삼화2리 건강관리실은 옛 마을회관 40여 평을 개축해 만든 찜질방과 체력단련실, 노래방, 샤워실, 탈의실 등에 러닝머신과 온열치료기 등 13종의 운동기구와 건강관리기구가 배치됐으며 유지관리비의 절약을 위해 심야 전기보일러가 도입됐다.…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원래 목적은 노인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또는 외롭게 집에만 있는 노인들을 공동의 쉼터로 나와 즐거운 여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방 역할에 있다. 그럼에도 몇 명 노인들의 전유물화된 경로당도 있으며 아예 농번…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그라미를 그려 넣고 소풍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사랑이 집을 만든다 밝은사회 회원들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곳 송악면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지는 새집은 …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어떻게 산자락까지 옮겼는지 언뜻 봐선 이해가 가질 않았다. ‘차브민…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찾아간 것인데 의외로 젊어 보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오늘은 종이로 만든 카드로 「엄마·아빠에게 편지 쓰기」를 한다. 선생님이 준비한 종이를 나누어주고 먼저 시범을 보이자, 이내 조그마한 손가락들이 부산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 재잘거리면서도 …
2002.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시면 권장량이 700㎎에 가깝다. 충분한 칼슘의 섭취는 뼈의 건강을 위해서도 중요하나 혈압을 떨어뜨리게 되므로 심혈관 질환의 예방에 필요하다. 저지방 우유 대신에 저지방 요구르트나 요플레를 섭취해도 무방하다. (5) 색이 진한 채소와 과일은 충분히…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인 것이다. 대형차 운전자들 중에는 선량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가족을 위해 힘겹게 일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대형차들이 인명살상의 무기가 되고 살인적인 운전을 뉘우침 없이 계속하고 있는 점을 우리는 그대로 묵과해선 안될 것이 아닌가? …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千と千尋の神隱し)’은 미야자키 하야오가 만든 이전의 작품보다 매우 잘 짜여진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상을 받을만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매우 노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반독자들이 느끼는 환상적인 분위기와 흥미있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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