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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생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기간
1993—2026

77건 · '아이의 생각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0.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은정 송악초 전 자모회장이 추천하는 ‘말 잘 듣는 아이’ 과연 자랑일까

    …가 아이와 대화한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왜 아이를 단숨에 바꾸려는 생각을 버려야 하는지, 왜아이 발달 단계에 맞는 대화가 필요한지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아이 기질에 맞는 대화법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부모는 대화를 통해서 아이에게 사회 안에서 살…

  2. 2009.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어머니라는 여인의 희생”

    … 있는 아이에게 날을 새우며 매일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내 아이가 어머니를 추억하면 어떤 그림일까 말이다. 그러면 나는 어디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을 만큼 창피해진다. 받고 싶은 만큼, 주고 싶은 이상과 속좁은 모정의 현…

  3.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 YMCA 여성합창단 지휘자가 추천하는 "공부보다 더 중요한 건 아이 마음 읽어주기"

    …스로 자신의 유형을 찾아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리고 책 중간부터는 아이의 특질을 17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짚어주며 각각의 사례를 들어가며 아이의 행동을 바르게 잡아주기 위한 부모의 태도와 교육 방식을 이야기 하며 자녀의 특질에 맞추어 육아 방향…

  4.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나보다는 먼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해주세요.” 내가 내 아이의 생일날 기도 제목으로 올리는 글이다. 나 혼자 살 수 없는 세상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5.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학생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았다. 피해상황을 들어보니 아이의 충격이 심각할 것이란 생각에 내심 걱정스럽게 질문을 했는데 엄마의 태도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은 듯 보였다. 너무도 의아해서 아이의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더니 아빠 역…

    당진시대
  6. 2008.03.17 · 정책·행정 · 김태숙

    [세계여성의날 특별인터뷰] 최윤경 당진군의회 의원 - 여성비하 풍토, 공공영역부터 사라져야

    … 받게 된 것이다. 처음에 제고의 여지도 없이 거절했던 그녀는 잠시 후 생각을 바꿨다. 아이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이 도시, 저 도시 전전하며 설움을 당했던 자신의 처지를 통해 누구보다 당진의 복지현주소에 민감했던 터였기 때문에 어쩌면 아들 낙원이를 …

  7.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한 첫번째 수업은 무엇으로 해야 할까? 조기교육 광풍 때문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임신상태에서 태교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과연 진정한 첫번째 교육이 뭔지 생각을 해 봤을까 싶다. 그래도 사람들은 언제나 말한다. '…

    당진시대
  8.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 한 명의 위대한 인간인 그의 어머니를 보았다. 간호사 출신의 어머니는 아이의 임신 사실을 모르고 감기약을 먹어 이희아란 딸아이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그런 딸을 포기하지 않고 (갖은 고생 끝에) 이 지상에 유일의 네 손가락 피아니…

    당진시대
  9.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불문학을 전공하고 동양대학 문학부에서 교육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라는 이념으로 육아와 자녀교육에 힘써왔다. 현재 하타노 패밀리 스쿨 강사이며 ‘부모와 아이의 전화 상담실’에 주재하며 초보 엄마들에게 육아 상담을 해주고 …

  10.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찾아 길을 나섰다. 종훈이가 그저 평범하기만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은 아이의 긴 수상경력을 보면 알 수 있었다. 초등학교를 송산면 유곡에서 졸업한 종훈이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매우 우수한 학업성적을 냈고 여러 분야의 경시대회에 학교대표로 출전해 일일…

  11.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9 진휘바이러스

    …슬리고 부정적으로 비칠 수밖에 없겠지요. 긍정적으로 본다면 오히려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인데 말입니다. ‘진휘 바이러스’ 는 제도의 틀 속에 억압적인 우리 사회가 아이들이 다양한 개성과 가능성을 가지고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

  12.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들이 더 이상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고 종이책과의 즐거운 만남속에 진지한 생각을 키워나가야 되겠습니다. 아이가 멋진 나를 만들어가는 일은 부모가 대신 해 줄 순 없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요. 아이가 자기를 잘 들여다보고 줏대 있게 세우는 능력을 키워…

  13.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 리더인데...’ 그래서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정에 적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정의 리더도 기업의 리더와 마찬가지로 모양새를 갖추어야 하는 세상입니다. 가부장적인 가족제도 아래서 부모의 강압적이고 일방적인 요구는 자식들에게 거부감만 가져올…

  14. 2005.1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2] 나는 환경을 택하겠다

    …기저귀 및 옷가지 등이 든 가방을 챙겨 만원버스 안을 급히 나오다 보면 아이의 신발 하나 정도는 두고 내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서초동 버스터미널 시대에도 같은 고생은 계속되었다. 추석연휴가 되어 내려오면 완전 파김치가 되곤 했었는데 그때의 간절한 바람…

    당진시대
  15.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0] 영어교육은 언제부터?

    … 알게 되었고 그 부분 너무 감사한다고 했다. 영어가 머지 않은 장래에 아이의 미래에 상당한 영향력을 줄 것이라는 것은 학부모들이 공감하지만 이렇듯 아이에게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고 확인하는 부모는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 다음 어법을 배웠다고…

    당진시대
  16.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님께-김형란 삼봉초등학교 교사

    …학하는 자녀들의 건강을 점검합니다. 시력과 청력, 이, 배변, 정서 등 아이의 건강상태를 점검하여 가능하면 취학 전에 치료를 마치고 여의치 않을 때는 입학 후 담임선생님께 이를 알려야 합니다. 둘째로 ‘학교는 즐거운 곳, 선생님은 좋은 분’이라는 생각…

  17.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면서 답장을 주셨죠.” 합덕…

  18.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리고 있다.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 먹어야 하는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의 일상과 고민을 그린 창작동화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

  19.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시로 내몰리는 당진교육

    …왕따를 당하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가 전학을 가고 싶다고 해서 그때서야 아이의 힘겨움을 알았다고 한다. 엄마가 직장에 다니었기에 아이들 교육에 더욱 신경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늘 체크하고 하루 생활 시간표대로 행동할 것을 강요했…

    당진시대
  20.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나도 이땐 정말 예뻤는데” - 김순자(석문면 장고항리)

    한 사람의 아내로서, 네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큰 딸로서 벌써 50년이라는 세월이 훌쩍 흘러버렸다. 나의 첫째 딸과 아들은 결혼해 귀여운 손자. 손녀를 내게 안겨주었고, 아직 결혼하지 않은 두 딸은 늘 내 곁에서 친구 같은 존재로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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