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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몸에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기간
1993—2026

122건 · '몸에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번 호에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정성이 가득 들어간 맛 좋고 건강에도 좋은 지역 한과와 조청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제품은 일 년에 딱 한 번 이맘때나, 많아야 추석과 설날 두 번만 맛볼 수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길바란다.다. 변함없는 어머니 손…

  2.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 주민들이 많이 먹는 식품으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주민들은 이렇게 몸에 좋은 여주를 직접 생산해 바람에 잘 말린 뒤, 장작을 땐 가마솥에 푹 우려낸다. 이 여주 우린 물을 사용해 조청을 만든다. 여주조청은 주민들의 정성만큼 깊고 진한 맛을 낸다.…

  3. 2013.1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동도 체질에 맞게 하자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금체질(태양인)과 수체질(소음인)은 체질적으로 몸에 체액, 혈액이 밖으로 잘 새는 체질입니다. 토체질(소양인)과 목체질(태음인)은 몸에 체액, 혈액이 잘 고이는 체질입니다. 그래서 금체질과 수체질은 운동을 할 때 땀이 많이 날…

    당진시대
  4.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덕동 장수한우곱창 김영민·김미순 부부]“부추와 곱창의 절묘한 조화”

    …단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알코올 분해작용이 뛰어나 술안주로 제격이다. 몸에 좋은 곱창의 맛은 신선도가 결정짓는다. 신선한 곱창을 고르는 것이 곱창집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대덕동 장수한우곱창은 신선한 곱창을 매일 주문해 손님상에 올린다. 남…

  5.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랜 고생 끝에 합덕에 안착한 그는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빵을 구워냈다. 좋은 재료를 선택하고 빵을 구워내는 온도와 발효상태 등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빵을 구워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정해진 레시피 이외에도 빵을 만들…

  6.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

    …어를 캐나다의 내분비 학자인 셀 리가 적절히 대응하면 삶에 도움이 되는 좋은 스트레스와 계속 노출되면 불안이나 우울을 유발하는 나쁜 스트레스로 구분하면서 본격적으로 의학 용어로 사용하게 됐다. 결국 스트레스는 적절히 좋은 자극으로 작용시키면 오히려 건…

    당진시대
  7. 2013.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땀이 줄줄 흐르는 토체질

    …거운 불과 같은 사람이 토체질에 해당합니다. 뜨거운 열기(熱氣)로 인해 몸에 수기(水氣)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실제로 토체질은 이런 화기(火氣)로 인해 다른 체질에 비해서 과로나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입이 심하게 마르고, 변비가 오면서, 땀이 줄줄 흐르…

    당진시대
  8. 201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특성을 가진 이유로 비장과 위장이 허약한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그러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고 장기 복용을 하게 될 경우 여러 부작용이 오게 됩니다. 특히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잘못 먹으면 뇌동맥이 커지는 작용이 있어서 뇌출혈을…

    당진시대
  9.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휘황찬란한 간판이 즐비하게 들어선 관광지로 바뀌었다. 들판 곳곳에는 송전철탑이 거인처럼 우뚝 솟…

  10. 2013.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 금양·금음체질의 식이법

    …동을 통해 건강을 챙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운동으로 땀을 내는 것이 좋은 체질이 있고 약간만 나는 정도로 하는 게 좋은 체질이 있습니다. 금양, 금음체질은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수영과 같은 운동이 금양, 금음체질…

    당진시대
  11.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골고루 건강하게 먹자

    …리하는 데 있어서 약 만큼이나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것인데, 우리 몸에 들어가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치료약이 된다. 음식 안에 있는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세 가지 영양소의 균형 있는 섭취가 가장 중요하…

    당진시대
  12.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여 삼삼오오 일하다 보면 서로 정도 두터워지고 화합도 잘된다”며 “마음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 더욱 좋은 맛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설을 앞두고 주민들의 손길은 더욱 분주해진다. 전통방식으로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송정한과는 많은 양…

  13.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끗하게 새 단장한 집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끈적이는 풀이 온몸에 묻어도 손만큼은 깨끗해야 한다. 간혹 온몸에 흰칠을 한 그를 페인트공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김 씨는 도배사다. “늘 옷이며 몸에 말라붙은 풀 자국이 천지예요. 그래도 깨…

  14.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 구석이 있다. 조 대표는 생복분자즙으로 칼국수 면을 반죽한다. 면발에 몸에 좋은 각종 식재료를 넣고 반죽하는 식당은 많지만 함유되었다는 성분을 맛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읍성식당의 복분자 해물칼국수는 조 대표가 직접 생복분자를 갈…

  15.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어나 할머니는 서른을 갓 넘은 나이에 아들 8명과 딸 5명, 13남매의 어머니가 되었다. “어렵기야 말도 못했제. 애들은 많고 …

  16.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보양식 옻닭의 효능

    …은 특히 좋다고 한다.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옻순의 경우 간이 안 좋은 사람들은 안 먹는 게 좋다고 하고, 몸에서 옻순의 독성을 해독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두세번씩 먹는 것 또한 삼가야 한다. 토종닭과 먹는 옻닭의 경우는 옻순과 다…

    당진시대
  17.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실 발효액 담그기”

    …실발효액을 넣어 아침저녁으로 먹으면 쉽게 낫는다. 음식을 할 때 넣어도 좋은데, 고기 양념에 넣으면 누린내를 없애주고 각종 음식에 설탕 대신 넣기도 한다. 천연하드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에게 첨가물 덩어리인 아이스크림을 덜 먹일 수 있다. 여러 모로 …

    당진시대
  18.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허브가 얼마나 좋은 음식재료인지는 다들 아실 거예요. 남편과 일본에서 한국식당을 운영했었죠. 2000년에 당진 와서 기차를 활용해 ‘차브민’을 열었을 때도 사실은 음식점을 하고 싶었어요. 그 꿈을 10년만에 이룬 거죠.”(조연자) ‘기차와 허브, 그…

  19.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아졌고요. 그래서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아구는 대다수의 생선류의 맛과는 달리 쫀득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삶으면 살이 흐트러지거나 부숴지면서 쫀득한 감촉을 잃어버…

  2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봉사하고... 서울보다 더 바쁘게 일해요. 그래도 맑은 공기에서 인심 좋은 이웃들과 농사지으며 사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나무'가 알려준 농촌 생활의 즐거움 서울 토박이인 아내 김씨와 달리 당진 대덕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줄곧 당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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