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서해대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8건
기간
1993—2026

138건 · '사회 서해대교'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와 당진시대가 주최했다.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의 사회와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2.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며 지금까지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 대표는 지난해 신성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공부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남 대표는 딸의 도움으로 뒤늦게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12학번으로 입학해 늦깍이 대학생활을 한…

  3.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모든 시민들의 생각이 그러하듯 도계분쟁 문제다. 서해대교는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끌어 왔고, 현대제철 유치는 전 송영진 국회의원과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이룬 업적이다. 최근 땅을 빼앗긴 현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

  4.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해 조건 내에서 지중화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현재 서해대교 케이블 절단 사고로 차량이 전면통제 되면서 신평과 내항을 연결하는 연륙교가 절실하다고 제시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륙교보다 해저터널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경비를 떠나 …

  5. 2015.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칼럼] 서해대교 대체도로 만들어야

    …해 송악읍에 부랴부랴 도착했으나, 이미 버스는 한참 전에 떠난 후였다. 서해대교 폐쇄로 인해 계획된 시간보다 일찍 출발했다고 한다. 서해대교 사고로 크고 작은 피해와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두 번이나 서해대교 사고 현장을 찾아…

    당진시대
  6.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인사를 받으며 각각 5대의 버스에 나뉘어 탑승했다. 오전 10시 10분 서해대교 건너며 본 분쟁 지역 시민들을 가득 태운 버스가 출발했다. 각각의 버스에는 대책위 임원들이 탑승해 시민들에게 이번 분쟁이 왜 일어났는지, 어떤 내용인지 설명했다. 참가자들…

  7. 2014.06.06 · 인물·동정 · 박초롱

    송악읍 고대리 한현숙 씨해결까지 끈질기게 보도해야

    … 당진에서 지낸 30여년 동안 지내는 동안 한보철강이 생겼다 사라지고, 서해대교가 건설되고, 현대제철이 들어섰다. 당진의 역사와 함께한 그는 이제 당진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마흔 살에 당진으로와 일흔이 넘을 때 까지 이곳에서 지내면서 이제는 대천…

  8.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하고 싶어 택한 길이었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금은 구조구급팀에서 구조대 교육과 업무지도·감독, 장비 등 행정적 지원을 하는 업무…

  9.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20주년에 부쳐ㅡ지역신문에서 희망찾기

    초창기의 지역신문 20년 동안 사회가 급변했다. 지역신문의 콘텐츠도 그러했는가? 우리나라 지역언론은 1987년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산물이다. 중앙집권화되고 권위적인 군사정권과 맞서 지역민주주의를 확대하고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것이 지역신문의 주된 사명…

    당진시대
  10.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교에 입학했다. 고교 입학부터 이 회장은 학우들 사이에서, 졸업 후에는 사회에서 ‘당진 촌놈’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 이 회장은 “다른 사람들 보다 조금 더 노력하는 자세를 길렀다”며 “공부나 일은 물론 인간관계 형성을 적극적으로 해 서울 깍쟁이들을 …

  11.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있는 모습에 출향인들은 고향에 대한 자부심과 기대를 갖게 되었다. 특히 서해대교 개통 이후 교통 여건이 발달해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 지역과의 교류가 늘어나고 나아가 중국의 해상교역의 발판이 되는 항만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지역이 …

  12.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갈등 치유 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

    …됨에 따라서 외지인의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는 서해대교 개통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 그리고 많은 연관산업의 입주로 준 수도권화로 변해가고 있다. 현재 약 15만명의 당진시민 중 절반 정도가 원주민이고 나머지 절반은 외지…

    당진시대
  13.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 합의를 도출하는 지칠 줄 모르는 긍지와 열정을 가진 모임입니다. 또한 사회적 활동의 동력을 받는 단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 외에 그가 특별히 신경 쓰는 것이 건강관리다. 김 부의장만의 특별한 건강관리는 국선도를 통한 단전호흡 수련이다. 김 부…

  14. 2012.04.11 · 정책·행정 · 박기욱

    [농업단체협의회 후보자 초청 토론회]삽교호 수질개선 방안은?

    … 추진하여 수출 이득의 일정 부분을 농민에게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인데 실현 가능한가? - 한미 FTA는 재벌 이익을 위한 일이다. 자동차와 선박, 철강, 전자 등 거대 제조업이 막대한 이익을 얻는 배후에는 농민들의 피해…

  15. 2012.04.09 · 정책·행정 · 최운연

    김낙성 후보 캠프, 김동완 후보 고발

    … 말했다. 또 김낙성 후보 측은 “청와대에 2번 근무한 것은 인정되지만 사회통합위원회 단장은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보좌 기능이 있다하더라도 청와대에 근무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수료하고 졸업했다고 하는 것과 같아 검찰에 명확하게 가려달라고 고발하게 됐다…

    당진시대
  16.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생활기간 가장 보람찼던 일은 송산, 석문 등 매립산업단지를 세운 것과, 서해대교가 당진을 통과하도록 한 것이었다. 덕분에 현대제철과 같은 우량기업이 고향 당진에 많이 입주했다. 입주기업과 원주민을 연결해 당진을 첨단 도농융합도시로 만들겠다. 3. 수도…

    당진시대
  17.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현, 이명박 등 3명의 대통령을 모시고 청와대에서 일했다. 고향을 위해 서해대교 노선을 당진쪽으로 결정하고, 산업단지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와 충남도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지난해 1월6일 새누리당 당진시당협위원장으로 부임해 당협을 …

  18. 2012.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김석붕 “문화로 경쟁력을 높여가는 미래 당진시”

    …소식으로 그간 당진시민들의 노력이 낳은 성과이다. 당진은 최근 10년간 서해대교 개통을 시작으로 당진·평택항 개항과 철강산업단지 조성, 송악신도시 건설, 그리고 당진시 승격으로, 비약적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급격하게 발전했다. 이러한 와중에 시 승…

    당진시대
  19.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9 겔젠키르헨의 학문공원과 태양열산업“버려진 폐광시설이 태양열에너지 연구단지로"

    …이라 불리던 당진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도시였다. 하지만 삽교방조제와 서해대교가 차례로 들어서고 바닷가를 중심으로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의 대규모 철강기업들이 입주하면서 철강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

  20.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6 독일 도시정책전반 연구소 ILS-NRW 2 뒤스부르크와 겔젠키르헨의 도시계획 “특정산업의 쇠퇴, 지역이 송두리째 흔들려”

    …”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뒤스부르크에 기독교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사회, 정치, 경제적 도시변화가 함께 진행됐다”며 “도시산업, 정주공간 변화 등이 주요 과제로 도시구조 자체를 전환하기 위한 노력이 시민과 주정부, 정치권에서 동시에 일어났다”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