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 칼럼] 교회의 참된 역할
…과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됐다. 예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돼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 처음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됐을 때에 비록 많은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고 그리스도인들이 많지는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오늘 우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4.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사회에 대한 교회의 책임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보게 됐다. 예수님은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교회에 대해서 세상의 소금이 되고 빛이 돼야 할 것을 가르치셨다. 처음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됐을 때에 비록 많은 교회가 세워지지 않았고 그리스도인들이 많지는 않…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 가진 생강청년회는 메마른 삶을 사는 이들에게 생수의 강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생강청년회 이승미 회장 “우리 이웃을 찾아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장을 맡은 만큼 청년들이 생강청년회 안에서 더 단단한 사이가 될 수 있…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J.J.스미스는 “지방자치정부는 민주주의의 고향이다”라고 말했다. 오늘날에도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를 여는데 주민들은 법률과 주요 국가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 가진 생강청년회는 메마른 삶을 사는 이들에게 생수의 강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생강청년회 이승미 회장 “우리 이웃을 찾아가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장을 맡은 만큼 청년들이 생강청년회 안에서 더 단단한 사이가 될 수 있도록…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2014.03.14 · 문화·교육 · 박초롱
… 역사 계승해야” 면천의 학생운동은 일제의 잔학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선명히 드러냄으로써 인근지역의 독립운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일어났던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역사고 오늘을…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J.J.스미스는 “지방자치정부는 민주주의의 고향이다”라고 말했다. 오늘날에도 스위스의 글라루스 주에서는 1년에 4번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라고 하는 주민 총회를 여는데 주민들은 법률과 주요 국가 사안에 대해 자유롭게 발언하고 …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로 문제를 논의하기 전 주민대표 측은 “현대제철만 가지고 있는 초안을 우리는 구경조차 못했으니 오늘 공청회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하자, 현대제철 측은 “우리는 충분한 시간을 줬으니 주민대표 측의 귀책사유이며 (오늘과 같은) 초안 공청회는 어렵다”고…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세상이니 이웃, 형제, 부모, 하나님 보다 돈이 더 귀한 세상이 됐다. 오늘날 신자들의 신앙은 어떤가? 6~70년대의 신앙은 참으로 뜨거웠고 순수했다. 주님을 사랑했고 이웃을 사랑했다. 뜨겁게 기도하며 자신보다는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엇이 있을까요? A. 아이가 집에 돌아오면 엄마들은 궁금해서 아이에게 “오늘 공부 잘했니? 선생님 말 잘들었니?”라고 묻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들을 안심시켜주려는 성향 탓에 문제가 있어도 제대로 답하지 않아요. 이보다는 “오늘 선생님 눈 몇 번 쳐…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인권 학장은 “고대노인대학의 교훈처럼 우리의 삶은 이제부터 시작이니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베풀면서 살길 바란다”며 “여러분 모두 인생이라는 농장에서 행복이라는 나무를 심어 그 열매를 오늘 맺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
2014.0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깨고 있다. 흑인 영가에 ‘어서 오소서 내 주여!’라는 찬양이 있다. 오늘 우리는 이 찬양을 부를 수 밖에 없다.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길’ 안내도가 세워져 있다. 솔바람길은 입구에서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우리 인간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혹은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길 양옆에는 수 백 년 묵은 아름드리 노송들이 반기고 이름 모를 산새들의 울음소리하며 송엽들의 연주하는 솔바람 소리는…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게 치러지는 관권선거까지 자행돼 왔으니 유권자를 우습게 보는 것이다. 오늘날 정치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새정치와 정치개혁의 당위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정치개혁은 국민적 열망이자 시대의 요구이며 거역할 수 없는 역사의 필연이라고 생각…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히 받고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오래 두어도 굳지 않고 말랑말랑한 특성과 우리 쌀로 만든 떡이기 때문에 교육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꽃만이 아니라 김밥, 초콜릿, 햄버거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 현재 라이스클레이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동화 속 라…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주제의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외국과 한국의 사례를 통해 오늘 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 대해 심도 있게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두 가지 외국의 사례가 인상 깊어 잠깐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직업 정치인은 없고 그저 정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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