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9건
기간
1993—2026

599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30쪽

  1.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동화구연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며 각 면의 작은도서관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직접 찾아가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기도 한다. 또 소아과에서 일정보수를 받으며 병원에 대기 중인 아이들에게도 동화구연을 하고 있어 동화구연을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직업으로도 삼고 …

  2.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당진의 명소’로 가는 중] 매년 3만명 이상 찾는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 바가지 요금·식수난 등 문제 해결은 과제

    …장 거쳐 해수욕장 들어가야 약 2년 전까지는 난지도 해수욕장 선착장에서 직접 차를 내릴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불가능하다. 선착장 입구에 콘크리트로 만든 큼지막한 차량 방지턱이 있기 때문. 이 차량 방지턱은 약 2년 전 토지주인 신모씨가 만들어놓은…

  3.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이다.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커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천으로 만든 커튼, 구슬 등으로 만든 비즈커튼과 커튼을 장식하는 액세서리용품, 생활 인테리어 제품이 구비돼 있다. 박정란 대표(41)는 당진에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어 문을 열게 …

  4.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름다운 경관과 주변 자연 환경이 조화를 이룬 휴식공간이자 자연학습장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과 농촌마을의 전통적인 문화체험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전통문화체험과 자연생태체험, 그리…

  5.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태원숯불갈비]한우모듬과 된장찌개, 돌솥밥의 하모니

    …입안에 착 붙는다. 일반적으로 먹는 소금 장이나 된장이 아닌 김 대표가 직접 만든 고추간장소스를 찍어 먹는다. 간장소스는 짜지 않고 칼큼해 고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 고기를 구워 먹고 나면 돌판 위에 육수를 부어 된장을 끓여낸다. 육수는 5가지 …

  6.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신뢰와 믿음 주는 ‘미광 건설·조경’

    …상철(36) 대표는 특별히 영업을 하거나 명함을 건네지 않는다. 자신이 직접 꾸민 집과 마당의 조경으로 홍보를 대신하기 때문. 당진에서 집 짓는 것과 조경을 함께 하는 곳은 드물다. 신 대표는 지업사를 운영하던 아버지를 도와 벽지를 바르며 장판 공사를…

  7. 2006.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로당활성화를 위한 노인건강축제 열려

    …댄스, 민요, 춤 경진대회 등으로 채워졌다. 그동안 각 경로당 회원들이 직접 만든 꺾꽂이, 거실입구 깔판 등 다양한 종이수공예품, 사진이 전시됐다. 또한 솜씨 경연대회는 당진읍 대덕리 경로당외 22개팀이 챠밍디스코, 레크댄스, 치어댄스, 민요 춤, 건…

  8.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추진위 위원장이 소방서로 직접 뛰어갔다. 협조해 주신다는 말에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는 우비를 차려입고 빗자루, 청소솔, 쇠수세미를 들고 옹벽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끼어있는 이끼의 힘은 살수차의 압력…

    당진시대
  9. 2006.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찜질방

    …민들이 이용하고, 외지에서 오는 관광객들도 이용할 수 있는 ‘찜질방’을 만든 것이다. 홍락표 이장은 “찜질방을 지은 목적중 하나가 바로 약쑥을 홍보하는 것”이라며 “지역주민들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까지 좋은 홍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백] 이윤미 마음눈금 호수와 두부 한 모

    …차에 다녀온 그가 인사를 건네는 내게 두부 한 모를?내민다. " 집에서 직접 만든 겁니다. " 이사와서 기름눈금 탓에 자주 기름을 넣어야 했을 때 사은품으로 주방세제며 크리넥스도 받은 적이 있는데 이건 참 감동이다. 그 사람의 필요를 적절하게 건드려 …

    당진시대
  11.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업 체 탐 방] 간장게장 전문점 “화수목”

    … 전문성이 필요한 요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정씨는 모든 게장 요리를 직접 만든다. 그렇지만 정씨가 무슨 특별한 기술을 가지고 시작하거나 전문적으로 게장 요리만을 배운 것은 아니다. 정씨의 비결은 연구. 정씨는 매일 일이 끝나면 인터넷을 뒤지거나 요…

    당진시대
  12.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 자녀들을 부모 자신의 완성시키지 못한 삶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대상으로 만든다. 부모 자신의 꿈을 버리고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부모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 결국 부모의 욕망은 우리 자녀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의 일부가 되어…

  13. 2005.06.20 · 지역사회 · 김기연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요푸르또' 대표 김경태] 아이스크림이 다이어트에 좋다구?

    “여성들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요구르트를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거죠. 저희 가게를 찾는 손님의 90%는 여성이에요.” 지난달 20일 문을 연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전문점 ‘요프루또’의 젊은 주인 김경태(29)씨. 김씨는 대학 재학 시절부터 다양한 종류…

  14.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이 만든 INI스틸 이웃사랑나눔회원들과 같이 서림복지원이나 소망의 집을 간다. 나머지 이틀은 주변의 이웃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돌본다. 평일도 마찬가지. 일을 마치…

  15. 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신시리 노인회, 손수 만든 대비 증정

    …를 손수 만들어 면내 기관과 신시리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노인들은 직접 대나무를 채취해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신시리 노인들은 지난 1일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노인회 새 회장에 윤석중씨를 선출했다. 8년 동안 노인회 회장을…

  16. 2004.11.08 · 지역사회 · 김기연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손순대 전문점

    …배치된 탁자는 소박하다는 느낌을 주며, 그곳에서 음식을 먹는다면 집에서 만든 음식을 먹고 있다는 느낌이 들 듯하다. 2년째 이 자그마한 가게 '손순대 전문점'을 운영해온 박정순(51)씨. 작은 가게 안에서 2년을 보낸 박씨는 주방에서 일하며 음식을 직…

  17.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2리 노인회 소망의집 방문

    …지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덕2리 노인회 임원들은 올해 직접 노인회에서 경작한 콩으로 만든 메주 15개를 전달하고 소망의 집 노인들을 위로했다. 대덕2리 노인회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짓고 수확한 콩으로 매년 메주를 만들어 평안마을에 보내…

  18.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4]“항상 꿈을 꾸며 살자”

    …호텔조리과 2학년에 재학중이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고 주변에서도 자신이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는다는 현정씨. 현정씨는 직장생활을 하며 학과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헛되게 등록금으로 버리고…

  19.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풍경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기차 두량 중 한 량은 허브찻집으로, 한 량은 민박을 위한 방으로 꾸며졌다. 이 큰 기차를 어떻게 산자락까지 옮겼는지 언뜻 봐선 이해가 가질 않았다. ‘차브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