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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노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연도
2004년

63건 · '마을 노인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3동(동장 김인기) 새마을회를 비롯한 11개 단체 60여명이 농촌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출발해 행담도 휴게소에서 당진군 대표 브랜드 쌀 ‘해나루쌀’ 시식회를 갖고 …

  2.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로당 건강보조기구 설치 ‘논란’

    …가 설치될 예정인 당진군내 22개 경로당에 군의 결정이 내려지기 전부터 마을에서 건강보조기구를 설치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부서에서는 이런 사실을 확인조차 못하고 있으며 예산을 민간에 이전할 뿐 건강보조기구 설치를 어느 제품으로 하…

    당진시대
  3.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 적자노선 교통량조사

    …될 지 의문스러워했다. 순성면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속해서 운행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우선돼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 사성1리 박득신 이장은 “농어촌 버스는 학생·주부·노…

    당진시대
  4. 2004.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번기 맞아 농기계수리 ‘비지땀’

    …가 본격적으로 필요해지는 계절이 시작됐다. 지난 12일 석문면 삼화1리 마을회관 마당에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농기계정비수리 교육 및 실습이 열렸다. 농업기술센터는 연중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기계수리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의 윤석…

  5.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들, ‘아파도 참는다’

    …악화로 이어져, 한적한 농촌일수록 더 심각 당진군내의 상당수 홀로 사는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갖가지 질병에도 불구하고 의료혜택을 받지 못한 채 참고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 현재 당진군 거주 무의탁 독거노인 수는 98명이다. …

    당진시대
  6.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년 전부터 운행하던 버스가 없어진다니...”

    … 해야 하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송악면 봉교리 이은익 이장은 “대부분이 노인들만 살고 있는 마을에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된다”며 “군에서 교통약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이장은 “마을길을 버스가 다니도록 하기 위…

  7.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당2리 노인들 산뜻한 봄 맞이

    …사 【당진】 봄 볕이 따뜻한 지난 22일 당진읍 원당2리(이장 박용호) 마을회관 앞에서 이 마을 노인 10여명이 농업기술센터 쪽을 바라보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은 한달에 두번 있는 ‘이·미용 봉사’가 있는 날. 겨울동안 기른 머리를 다듬는 날…

  8.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노인 ‘재롱잔치’

    … 수당리(이장 정제훈)에서 지난 20일 경로위안 잔치가 열렸다. 수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겨울동안 익힌 건강체조를 음악에 맞춰 선보이고 풍물놀이는 물론 전통혼례식도 재현해 보였다. 정재만 수당리 노인회장은 “마을 부녀회와…

  9.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 감축 있을 수 없는 일”

    …대호지면 사성1리는 전체가구가 87호이고 주민은 190명으로 푸근한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80여명의 노인과 20여명의 초·중·고 학생이 있다. 농어촌버스가 적자를 거듭해서 감축해야 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해당지역 주민들과 어린 학생들은 불만을 …

  10.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창2리 노래방 기계설치

    …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우강 창2리 노인회에 노래방 기계가 설치됐다. 이 마을 유흥근, 박일기, 박우관, 김낙윤, 손영모 노인들이 합심해서 마련한 노래방 기계는 오는 4월2일 경로잔치에서 그 성능을 발휘하게 됐다.

    당진시대
  11.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장의 소리-농어촌버스 적자노선 감축 관련

    …이장 조운형). 얼마전 당진군이 이곳의 오봉제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고니마을’ 시범사업을 펼치면서 군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을이다. 당진군의 홈페이지에도 청금리 고니마을 소개하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 이 마을은 76가구에 208명의…

    당진시대
  12.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

    【석문】 빨간 단체복을 입고 마을 건강관리센터를 가득 메운 노인들의 열기가 석문면 삼봉1리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석문면 삼봉1리 건강체조 교실에서 노인들은 건강체조를 한다. 당진군 보건소는 각 읍·면 마다 1개 마을을 정해 건강체조를 실시하고…

  13. 2004.03.02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비수익 버스노선 축소 ‘논란’

    해당 마을주민 “노인은 물론 학생 통학에 큰 불편 초래” 노인이나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농어촌 버스가 경영난의 가중으로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음에도 지원책을 마련해야 할 당진군이 오히려 일부 오지노선의…

    당진시대
  14.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수청2리 경로잔치 열어

    【당진】 따뜻한 봄 햇살 속에 당진읍 수청2리 마을회관 마당에서 경로잔치가 열렸다. 호철규 이장은 “여러 해 동안 경로잔치를 못해서 아쉽고 노인들 볼 면목이 없었다”며 “이제 무거운 짐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각급…

  15.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개선회 이·미용봉사

    당진읍 원당2리(이장 박용호) 노인들이 새봄을 맞아 이발을 했다. 당진군 생활개선회 이·미용 봉사반(반장 김정림)은 지난 2월23일 원당리 마을회관에서 노인들의 머리를 말끔하게 다듬어 주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석문면 박흥순씨는 “더 나이 먹기 전에…

    당진시대
  16.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도이2리 경로잔치 열려

    【대호지】대호지면 도이2리(이장 이종영)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윷놀이 풍물 등을 선보여 노인들을 흥겹게 했다. 도이2리 노인회(회장 김용원)는 그동안 노인을 공경하고 마을일에 공헌한 정채영 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당진시대
  17.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섬 떠나 육지 경로잔치 열어

    …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난지도2리 이종호 이장은 “양 난지도의 노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육지에서 경로잔치를 열게돼 기쁘고 평소 자주 육지로 나올 수 없는 노인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소난지에서 참석한 김영숙(74)씨는…

  18.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흉봐요” - 합덕 신리 신촌제분소 김경순씨

    … “김경순씨는 매년 추석 명절에 직접 농사지은 햅쌀을 농사를 짓지 않는 노인들에게 드리고 설 때는 김치를 담그고 떡을 해서 혼자 사는 노인과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고 말했다. “올해에는 마을에서 관광을 떠날 때마다 참석하지 못한 노인들을 모시고 여행을…

  19.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 노인회관 준공식

    …다. 노인회관 준공식에서 오세문 이장은 “70여분의 노인회원들이 비좁은 마을회관의 방 하나를 사용해서 불편이 많았다”며 “노인회관을 준공하게 돼 기쁨을 감출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이장은 “앞으로 노인회관이 소소리 마을의 문화와 정신이 살아 …

  20.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언제까지 만수무강하시길 바라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 깃들어 사람은 누구나 늙고 죽는다. 늙고 죽는 것은 생명의 원칙. 과거에는 60세를 살면 ‘오래 살았다’하며 회갑연을 치러주는 것이 관례였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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