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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꿈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서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카페 일오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김 대표는 일찍이 그 꿈을 이루게 된 셈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제과제빵을 …

  2.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카페 아미띠에 윤…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움을 경험하며 살던 시절 마틴 루터 목사의 연설은 내 가슴 깊이 새겨진 꿈이자 희망이었다. 그런 이유 때문이었을까? 1980년대 초반, 당시의 상황으로는 불가능했지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기적적으로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었다. 나는 미국의 최대 …

    당진시대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사무업무를 보고…

  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국 웅변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대통령상을 받는 것이 꿈이어서 늘 웅변을 연습하고 있다”며 “운전하면서도 발성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양 사무국장의 조부와 외조부는 한학(漢學)을 가르쳤다. 그래서 어린시절부터 들…

  6.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 서로 아껴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어느 날 혼자 살고 있는 과붓집에 강도가 들어갔다. 자고 있는 과부를 깨우며 칼을 들이대고 소리를 질렀다. “꼼짝 말고 두 손 들어!” 과부는 한 손만 들었다. “두 손 들라니까?” 과부가 말했다. …

    당진시대
  7.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8.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 예술골목이 될 것”이라며 “젊었을 때 해보고 싶었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마을”이라고 말했다. 책·초청강연으로 갈등 풀어가 이곳은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정기 회의를 갖고 모든 의사 결정을 만장일치제로 결정한다. 이 대표는 “두 명이 의견을 나누다…

    당진시대
  9.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봉사와 교훈, 성장을 이룩한 것도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자치단체라 할지라도 그 단체장의 능력과 리더십이 없다면 초 일류지방자치단체의 실현은 절대 불가능 하다. 반대로 다소 여건이 열악한 자치단체라 할지라도 단체장의 역동적이고 능동…

    당진시대
  10.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라는 우진이. 먹는 것도 좋아하고 적어도 누나보다는 요리를 잘한다는 은섭이. 공부는 잘 못해도 동물을 좋아해 수의사를 꿈꾸는 가…

  11.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들로 하여금 아릿한 아픔을 느끼게 했다. 인간이 그토록 소망했던 장수의 꿈이 이루어 졌는데 오래 산다는 것이 과연 축복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내 집에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를 소원한다. 또한 자신이 살아온 익숙한 곳에서 낯익은…

    당진시대
  12.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인 최금숙씨는 7년째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다. 그녀는 나름대로 미래의 꿈이 있어 요양 보호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기도 두 시간을 하고 집안 정리를 한 다음 6시 30분에 출근을 한 후 두 시간씩 두 집에서 일하고 3시간 한…

  13.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사랑운동 분야 등 사업 추가

    …”며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추진함으로써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하여 꿈이 있는 당진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당진시대
  14.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이 추천하는 “간절히 원하는 걸 적으면 이뤄집니다”

    …제로 한 서적이나 성공비법이 담긴 책이 붐이었다. 성공이 화두가 되면서 꿈이라는 단어는 희미해져 갔다. 정경윤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총괄과장은 “성공이라는 것은 명예나 권력, 부가 떠오르는데 꿈은 희망이 떠오른다”며 “‘그것은 작동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15.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이너지만 음악을 사랑하고 즐기는 법을 아는 이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가는 꿈이 있는 공간이자 1년 363일 연중무휴로 사용 가능한 회원들만의 사랑방이다.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습실에 들러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다. 딱히 회원이 아니어도 상관은 없다. 음악…

  16.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3년도엔 분명한 목표를!

    … 불 분명한 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생각으로, 확실한 도전의 가치가 있는 비젼이 주어 졌을때 더욱 힘있게 노를 저을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어느 한 사람이 삼중고의 성녀 헬렌켈러에게 “맹인으로 태어난 것보다 더 불행한 것이 무엇입니까…

    당진시대
  17.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윤이 학원비 후원자 나타나

    …에 등록해 꿈을 향해 갈 수 있게 됐다. 가윤이는 신경·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미용사가 꿈이지만 한 달에 15만원 하는 학원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가정 형편의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된 바 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

    당진시대
  18.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 조각난 꿈

    …조각들 어수선한 뒤 켠에서 그림자 드리우며 무너지는 진실 내공의 흔들린 꿈이 무너지는 날 아침 처럼 희망은 산산 조각이 난다 엄습하는 나의 주변에 용서하지 않는 칼날들이 아침 동이트는 빛에 눈이 부시니 해오름의 여명은 도대체 어데로 가고 있는 것일까 …

  19. 2011.11.28 · 지역사회 · 임상현

    매일매일 도축한 고기 사용해요

    … 봉사활동을 다시 시작하려고요.” “저는 곱창전문 레스토랑을 만드는 게 꿈이에요. 고급스러우면서 가족들이 편하게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드는 거죠. 당진의 소곱창하면 우리 가게가 생각나도록 하고 싶어요.” ●위치 : 당진읍 대덕리 1542번지(…

    당진시대
  20.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여의치가 않은 상황이다. 중국에서 초등학교를 마쳤지만 학력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결국 남매는 초등학교과정 검정고시부터 치르기로 했다. 북부행복나눔센터의 도움으로 남매는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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