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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7건
연도
2014년

967건 · '있는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9 / 49쪽

  1.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3 (사)한국민속예술협회당진지부우리 것을 이어가는 사람들

    …요가락 등의 연습이 이뤄진다. 읍내와 멀리 떨어져 사는 회원들도 연습을 위해 꼭 시간을 낸다. “회원들 저마다 바쁜 일들이 있을텐데 매번 연습에 참석해줘서 고맙죠. 힘들고 어려울 때 회원들 덕분에 힘을 얻습니다.” 민예협 회원들은 일년에 한 번 야유회…

  2. 2014.05.24 · 인물·동정 · 박초롱

    인터뷰 유종인 신임문화원장“화합의 문화원 만들겠다”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 원장은 비활동 회원 정리 후 회원을 증강시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그는 “약 1200명 정도로 회원증강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를 통해 대의원제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3. 2014.05.24 · 문화·교육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국민생활체육 당진시승마연합회자세교정·다이어트에 탁월

    … 교정과 복부지방감량, 요실금에도 효과가 뛰어나다. 이전에는 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이 승마장을 찾았지만 이젠 대중들의 발길도 부쩍 늘었다. 승마는 마니아층만 공유하는 고급 스포츠가 아닌 일반인 또한 즐기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건강레져스포…

  4.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찾는다. 바쁜 생활 속 쉽게 찾아올 수 없었던 고향의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자 지역의 선·후배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당진의 각종 특산물을 회원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홍보하는 역할도 꾸준히 하고 있어 몇몇 회원들이 거주…

  5.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원이 찰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크다. 천연비누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는 김지수(원당동) 씨는 “주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표현할 만큼 수업 참가를 위한 경쟁률이 치열하다”며 “주민자치센터에서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만들거나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기…

    당진시대
  6. 201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앓고 있던 질환이 심해지는 등 좀처럼 적응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를 위해서 낮 시간 동안 어르신들을 재밌고 안전하게 모시는 청구노인주간보호센터가 어르신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센터에는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

  7.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 ‘~의사’가 아닌 ‘~씨’라고 부른다. 언제나 쉽게 다가가 상담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취업하지 못한 대학생에게는 월마다 120만 원 씩 나라로부터 월급을 받으니 취업은 큰 걱정거리가 아니었다. 한 택시기사를 만났다. 이 사람은 자신의 직업에 굉장…

  8.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려동물등록제 참여로 유기동물 줄여야

    …오는 분들이 알아야 할 한 가지는 개의 경우 목줄이 있다면 거의 주인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맞고, 줄이 풀려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도 집으로 돌아가는 습성이 있으므로,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경우 어느 정도는 관찰만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돌아…

    당진시대
  9.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문선이 새누리당 탈당…비례 출마 철회

    …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를 진행해 당진당협 위원장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며 “다만 후보자가 당을 위해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당 기여도가 가장 크게 작용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리가 한정돼 있어 당에 헌신한 모든 사람…

  10.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유권자를만나다-지역간균형개발]“균형발전, 행정이 이끌어야”

    … 농·축·수산업 지역이 모두 존재하는 지역입니다. 당진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지 않지만 상업지역이 주거지 형성에 비례해 부족하거나 일부 지역에 편중돼 있죠.” 현재 당진은 원도심인 당진과 합덕, 송악, 신평 등이 주거 밀집지역으로 손꼽히고…

  11.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천하는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또한 마음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접했던 책이다.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는 메모법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쓰기’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수첩에 꿈을 적어 내려가면 결국 꿈이 아닌 실제가 …

  12.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 간담회 또는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는 시장 후보와는 달리 시·도의원의 정책을 묻는 자리는 많지 않다. 따라서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들을 대상으로 주요 의정활동 계획과 당진시 행정에 대한 생각을 서면인터뷰를 통해 들…

    당진시대
  13.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 제2선거구

    …원회에서 의회활동을 하고 싶다. 낙후된 지역을 계획된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건설 사업이 필수다. 지역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 또한 소방분야는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비효율적인 것도 많고 손 볼 것도 많다. 너무나 슬픈 세월호 참…

    당진시대
  14.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균형 있고 조화로운 지역발전을 위해 광역단체와 기초단체 간 원만한 가교 역할과 빈틈없는 행정 간섭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현실에 부합하지 않은 각종 법규 등의 제·개정 등을 통해 주민편의를 도모해 나갈 것이다.…

    당진시대
  15.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정책검증 다선거구

    박장화 새누리당 후보 “경쟁력 있는 지역, 향토자원 개발” -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지역 균형발전, 농어촌의 미래 동력 창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고령화 대책 등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당진시대
  1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

  17.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2 여성“여성에게 와 닿는 정책 필요”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지역에 여성 인구가 늘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글쎄”라며 직접 느끼는 것은 별로 없다고 여성들은 입을 모은다. 여성 인구가 늘었지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는…

    당진시대
  18.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 이야기를 나눈다. 소모임 결성 등 회원 간의 화합을 더 끈끈히 할 수 있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시민회는 대부분의 야유회, 단합대회를 아미산, 도비도 등에서 치르며 정기적으로 당진을 방문하고 있다. 올해도 6월 셋째주에 당진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

  19.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당진1동 담소]“조미료 넣지 않아 깔끔한 메밀면”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맛좋기로 알려져 있는 담소에서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인기 메뉴인 메밀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식 소바의 달고 느끼한 맛을 한국식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

  20.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애견과 함께하는 여유

    당진에 애견카페가 문을 열었다. 애견카페는 개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카페로 강아지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은 이곳에 있는 강아지들과 함께하며 책임감은 물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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