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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심훈선생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상록문화제 심훈선생의'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선생 추모제 엄숙히 거행돼

    심훈선생 추모제가 상록문화제를 하루 앞둔 9월 30일 송악면 부곡리 팔경사에서 각계 기관단체장과 학생, 지역주민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올해 61주기를 맞는 심훈선생의 이번 추모제에서는 헌화, 심훈선생의 약사보고, 추모사, 유족대표의 인…

    당진시대
  2. 1997.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2회 심훈문학상 발표

    심훈선생의 상록수 정신을 기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전국의 신인 및 기성문인을 대상으로 공모했던 제2회 심훈문학상이 발표되었다. 당선작은 충남 논산시 김하린씨(38세)의 중편소설 [폭풍주의보]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잘 …

    당진시대
  3.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로 이전해가는 조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제 상록문화제가 20회째 성년을 맞아 대중적으로 기획되었고 처음으로 제정된 심훈문학상이 수여되었으며 당진미협의 창립은 미술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란 성과였다. 96년 말미…

    당진시대
  4.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당진의 10대 뉴스

    … 올해의 대전·충남지역 7대 환경뉴스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성년맞은 상록문화제 - 주민축제 가능성 열어 올해 20회를 맞은 상록문화제는 민선자치시대와 더불어 민간인의 참여를 얼마나 이끌어 낼 수 있는가를 시험해 보는 시험대로 시작전부터 많은 관심과…

    당진시대
  5.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구를 늘리는 방안도 검토되어야 한다. 답변-추진중이다. 설문조사를 통해 상록문화제와 군민체육대회를 통합하는 방법도 강구하고 있다. ■정성환 의원 ·휴경논 못자리와 소난지도 방조제배수갑문 보수비를 의회 심의를 거치지 않고 지출한 것은 어떻게 된 것인가.…

    당진시대
  6.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상록문화제’를 보며

    지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이제껏 무심해왔지만 관심을 갖고 여러 행사를 기웃거리게 되었다. 난 우리고장에 이런 훌륭한 문화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훈선생의 뜻을 기리고 또 당진 예…

    당진시대
  7.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9월 20일 청소년, 주부등 5백여명 참석 충남교향악단연주회 제20회 상록문화제는 충남교향악단의 감미로운 선율과 함께 개막됐다. 20일 오후 7시 군민회관에서 전야제 행사로 열린 충남교향악단 초청연주회에는 청소년, 주부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5백여명…

    당진시대
  8.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선생추모제 거행

    심훈 60주기를 맞는 지난 16일 송악면 필경사에서는 제20회 상록문화제 본행사에 앞서 심훈추모제가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김낙성 당진군수, 유족대표를 비롯한 지역주민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상록문화제 추모분과위원회(위원장 김천환)…

    당진시대
  9.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리 가보는 상록문화제

    ① 시장오거리를 열린 거리로 - 어울마당 상록문화제가 열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시장오거리가 문화의 거리로 변모된다. 다양한 향토음식을 전시·판매하며 이 거리를 오가는 주민들을 위해 초상화 그려주기, 가훈써주기, 도자기물레작업, 사과깎아먹기대회, 민…

    당진시대
  10.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린 ‘바른마음’을 찾아서」와 합덕마당 「사라져가는 경노효친」, 그리고 「심훈선생의 문학산실」 표징제막식, 상록문화제등의 기사에 마음이 머무른다.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오듯 우리나라에 쏟아져 들어온 탓에 우리…

    당진시대
  11.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문학산실' 표징세워

    '심훈선생의 문학산실' 표징 제막식이 23일 송악면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에서 한국문인협회 황명 이사장, 표징사업추진위 함동선 위원장을 비롯해 중앙에서 20여명, 당진군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문화원장, 지역문인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

    당진시대
  12.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사위원에 정미출신작가 남정현씨

    … 상금도 올리고 장편소설도 공모받을 예정이다. 한편 심훈문학상은 그동안 심훈선생의 상록수정신을 기린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일회적인 행사에 그쳤던 상록문화제의 내용을 강화하고 기본틀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상록문화제집행위에서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것이다.…

    당진시대
  13.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심훈선생의 육필원고등 관련된 유품을 그의 삼남 심재호씨가 당진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에 모두 기증했다는 소식은 가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

    당진시대
  14. 1996.05.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 윤성의 위원장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가 추진하는 심훈문학상이 올부터 제정돼 공모에 들어갔다. ‘성급하지 않느냐’는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단 첫걸음을 뗀 심훈문학상은 전국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소규모 군단위로는 드문 일이며 농촌문학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다른 문…

    당진시대
  15.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 문화관 심훈 유품전시실로 활용

    …용방안을 세우지못해 방치되던 상록수문화관(송악 부곡리 필경사옆 소재)을 심훈선생의 유품전시실로 활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2억(도비 1억, 군비 1억)의 예산을 투입, 상록수문화관 내부에 진열장과 도난방지장치, 조명시설등 …

    당진시대
  16. 1996.01.08 · 문화·교육 · 이명자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멋 살리겠다”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신임 안승환 위원장 “상록문화제가 지난 20여년간 나름대로 건실하게 커왔습니다. 이제는 지역문화제다운 독특한 색깔을 갖기위한 노력을 서둘러야 할 때라고 봅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새 위원장에 선출된 안승환(51세, 한터우리…

    당진시대
  17.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 - 문화행사가 당진을 중심으로 시행되는 것도 개선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록문화제 행사 일부를 과감하게 읍면으로 분산시켜야 주민들의 더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읍면에서는 아직도 상록문화제가 뭔지 모르는 주민들도 있습니다. 각 읍면의 …

    당진시대
  18.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자로서 여간 아쉬움이 남는 게 아니었다.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옷깃만 스쳐도…

    당진시대
  19.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 올랐다. 이틀전 부곡리 필경사에서 있었던 ‘상록수 문화관’ 준공식 겸 심훈선생의 시비 제막식. 그곳에서 잠깐 통성명만 나눈 이할머니와 그대로 인연을 끊어버리기에는 기자로서 여간 아쉬움이 남는 게 아니었다. 세상의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옷깃만 스쳐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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