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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건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사건사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건사고]A모텔서 번개탄 이용해 자살

    지난 13일 당진 읍내동에 위치한 A모텔에서 자살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서 측에 따르면 사망자 김모 씨(남·24)는 사망 전 SNS인 페이스북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놓고 방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뒤 질식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2.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건사고]역주행 사고로 1명 사망·2명 중상

    역주행 사고로 1명 사망·2명 중상 지난 11일 오전 12시 20분 경 신평면 거산리의 영진농자재 마트 앞에서 역주행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서 측에 따르면 삽교천에서 당진방향으로 가던 운전자 한모 씨(26·남)의 K5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한 후 역주…

    당진시대
  3.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인들은 각종 행사와 다양한 소식들과 사건사고 등 수없이 많은 지식과 정보 속에서 살고 있죠. 가끔은 이런 쏟아지는 지식과 정보들이 현대인들에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지역의 문제와 소식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4.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한 공론화가 필요하다. ▶이덕기 위원 : 당진시대가 주간지다보니 긴급한 사건사고에 대해 신속하게 기사 나가지 못하는 점 있다. 축협 횡령사건 등 굵직한 사건사고에 대해서는 호외형식으로 발행해 지역주민에 알리면 좋겠다. ▶최종길 편집국장 : 현재 속보가…

  5. 2012.05.11 · 지역사회 · 최운연

    ■사건사고빌려준 돈 받으러 갔다가 종업원 폭행

    빌려준 돈을 받으러 갔다가 경찰에 신고하려 한다는 이유로 유리재떨이로 폭행하고 깨진 재털이 조각으로 주점 여종업원의 얼굴과 팔 등을 수차례 찌른 40대가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밤 8시10분경 피의자 ㄱ 씨는 합덕읍 소재 모 노래…

    당진시대
  6. 2012.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건사고]차량 접촉사고 앙심 칼로 찔러

    당진시 수청동에서 자영업을 하는 ㄱ모(45) 씨가 자신의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던 ㄴ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ㄱ 씨는 지난 2월1일 새벽 3시경 자신이 운영하는 편의점 앞에 세우둔 자신의 차량을 인근에서 …

    당진시대
  7. 2012.0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현대제철 하청업체 철 슬래그 몰래 빼내

    당진경찰서 수사과 강력1팀(팀장 이복한)은 지난 2010년 10월경부터 현대제철의 하청업체인 H재활용업체 전 소장 A씨와 충북 제천에 주소를 둔 B씨가 공모해 현대제철 내 철 슬래그를 순환골재에 몰래 섞어 반출하는 등 시가 6억원 상당의 철 슬래그를 …

    당진시대
  8. 2011.12.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친구 속여 건축자재 팔아

    야적장에 보관중인 건축자재의 주인행세를 하며 친구에게 팔아 계약금을 송금 받아 편취한 A(43)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1월 4일경 10년 지기 친구인 B(43) 씨에게 송악읍 인근 야산 야적장에 보관…

    당진시대
  9. 2011.11.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무허가 국제결혼 중개한

    무허가로 국제결혼을 중개한 베트남 여성이 불구속 기소됐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달 31일 국제결혼중개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베트남 현지의 지인을 이용해 한국인 남성에게 외국인 여성을 소개하고 항공료와 결혼비용 등에 대한 수수료를 받아 온 …

    당진시대
  10. 2011.10.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엽기사건 한국판 ‘양들의 침묵’

    당진군내에서 사람의 코와 귀를 물어뜯어 먹는 등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2시경 순성면 중방리에서 술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코와 귀를 물어뜯어 삼키고왼쪽 손가락을 물어뜯어 절단하는 등 엽기적인 행위를 가한 고모(56·…

    당진시대
  11. 2011.10.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연인 간 말싸움 끝에 자살 기도

    지난달 29일 석문면 장고항리의 한 주택에서 연인 간 말다툼 끝에 가스 고무 배관을 잘라 30대 남자가 질식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A(27) 씨의 위층에 사는 집주인이 아침에 가스불이 켜지지 않아 점검원을 불러 가스 점검을 하던 …

    당진시대
  12. 2011.02.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사건사고 ■

    당진서, 전화금융 부부사기단 검거 당진경찰서(서장 박진규)는 지난 16일 시중은행을 사칭하며 무작위 문자 메세지를 발송하는 등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당진에 거주하는 이모씨(59) 등 175명으로부터 1억5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하모씨(40)등 2명을 검거…

    당진시대
  13. 2011.01.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

    119 여성구급대원 성추행 30대 구속 당진경찰서는 자신을 구조해 준 여성 119구급대원을 때리고 성추행한 혐의로 36살 오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해 11월 26일, 당진군 석문방조제에서 배수로에 빠진 자신을 구해 준 여성 구급대원…

    당진시대
  14. 2011.01.0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각종 범죄 증가에 주민, 경찰 ‘아이고~’

    … 12월까지 당진군내 각종 강력범죄를 비롯해 교통사고 등 6700여건의 사건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12월 28일 기준으로 지난해 발생한 5대 강력범죄는 살인 4건, 강도 8건, 강간 23건, 절도 1001건, 폭력 433건…

    당진시대
  15.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으로는 희망적인 여론을 형성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요. 세상이 각박하고 사건사고 같은 어두운 이야기가 많아 어떨 땐 세상 모든 일을 듣기도, 보기도 싫을 때가 있죠. 미담 사례를 많이 보도해서 때론 칭찬도 하면 좋은 쪽으로 자꾸 환기를 시켜줬으면 합니…

  16.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건사고]50대 남성 사업비관 자살

    지난달 25일 50대 남성이 자신의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비관해 안방 가스배관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모(51)씨를 맨 처음 발견한 친동생은 최근 형이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면에서 사업을 벌여왔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평소 …

    당진시대
  17. 2009.09.1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사건사고]찜질방 보관함 열쇠 절취 10대 검거

    대중찜질방에서 보관함 열쇠를 훔쳐 도주한 10대 2명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대장 이형우)는 지난 6일 송산면 A찜질방을 이용하던 40대 남성 김 씨의 보관함 열쇠를 절취한 후 보관함에 있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박모(18)군과 이모(…

    당진시대
  18. 2009.08.03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사건사고 ◆

    상습적 빈집 털이범 검거 34회 걸쳐 3천만 원 상당 금품 절취 식당, 세탁소, 빈집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빈집털이범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달 23일 심야시간대에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뜯어내고 주거 침입해 현금 등…

    당진시대
  19.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사랑에 빠지다

    사건사고를 잠깐 뒤로하고 봄과 사랑에 빠져본다. 소풍시즌에 접어들면서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놀이기구를 탄다든지 꽃을 보러간다든지 또는 맛을 찾아 여행지로 한 짐 가득 싣고 이곳이 아닌 저곳으로 떠난다. 며칠 전 ‘집 앞에 매화’라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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