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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기간
1993—2026

69건 · '공무원 생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위에 올려져 있는 ‘당진읍 인구 현황 일보’가 소중한 기록이 됐다고. “공무원 생활 30여년 중에 가장 보람된 일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중 세 번째가 이번 당진읍 인구 5만명 달성이에요. 어려웠던 시기가 있은 뒤 이뤄낸 성과라 더욱 값지죠. 전입 인…

  2. 2010.08.04 · 지역사회 · 김기연

    시승격추진위·주민등록갖기위 통합 추진

    … 지명위원회는 지역명을 선정하는 동일한 기능을 하고 긴급지원심의위원회와 생활보장위원회 역시 복지기능을 하는 위원회로 판단하고 있다. 기금관련 위원회인 노인복지기금운영위원회-문예진흥기금심의위원회-체육진흥기금운용관리위원회-기금융자대상자선정위원회는 통폐합을…

    당진시대
  3.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모저모

    …원에 나선 것이다. □문의:사회복지과 여성가족팀(350-3381) 일상 생활안전 응급상황 대처능력 키우기 소방서, 응급처치교육 연중접수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에서는 기초 응급처치 기술 보급과 일상생활 응급상황 대처 능력 배양을 위한 응급처치 교육을 …

  4.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하는 4차로가 개통돼 당진과 대전은 25.4km의 거리가 단축, 1시간 생활권이 가능해졌다. 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해 각종 산업단지들의 추진이 전망됐으며 중부권 및 수도권 관광객이 고속도로 개통 이전 주말과 비교할 때 30% 가량 증가하기도 했다. 2.…

  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지역사회복지 4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가 필요하다. 셋째, 당진군 대중교통 체계의 개편과 확충,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도 확대해야 할 것이다. 넷째, 장애인 심부름센터의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하는 봉고차량 2대와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콜택시 …

  6.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정당공천 폐지해야 - 이덕연

    … 설정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모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책임도 있다. 특히 주민들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잘 쓰다듬고 긁어주는 주민 모두의 심부름꾼이 되어야 하고 인사권자로서 모든 공무원들의 인사에서는 공정…

    당진시대
  7.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영훈-요람에서 무덤까지

    …로 하여금 발표한 보고서라고 한다. 주된 내용은 전 국민에게 최저한도의 생활을 보장한다는 평등주의에 있고 최저한의 사회 보장을 갖춰 전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을 이루자는 뜻이었다. 이 보고서는 영국민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고 …

    당진시대
  8.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긴급지원제도 시행 넉 달] 지역빈곤층에 별 도움 안 돼

    …양, 사업비도 부족 당진읍 채운리의 정모씨(50)는 얼마전 실직상태에서 생활비가 바닥나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웠다. 정씨는 곤란을 겪던 중 지난달 지인의 소개로 긴급지원제도를 이용하기 위해 읍사무소를 찾았다. 어렵게 자신의 처지를 설명한 정씨에게 읍사무…

    당진시대
  9.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 설치 운영

    … 화재피해 주민 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의 응급구호물품 △의료보험혜택 △공무원연금지원 △의사상자 지원 △국세지원 △보험혜택 △화재증명발급 등 화재피해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정보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당진소방서 김기옥 현장대응팀장은 “화재로 고통받…

    당진시대
  10. 2004.09.0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시 승격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 관 주도 시승격 추진…주민합의 생략

    …, 기능의 보강에 의한 행정서비스 향상 정도만을 들고 있다. 행정기구와 공무원이 증가한다는 것 외에는 주민들에게 과연 어떠한 실익이 있는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양적 성장과 개발이 곧 삶의 질 향상인가? 양적 성장과 개발 중심적 사고에 대한…

  11.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 것이다. 이제 어느 정치인도 국민에게 자유롭지는 못할 것이다. 선출직 공무원의 국민소환제 법안이 통과되어 시행이 되면 국민의 종노릇을 열심히 하지 아니하면 국민들에게 탄핵을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군수 보궐선거가 다가오면서 걱정이 앞선다. 후보…

    당진시대
  12.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권의 폭정으로 얼룩졌던 80년대, 그 험난했던 격랑의 시대에 힘없는 자들의 인권과 권익을 보호하고 …

  13.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했다. 또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사재를 털어 생활을 도와주곤 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그런 모습들을 보고 배운 이 회장은 보건복지부가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부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원하게 됐다고 한다. …

  14.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전의 시기 함께 한 소중한 사람들 - 정순영(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지사장)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꼭 30년 전인 1972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석문면사무소에 발령을 받은 나는 부푼 마음에 어릴 적부터 함께 어울려 지내던 합덕 도리 아래새뜸(도리는 안뜸과 윗뜸, 아래새뜸으로 자연마을이 이뤄졌다)의 친구…

  15. 2002.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 때다. 아산에 있는 하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충남도내 건축사와 공무원들이 값진 노동으로 땀을 흘리고 있다. 조금 뻥을 튀기자면 전기톱, 망치질에 온몸이 뻐근하다. 봉사라는 것이 혼자서는 잘되지 않는 것인가 보다. 조금은 강제하기도 하고 그런 …

    당진시대
  16.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그후 유래에 관한 이야기를 홍보지에서 볼 수 없었으므로 약속을 지킨 공무원의 처사를 감사하게 여기긴 했지만 씁쓸한 뒷맛은 지금도 남아있다. 왜목에서 나고 살아 애틋한 정을 가지고 있던 터였지만 이때부터 왜목의 유래에 관한 나의 관심은 훨씬 적극적인…

  17.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를 연재한다. 1. 미국의 지역신문 2.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

  18. 1999.03.22 · 지역사회 · 유종준

    1구좌 5천원, 불우이웃 도웁시다

    …확대하고 저소득층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저소득층 생활안정 결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저소득층별, 읍·면별 대상자를 구분하여 우선 지원자를 결정하고, 공직자 기관단체 및 독지가가 참여하는 결연사업을 연계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대
  19.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대로 쓰러질 수 없다”

    온주민 수해복구에 안간힘 공무원·자원봉사자·군인 등 구슬땀 당진군 사상초유의 수해를 입은 주민들은 막대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물이 빠지고 날이 밝자 마음을 새롭게 가다듭고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상가안에 밀려들어온 빗물을 빼내고 흙투성이 집기와 상…

    당진시대
  20.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귀 기울여야 할 우두리 주민들의 하소연

    …수종말처리장을 놓고 우두리 주민들이 쏟아내는 하소연 중의 하나이다. 관계공무원들은 우두리 주민들의 이런 불만이 표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위치가 원당리임에도 ‘우두리 하수종말처리장’이라고 불러왔던 것이다. 얼핏들으면 별것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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