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대한 자긍심 또한 깊다. 그는 2012년 서울서 공무원 생활을 매듭짓고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고향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그때 그에게 당진시대는 지역의 현황과 문화, 인사·동정 등 고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식통이었다. 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건 · '문화 다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대한 자긍심 또한 깊다. 그는 2012년 서울서 공무원 생활을 매듭짓고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다시 돌아온 고향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그때 그에게 당진시대는 지역의 현황과 문화, 인사·동정 등 고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식통이었다. 간…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 두겠다. 더 큰 당진 발전을 이루도록 관심을 갖고 늘 협조할 것이다. 다시 한 번 큰 성원에 감사드린다. 당진시장을 하면서 이룬 가장 큰 성과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경쟁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시승격을 이뤄낸 것이다.…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꼈다”며 “주민들께 사랑 받고, 당원에게 신뢰받는 새누리당 당진당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중앙당에서 하고 있는 일은? 당대표 자문기구인 지방자치 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직능특별위원회 사회적기업 위…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 유입인구의 영향이 시장선거에 그대로 나타났다. 당진 역시 도시형 선거 문화로 변화했다는 것을 느꼈다. 이동준 : 안정보다는 변화를 선택한 결과라고 본다. 또한 안전에 대해 불감했던 정부 여당에 대한 불만이 더해져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앞두고 학생들이 단체로 점심식사를 할 정도로 돈독함을 자랑하고 있다. “문화생활을 위해 모였지만 학생들끼리 친목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있어요” (강종애 반장) 또한 사군자 동아리는 이…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형 도시계획 수립 △실질적인 농민을 위한 시책 △예술인 마을 조성 △문화예술 공연·전시 공간 확충 △책 읽는 마을 만들기 등이다. 필자는 김 당선자가 정책협약이나 공약발표 등을 통해 상당히 진전된 시정의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하고 이는 매우 고…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공약을 한 가지만 꼽는다면? “일자리 만들기다. ‘충남의 경제 지도를 다시 그리겠다’는 목표로 각종 S.O.C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다. 충남 북동부 지역과 내포신도시지역을 연계 발전시킬 것이다. 아산·당진지…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 반복되던 일상 속에 그는 노래를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중이다. 문화센터에서 노래 강의를 듣던 장미라(47) 씨에게 박승란 강사(현 한밭대 평생교육과 교수)가 “노래강사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했다. 하지만 쉽사리 결정할 수 없었다. 무…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적 성격의 중요한 요소이자 누려야할 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문화는 영향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문화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사회구성원들이 삶의 질을 중요시하면서 그 도시의 삶의 …
2014.05.11 · 문화·교육 · 박초롱
…통으로, 시골의 정감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아미미술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아미미술관은 2000년에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를 매입해 2010년 10월 ‘아미미술관’으로 등록됐다. 아미산 끝자락에 위치…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민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당진이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도시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철환 “전문성·청렴함 겸비” 경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사건은 전 국민들에게 애도…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 분야]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김홍장 “경직된 조직문화 바꿔야” 공직사회의 경직된 조직 문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이철환 “지방세 제도 개편해야” 행정의 큰 문제는 예산으로 인해 완전한 지방자…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나는 송악읍 가학리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로 천안에서 잠깐 지내다 다시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지금은 기지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준비위원회 이사와 송악읍의용소방대, 송악읍체육회 등 지역사회에서 활동 하고 있다. 또 배구 A급 심판자격…

201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 마비된다. 바다 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차 안에서 해를 맞은 이들은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곳’이라며 혹평을 남기기도 했다. 공장 굴뚝과 송전탑, 경관 훼손 공업도시로 성장해온 당진에서는 어디에서나 산업단지나 공장을 마주해야만 한다. 당진 최고의 …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하는 사실이다. 쉽지 않는 과정을 거쳐 지난해 6월 당진포럼과 한길회가 다시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당진포럼과 한길회의 통합 논의는 사실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최상열 회장은 “한길회와 당진포럼으로 나뉘어 있는 것은 안된다고 늘 생각해왔다”며 “당진포럼…
2014.04.12 · 문화·교육 · 박초롱
빛바랜 사진들을 보니 세월의 무상이 다시 한 번 느껴진다. 나는 젊은 시절부터 안섬풍어당굿에 참여해 마을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해 노력했다. 과거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부터 현재 예능보유자까지의 인생은 내 인생의 자부심이고 자랑거리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고 독서동아리 등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단체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며 “가족들이 다 미술쪽으로 재능이 있는 편이라 미술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요즘 그는 손자의 재롱에 푹 빠져산다. 유난히 할아버지를…
2014.03.29 · 문화·교육 · 박초롱
…글자를 의미전달의 수단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으로 다시 피어나게 하는 예술이다. 손글씨를 쓰는 사람들(강사 박해옥)은 평생학습센터의 켈리그라피 배달강좌로 시작했다. 배달강좌를 3개월 정도 진행하니 강좌안에서 마음 맞는 회원들이 모…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든 것을 담아냈다. 러시아는 개막식과 폐막식을 통해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러시아의 부활을 외쳤다. 모든 올림픽과 월드컵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그 나라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때로는 역사를, 때로는 문화와 예술을 담아내기도 하고 정치선전의…
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서예. 우리전통 문화이지만 현대인들에겐 너무나 멀고 낯선 단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보급화 돼가는 시대에서 붓은 커녕 펜으로 직접 글 쓰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니 말이다. 서예는 글씨 한 번을 쓰기 위해 벼루, 먹, 붓, 종이를 모두 갖춰야 하니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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