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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 가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송산 가곡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체 몇 번째인가, 가곡리에 또 쇳가루 날려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지속적으로 현대제철에서 날아든 것으로 보이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6개월이 넘도록 정확한 근원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같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달 11일경 가곡리 한 원룸 옥상에서 쇳가루가 …

    당진시대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관련기사] 가곡리 쇳가루 근원지 현대제철 추정 “코크스 공정, 필터기 교체 시 유출 추정”

    지난 9월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날아든 쇳가루의 근원지가 현대제철 코크스 공장으로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26일 송산면 가곡리 일대에 쇳가루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본지 878호 참고) 당시 주민들은 “몇 개월 …

    당진시대
  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인근마을로 또 쇳가루 날려

    ▲ 현대제철 인근마을 가정집 옥상에서 발견된 쇳가루 송산면 가곡리에 현대제철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한 이후, 수시로 발생하고 있는 오염물질 유출로 인해 친환경제철…

  5. 2011.06.03 · 지역사회 · 박기욱

    성구미 향토시인 이상만 사진시집 발간

    …시인의 신간 <나는 추억을 싣고 바다로 가네> 시인 이상만은 1962년 송산면 가곡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객지를 떠돌다 고향으로 돌아왔다. 성구미포구 향토시인으로 불리는 그가 사진시집 <나는 추억을 싣고 바다로 가네>(도서출판 북산)를 발간했다.…

  6. 2010.11.01 · 지역사회 · 우현선

    허브마을 지원금 횡령 의혹 제기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003년 읍면특색마을로 지정된 송산면 가곡리 허브마을 운영에 대한 지원사업비 횡령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을 제기한 일부 주민들은 지난달 25일 당진경찰서에 내사를 의뢰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또한 군비가 …

    당진시대
  7. 2010.07.2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산가축분뇨처리장 주민 부당함 호소

    송산면 가곡리 쓰레기 위생매립장 내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장과 가장 밀접해 있는 지역 주민들이 자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부당함을 호소하고 있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사업은 당진낙협이 사업자로 20,00…

    당진시대
  8. 2010.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리 허브마을 환경대책위 발족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등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허브마을 환경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정치웅 준비위원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환경피해로 불편을 느끼면서도 이주·보상 문제가 남아 있어 문제제기도 하지 못…

    당진시대
  9. 2009.11.02 · 지역사회 · 우현선

    “개발 위기 속에서도 주민 화합”

    지난달 28일 송산면 가곡리(이장 손국현) 화합한마당 경로잔치가 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른 아침부터 마을 부녀회에서 손수 준비한 음식들이 차려진 가운데 열린 경로잔치에는 가곡리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어르신들도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10.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곡리 주민과 지역업체가 함께

    …육대회가 지난 20일 비가내리는 가운데 가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가곡리 마을주민들과 허브마을주민들 그리고 현대제철, 삼호스틸, 한국내화 등 주변 산단지역 업체들이 참여한 제1회 한마음 체육대회는 상호간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열렸다.…

  11. 2009.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산속 불법 게임장 적발

    … 드문 산속에서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지난 22일 강모(41)씨 등이 송산면 가곡리 야산 창고에서 3개월간 ‘바다이야기’ 게임 영업을 해온 것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지난 1월28일부터 야산에 빈 창고를 임대해 게임기 30대를 설치해 차량으로 게…

    당진시대
  12.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군새마을부녀회 최연례 회장 “초심 잃지 않고 회원과 늘 함께 하겠다”

    …을 잃지 않고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15년 전 가곡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에 참여해 온 최 회장은 송산면 부녀회장을 거쳐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에 선출됐다. 최 회장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새마을운동은 할 때는 어려워도…

  13.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송산면 “지역 안정과 주민 화합에 초점”

    …너에는 읍면의 중점 사업과 더불어 중요 사업 예산 현황도 함께 싣는다. 송산면(면장 신성철)은 2009년 면정을 ‘당진의 희망, 미래 송산’으로 세웠다. 지역 내 기업 입주와 산업단지 조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송산면은 기업과 주민의 상생 화합을 위…

    당진시대
  14.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사들였다가 한성학원에서 매입해 염전을 운영해왔다고 한다. ●자료 참조: 송산지방산업단지 문화재 지표조사 (2005. 5, 공주대학교) 산업단지로 변한 당진의 해안 당진의 서북부 해안가 대부분이 공장지대로 전락해 버렸다. 송악 아산국가공단의 고대부곡지구…

  15.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찰뺑소니로 노인 사망해 ‘충격’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25일 저녁 8시4분경 석문방조제에서 송산 가곡리 방면으로 향하던 중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던 임모(70)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어 사망하게 하고 달아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강씨는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당진시대
  16. 2008.04.14 · 지역사회 · 김태숙

    송산4산단 개발행위제한 주민의견 수렴

    당진군이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유곡리 일원 250만1867㎡지역에 대해 개발행위허가제한 지정을 위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역은 충남개발공사(대표 홍인의)와 주식회사 엠코(대표 김창희)가 공동시행, 일반분양형식의 민간개발로 조성계…

    당진시대
  17.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완연한 봄기운이 감돌던 지난 18일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포구를 찾았다. 요즘 성구미 포구에서는 쭈꾸미와 간재미, 도다리가 한창이어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구고 있다. 특히 간재미는 성구미 포구의 명물이다. 성구미 포구를 찾은 이날 평일임에도 주차를 할…

  18. 2008.03.10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읍면순방 - 3월5일] “현대제철 공사 분진, 지역주민 삶 위협”

    이재근(송산면장): 석문국가 산업단지 및 송산일반 지방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했으나 도로망 확충과 원활한 물류유통, 시내권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방도 633호선 4차선 확·포장이 시급하다. 답변: 지방도 633호선 확·포장 사업은 …

  19. 2008.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 주민대책위 우동기 위원장] “살고 있는 동안은 인간답게 살고 싶을 뿐”

    지난달 11일부터 현대제철의 송산일반산업단지 건설로 인한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성구미주민대책위 우동기 위원장을 주민대책위 사무실에서 만났다. 우동기 위원장은 “보상을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일부 군민들이 보상을 노리고 집회를 벌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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