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다는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기간
1993—2026

76건 · '보다는 고향'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를 검증하다]“유능한 후보 예산확보 할 수 있어야”

    …면 공포리 출생인 지충원 출마예정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현재까지 고향을 지키며 살아오고 있다. 농촌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빈곤한 생활은 아니었다.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던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과 동시에 군에 입대 …

    당진시대
  2.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36년 지방행정 경력 살려 활동”

    …농·어·축산업 등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 석문면 삼봉리가 고향인 그는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집안에서 3남 3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성장과정에서 농업과 밀접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한다. 그가 자라난 마을은 해변마을로 어업과도 떨어질 수 없는…

  3. 2010.03.22 · 산업·경제 · 우현선

    [현장을 가다]남부지역-“당진 발전 이끌어갈 능력 있는 사람”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느냐’가 아니겠냐고 말했다. 정당이나 정치적 이념 보다는 후보자의 능력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앙 정부의 지원을 끌어 올 수 있느냐가 후보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기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지역이 발전하는 데 얼…

    당진시대
  4. 2009.09.07 · 정책·행정 · 최종길

    정덕구 당협위원장 사퇴

    … 사퇴하지만 앞으로도 당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마다않겠다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박근혜 의원이 본격 지원 유세에 나서게 되는 다음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후보가 선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경조사와 가가호…

  5. 2009.02.16 · 정책·행정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7 | 유태철 전 당진군의회 의장/ 현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장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유태철 회장은 현직에서 물러난 뒤 고향에 머물며 고향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직접 과수원을 경영하며 사과를 재배하고 있다. 현직에서는 떠났지만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유 회장을 만나 정부 정책과 지역…

  6.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마리오 홍성열 회장 "추억속 스웨터, 최고의 패션 CEO를 만들다"

    “아름다운 고향, 농촌의 전원마을로 잘 보존되었으면” 마리오 아울렛, 어두운 거리에 불을 밝히다 당진에서 한시간이 조금 넘는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디지철 산업단지. 주말이면 하루 유동인구만 5~6만명에 이르며 최근에는 외국관광객들의 쇼핑…

  7.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대표 부군수 면담, 전면 백지화 요구

    …정도로 낮은 금액이었다”며 “합덕테크노폴리스로 나머지 토지까지 수용되어 고향을 떠나야 할 상황으로 더 이상의 개발없이 그냥 살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회태리 안광식씨는 “회태리에서 50년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는데 남부권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주민들을 …

    당진시대
  8.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 시(市) 승격과 순리(順理) -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국으로 뱃길이 열릴 것이고 막혀 있는 북한과의 해상 교류가 이뤄지면 내 고향 당진은 용틀임을 할 것입니다.” 중국과의 교류는 이미 현실화되었고 북한과 오가는 뱃길도 머지않아 열릴 것 같다. 그 교수의 예견대로 당진은 용틀임을 시작했고 그 출발점에 당진…

    당진시대
  9. 2006.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학정보]욕심없이 장수하는 우리고향 당진 - 김남주 잠실한의원장

    나의 고향 당진군이 2008년도를 당진시승격의 원년으로 삼으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그래서 군수님이 상경하시어 당진군민이 15만 명이 되어야 시로 승격되는데 13만이니 가급적 낙향해서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당부까지 하였다. 당연…

    당진시대
  10. 2006.02.27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한성아파트 경비실 신영일씨 - “한우물 파는 사람들 이야기 알고 싶어”

    …엇하냐는 질책이 바로 들어오니까 특히 신경 쓰이고요.”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그는 서울에서 객지생활을 28년간 했다. 가발공장에서 14년을 일했고 광고회사에서 또 기십여년을 근무했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 고향에 내려온 그는 “사람들이 많이 깨이긴…

  11. 2004.12.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강준구 경사"경찰행정에 보다 많은 관심을..."

    …이동 봉사, 교통사고 예방·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돈 몇 천원으로 고향소식을 알 수 있잖아요.” 직업특성상 타 지역에서 근무하는 경우가 많았던 강 경사는 “당시에 당진시대 같은 지역신문이 있었다면 참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이유인 즉 그 …

  12. 2004.01.18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철환 전 부군수 공직 사퇴

    …결정이 있기까지 많은 번민을 했으나 나를 키워준 어머니의 품과 같은 내 고향 당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헌신 봉사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구도자의 마음으로 어떤 어려움도 감내하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이 전 단장은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진의 발전을…

  13. 2003.07.14 · 인물·동정 · 손은영

    [취임인터뷰] “분기별 운영위원회 개최로 모임 활성화하겠다”

    …된 남 회장은 “의약분업이니, 한약분쟁이니 하는 골치 아픈 일로 싸우기 보다는 당진에서만큼은 서로 잘 지내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단체”라고 말했다. “이렇게 친목을 다지고 서로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 결국 당진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게 아니겠습니까.”…

  14.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다. 대나무의 향이 그대로 풍기는 이 술의 이름은 그래서 죽통미인이다. 고향집에 온 것처럼 ‘솔바람물결소리’가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 곳의 분위기 때문만은 아니다. 노일원씨의 넉넉한 마음씨가 또 한 몫을 한다. 독거노인 5집을 돕고 있는 노씨는 봉…

  15. 2001.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왜목마을 관광도로는 해안관광 전용도로로 개설되어야

    …관광도로는 수도권 사람들의 산책로와 정원으로 가꾸어야 한다. 관광이라기 보다는 즐거울 때나 머리가 복잡할 때나 찾아와서 거닐며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그들의 앞마당으로 가꾸어 언제든지 부담없이 즐겨찾는 곳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되겠다. 당진군은 70년도에…

    당진시대
  16.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 역사의 한축을 담당해야 했다. 평야지대에 위치했던 까닭에 영세 자작농 보다는 지주와 소작관계가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로인해 소작일을 찾아 외지인구가 유입되기도 했다. 이들 소작인은 5할에서 7할에 이르는 고율의 소작료를 지주에게 바쳐야 했으며 그외에…

  17. 2000.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장호순/미국의 지역신문과 진실보도

    …문은 특정후보를 자유로이 지지할 수 있다) 이 논설에서 화이트는 자신의 고향인 캔사스주가 인근 다른 주처럼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원인으로 민주당의 잘못된 경제정책을 지적했다. 공화당 소속의 지역주민이 그의 논설을 스크랩하여 공화당 전국…

    당진시대
  18.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틀리에 에세이-화가 박기술

    …볼 수 있는 평이한 풍경소재와 모험을 즐기지 않는 안정된 구도, 치밀함 보다는 색채구사를 풍부하게 하는 방법으로 보는 사람들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했었다. 이것은 어쩌면 그냥 나다운 그림이었다고 해도 될만큼 자연스러운 나의 발현이었다. 토착적 인상주의의…

  19. 2000.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의없고 기술만 뛰어나면 검도인 인정 못받습니다" - 당진검도교실 임인수 관장

    …월 문을 연 당진검도교실 임인수(41세) 관장의 설명이다. 충남 공주가 고향인 임 관장이 검도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 것은 조치원 중학교 2학년 때다. 그 당시 검도실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던 그는 체육선생님의 권유로(그는 ‘거의 강압적이었다’고 말했다)…

  20.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인수-부끄러움을...

    …이었던 정승이란 자리에 있으면서도 청빈하다 못해 비가 새는 집에서 살며 고향에 다니러 갈 때도 남루한 차림에 소타고 갔었다니 참으로 존경스럽다. 가난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부를 부러워 하지 않고 오히려 부끄러워 하는 선비정신으로 관리자의 길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