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학생 안전 위한 ‘푸른다리’ 개통
우두지구 푸르지오아파트 단지 옆 보도교인 ‘푸른다리’ 개통식이 지난 24일 열렸다. 그동안 푸르지오아파트 주민들은 학생들이 통학할 때 32번 국도 옆 보도를 이용하거나 당진천 징검다리를 이용함에 따라 안전상의 문제로 걱정이 많았다. 이에 푸르지오아파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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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건 · '아파트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3.07.29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두지구 푸르지오아파트 단지 옆 보도교인 ‘푸른다리’ 개통식이 지난 24일 열렸다. 그동안 푸르지오아파트 주민들은 학생들이 통학할 때 32번 국도 옆 보도를 이용하거나 당진천 징검다리를 이용함에 따라 안전상의 문제로 걱정이 많았다. 이에 푸르지오아파트…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들은 아파트 앞 고가도로 내리막길에서 속도를 내는 차량들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 게다가 인근에 탑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리막길 차량 과속, 속도위반으로 아이들 안전보행이 위협받고 있다. 육현호 주민대표는…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기간 방치할 경우 악취를 풍기고 미관상 좋지도 않다. 또한 연로한 마을 주민들이 쓰레기를 지정된 장소에까지 옮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때문에 마을 곳곳이 쓰레기 소각장으로 변했다. 농촌 마을에서 쓰레기를 태우거나 방치한 흔적을 쉽게 찾아볼 수 있…
2011.11.19 · 환경·안전 · 우현선
… 지난 4일 ‘가스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당진군 소재 신규도시가스 공급 아파트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스사용량이 많아지는 동절기를 맞아 신규 입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스시설의 자율 점검요령, 안전한 보일러 사용 요령…
2011.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내 쓰레기 수거가 마을 곳곳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청소차는 아파트와 큰길 위주로만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때문에 청소차가 들어가지 않는 마을에 사는 주민들 대부분이 쓰레기를 몰래 태우거나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봉소리에 사는 김…
2011.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전사고를 유발한다는 주민들의 문제 제기가 본지에 보도되면서 당진군이 당진읍 축협조사료공장에서부터 하늘채 아파트간 중앙분리대(본지 849호 보도)를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인근지역 주민들의 차량사고를 유발했던 중앙분리대가 철거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이 해…
2011.0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읍 축협조사료공장에서부터 하늘채 아파트까지 이어져 있는 도로에 설치된 교통안전시설 중앙분리대가 오히려 차량사고를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구간은 하늘채 아파트와 대우이안 아파트 등의 거주밀집 지역으로 이면도로의 성격을 띄어 왔으나 중앙분리대 …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건설현장 경비를 할 수 있게 됐다. 3년6개월 동안 경비로 일했다. 아파트 건설이 끝나자 표 씨는 다시 일자리를 잃게 됐고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 사고 후 당진을 떠난 지 8년 만에 다시 찾은 고향이었다. 사고 이후 8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 “경…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군내 농촌지역에서 상당수 주민들이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간이 상수도와 지하수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 14일 진행된 군정질의에서 인효식 의원은 간이상수도 보급과 지하수 관리 실태 및 지하수 오염에 따른 상수도 추진계획…
2010.09.03 · 환경·안전 · 우현선
…되는 등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이 강타한 지난 1일 새벽 주민들이 밤잠을 설칠 만큼 당진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하루사이에 정전된 세대가 5천여 세대에 이르고, 전화나 인터넷 등 통신이 단절된 지역이 4천 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
2010.08.18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지난 6일에는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쌍상벌이 나타나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한 4일에는 김모(정미면 매방리, 52)씨의 주택에서 말벌에게 김씨가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을 했다. 소방…
2009.10.12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치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재기자단은 송악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모 건설업체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파문을 일으켰다. 지난 8월 2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지방일간지 모임 총무가 받은 돈을 차등지급했다…
2009.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례로 당진중학교만 하더라도 산 속에 위치한 최고의 자연환경에서 졸지에 아파트로 둘러싸인 도심지 속 학교로 전락하게 됐다. 학교 교정의 앞쪽에는 일신건영의 휴먼빌 아파트가, 학교 뒤편으로는 코아루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다. 특히 뒤편의 코아루 아파트는 …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 아니라 각종 재해 현장부터 일상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위험 현장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해 왔다. 흔히 ‘불났을 땐 119’를 떠올리지만 소방서에서 하는 일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위험물에 대한 구조는 모두 처리하죠.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해 …
2008.05.05 · 환경·안전 · 우현선
… 무려 52대, 보행자 무단횡단은 18명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이 주공3차아파트에서 읍내방향으로 향하는 차량으로 그중에는 어린이집 차량도 포함돼 있었으며 부모가 아이의 손을 잡고 무단횡단을 한 사례도 있었다. 수업이 끝난 오후에는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
2007.09.17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악면 부곡공단내 지정폐기물 소각장 입주를 둘러싸고 인근 아파트주민들이 쓰레기소각장설치를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또한 지정폐기물 소각장을 추진하고 있는 (주)이그린 측이 행정소송과 행정심판 중 당진군이 도로점용허가와 녹지점용허가를 내준 것에 해명을 …
200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관련하여 건강상 또는 재산상 적지않은 피해를 유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입장에서 보면 재판까지 가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다. 또한, 당사자간 합의가 쉽지 않은 경우가 빈번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이러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재 정…
2005.10.18 · 환경·안전 · 김기연
…관인 충청남도의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피해예상지역’인 송산면과 송악면 주민들은 반대대책위를 구성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고로제철소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20여년 전 포스코의 고로제철소가 들어선 후 많은 변화를 겪은 ‘…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미한다. 관광자원을 잘 보전했을 때 관광객들에게는 녹색지대가 되고 현지 주민들에게는 환경파괴로 인한 피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또 환경이 체계적으로 보전되고 보호됐을 때 이를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그것이 곧 이윤을 가져오게 된다. 무엇보다 …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8천6백㎡, 2천6백평)의 고물상 입주를 인근 용두리, 진관리, 대촌리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이곳에 고물상사업을 신청한 사람은 수원의 오 아무개씨로 토지 소유주다. 사업신청자는 지난 7월14일 당진군 도시건축과와 산림축산과에 ‘고물상’ 사업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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