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고령화·기후위기 속 당진 대표하는 작물 육성 필요”
…22년 1만695가구로 5년간 약 1000여 가구가 감소했다. 고령화, 청년농 유입 저조, 농업 외 소득 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전체 경지면적은 2020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급증하는 변화를 보였다. 20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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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건 · '사이 청년' · 최근 기사부터3 / 13쪽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22년 1만695가구로 5년간 약 1000여 가구가 감소했다. 고령화, 청년농 유입 저조, 농업 외 소득 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전체 경지면적은 2020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급증하는 변화를 보였다. 202…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꼽힌다. 이 회장은 “우강은 합덕과 신평 사이에 위치 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며 “합덕을 이용 하라거나, 신평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분 한다”며 “주 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중복을 피하려 조율하고 있지만,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그 공백이 크다”고 말 했다. ‘사업단체’ 아닌 ‘주민의 대변자’로 거듭나야 주민자치가 단순한 사업 운영 기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도 곳곳에서 나…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과 함께하는 당”이라며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서민, 노동자, 여성, 청년과 함께 해 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으로서 당진시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세력이 아닌 구태세력으로서, 이를 바꿀 수 있도록 새 인물 …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선생의 농민애향 사이 서린 곳이고 심훈 선생, 김윤식 선생, 이근배 시인 등 당진은 학문과 철학의 대표 고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살고 싶은 지역이죠. 여기가 아니면 어디서 살겠습니까. …
2024.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머니가 채워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금값이 되어버린 농산물은 농민과 국민 사이의 거리만 더 멀어지게 할 뿐이다. 金배추, 金과일이 된 농산물을 바라보는 고개를 떨군 소비자를 바라보는 농심이 어찌 편할 수 있을까, 농산물 가격 문제는 우리 농업이 직면하고…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 출신 청년 이충구(26) 씨와 조혜주(26) 씨는 정보고 동아리에서 선후배로 만나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고졸 직군의 사무직 지원해 나란히 취업에 성공했다. 서로의 꿈을 지지하고 함께 성장…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합덕걷다’ 프로그램이 마무리됐다. 합덕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정안, 청년기업 ‘슬로당’이 협력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알려진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트레킹 경험을 제공했다. ‘합덕걷다’는 지난 7월…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일상돌봄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주로 19세에서 64세 사이의 중장년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장년과 청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일상돌봄 서비스는 가정 방문을 통해 제공되는 기본…
2024.08.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편집자주> 당진 출신의 청년 이일수(22) 씨가 고3 재학시절 국립공원공단에 취업했다. 그의 성공적인 취업 이야기는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어떻게 좌절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주경야독으로 취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노력하고자 하…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하나로유통 이사로서 농협몰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특히 시민들 사이에서 농협몰 인지도가 다소 떨어진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이라면 누구나 농협몰에 입점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싶다. 지난 선거에서 △스마트…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양성과정을 수강했다. 40대의 최은미 씨는 세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그 사이 경력이 단절됐다. 한동안 방과후 강사로 일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실직 상태에 놓였다. 다시 도전해 전문성을 갖춘 일자리를 고민하던 최 씨는 관심이 있던 관리사무소 경리사무원…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극적인 출생률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집값을 안정화시키고, 사교육비 절감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등 장기적으로 사회·경제적 인프라 조성을 통해 저출생문제를 해…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아침, 저녁으로 소 먹이를 주면 그 사이에 비는 시간 동안 벌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이점이다. 무엇보다 소는 3년을 투자해야 수익이 나오지만 벌은 투자한 그해에도 결실을 맺을 수 있어 좋다고. 더불어 윤 씨는 스…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새롭게 건립하는 신평 행복 잇슈 센터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거산공원 사이에 자리한다. 축사 관련 시설 17동을 철거하고 다양한 기능의 여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역사에서 제시한 1안은 잔디광장과 숲산책길, 틀밭을 조성하고 별도로 2층 규모의 청…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래된 친구로 함께 살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건축주와 시공주 사이는 의뢰된 건물이 완공되면 관계가 끊어지기 일쑤다. 더불어 사후 관리에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사이가 틀어지기 쉽다. 이에 김원정 대표는 관계를 견고히 하고자 A/S나 서비스 등…
2024.02.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소갈비를 먹을 수 있다. 우정소갈비 최인정 대표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청년 창업가이자 한 집안의 가장이다. 읍내동에서 자란 최 대표는 당진초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뒤 지역을 떠나지 않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다가 편의점을 차렸다. 하지…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021년 개관…지역주민들 관심과 기대 많아 올해 아동 · 청소년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 선거를 바라보는 시각과 유권자가 원하는 공약 등을 보도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있다. 지난 2020년 당진의 청년인구는 4만4992명이었던 것에서 2년 사이 4만2055명으로 2000여 명이 넘게 감소했다. 청년 10여 명에게 ‘당진’…
2023.10.2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은 당진시가 전국에서 쌀 생산량이 많은 쌀 주산지이고, 해나루방제단이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농업법인이라는 강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나루방제단 5개 농가에서는 18㏊ 면적에 자율주행 트랙터·이앙기·파종드론·제초로봇 등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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