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7건
연도
2004년

107건 · '앞으로 있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04.06.28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탑동교~청룡교 사이 도로 확장해달라”

    …우를 고려해 볼 수 있다. 또한 당진천은 한해 대책으로만 계획돼 있다. 앞으로 신청사 이전 후 분수를 사용하면 천으로 흐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②탑동교에서 청룡교의 1.5㎞ 정도가 8m 도시계획도로로 계획돼 있다. 도시계획도로가 이뤄지도록 추진하겠…

  2.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사기소리 식수난 해결해달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지하수 탐사도 해보지만 지하수가 거의 없다. 또한 앞으로 몇 년 정도가 지나면 지하수는 식수로 사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빠른 시일내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추진하겠다. 식수의 수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 ■…

    당진시대
  3.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애완용 사슴벌레·장수풍뎅이 길러 - 당진읍 원당리 상록원예자재센터 오수영씨

    …뒷산에서 사슴벌레를 잡아 놀거나 방학숙제로 곤충채집을 했던 기억을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사슴벌레를 사육하는 사람이 있다. 당진읍 원당리 상록원예자재센터 오수영(37)씨. 사슴벌레 200마리와 장수풍뎅이 200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오씨는 “우리나라에…

  4.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소각장 관련 탄원서 군에 제출할 예정”

    … 입안권을 갖고 있으며 도지사와 도 도시계획위원의 심의를 통과해야한다. 앞으로 기업유치와 민간 투자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 ③군내 관광지는 3곳이다. 관광지 지정에만 5년이란 시간이 걸리고 있으며 현재 개발율도 18%에 불과하다. 관광지로 …

  5.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농협, 정보공개·전문성·연합사업실시 필요

    …합장은 “농협의 시스템의 변화 중 판매와 구매에 대한 대안이 어떤 것이 있을 수 있냐”고 질문했다. 김 실장은 “판매와 구매는 모두 리스크관리가 많은 사업인데 현재까지 ‘그냥 주어진’사업에 불과했다”고 평가한 후 “농협중앙회는 이런 리스크를 부담하지 …

  6. 2004.06.21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장마철 대비해 농수로 준설해야”

    …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회장은 “생활개선회를 군내 행사가 있을 때 청소나 밥하는 정도로 알고 있는 지 그 지원이 말이 아니”라며 안타까워했다. 인근 서산시의 경우 생활개선회의 실적발표회 예산지원이 8백만원 배정돼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

  7. 2004.06.14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사고 당시 함께 있었던 동급생 상처도 어루만져야

    … 박경준 전문의는 “조군의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조군의 미래를 위해 바람직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본인이 외상을 당하지 않고 목격한 것만으로도 자…

    당진시대
  8.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장학회 발전 위한 제안

    …을 지급한 일이다. 이는 당진군이 처한 교육현실에 대한 고민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그 역할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크다 하겠다. 더욱이 지방자치단체와 뜻있는 분들이 노력한 끝에 거둔 결실이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다만, 당진장학회의 발전과 더 큰 역할…

    당진시대
  9.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 능력 있는 공무원이다. 군민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공무원은 자리에 있을 필요가 없다. ‘찾아다니며 일하는 자세’를 공무원의 능력을 평가하는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 【이철환】 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은 상당히 조심스러워야 한다. 능력의 기준을 분명히…

  10.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류시장이 조성되면 그만큼 인구는 불어난다. 무리한 계획이 아닌 것이다. 앞으로도 50만 도시에 대비해 “당진에는 4차선 이하 도로는 없다”는 선을 긋고 교통기반 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또 종합병원과 대학의 유치는 군민의 염원이다. 종합병원 유치…

    당진시대
  11.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중하는 풍토를 만들 필요가 있다. 그래야 기업인도 신이 나서 경영할 수 있을 것이다. 충청남도 경제통상국장 시절 이용했던 충청남도 서울 사무실을 적극 이용할 생각이다. 또 해외투자 유치를 위해 주한미상공회의소 등 경제그룹에 당진의 장점을 충분히 홍보할…

  12.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 예산·특별기금 통해 농어촌기금 적립

    …본금 191억원이 모두 잠식된 상태이다. 또한 440억원의 부채를 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환능력을 상실해 채권 가압류 위기에 놓인 상태이다. 게다가 대표이사가 80억원을 유용해 구속되기도 했다. 충남도는 막대한 혈세를 투입했음에도 이에 대해 책임을 …

  13.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주민참여예산제 시행 검토

    …방재정의 투명성 확보는 물론 주민자치 활성화의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3일 당진군은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율과 성과지향의 예산편성 운영’이라는 제목으로 홍보자료를 게재했다. 당진군은 이 자료에서 “우리 군…

    당진시대
  14. 200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5개 후보지 중 2곳으로 이미 공감대 형성”

    … 군의원 : 길게 더 끌고 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를 의원들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 믿는다. 참석자 여러분들이 압축해서 결정해야 한다. -한창준 개발위원장 : 타 지역을 방문한 결과 청사 이전에 따른 진통이 있었다. 당진은 10만명 내외의 소도시로 성…

    당진시대
  15.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길성이 내몸에 비쳤기 때문에 먼곳으로 부터 기쁜소식이 있을 수. 적은 것이라도 만족했는데 큰 것을 얻어 기쁘기 한량없는 격이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 운세예보 : 2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5·26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7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16. 2004.05.2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전국대회 ‘첫 우승’ “시작은 지금부터”

    …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승리의 비결은 무엇인가? -비결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게임을 해가면서 자신감을 얻어간 것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 또 운도 따라줬고 선수들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기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계성초등학…

  17.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됐다. 그렇다고 환경협정체결로 우리의 할 일을 모두 다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감시와 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 총량제 도입, 후속기 추가건설 저지 등 할 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 환경단체는 지역주민들에게 화력발전소 대형화가 얼…

    당진시대
  18.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부곡공단 소각장 입장차만 확인

    …학하고 환경문제 전문가 등을 찾아 자문을 구한 것으로 알려 졌다. 또한 앞으로 경기도 고양 등의 소각장을 견학해 송악지역의 소각장 설명회시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주민들은 그동안 진행됐던 설명회와 달리 사업계획서를 검토하고 허점을 지적…

  19. 2004.05.10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순성·송산 폐기장 허가신청

    …수리·유곡리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 등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반대하고 있어 앞으로 있을 군의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순성면 주민들과 면내 각 단체에서 현수막을 면내 곳곳에 걸고 집회 신고를 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순성면사무소를…

  20.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구들의 향기가 생삼겹에 배어 색다른 맛 - 생삼겹 전문점 구들장 삼겹살

    …는 않을까’, ‘맛이 없으면 어떡하지’ 등등 걱정해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음식이란 보는 것과는 달라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점의 요리를 다 먹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동안 눈여겨 둔 몇몇 음식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