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외지 마을을 돌며 공연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봉사가 대외적으로 홍보된 것은 아니지만 이곳저곳서 부르는 곳도 많아져 매월 2회 이상의 공연이 이어질 정도라고. “이제 고입도 준비해야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밴드부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 더 열심히 하려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9건 · '우리 것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외지 마을을 돌며 공연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봉사가 대외적으로 홍보된 것은 아니지만 이곳저곳서 부르는 곳도 많아져 매월 2회 이상의 공연이 이어질 정도라고. “이제 고입도 준비해야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밴드부 활동을 할 수 없으니까 더 열심히 하려고 …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키재기였다는 점에서 이 시대에 고위층인사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란 우리에게 있어 하나의 희망사항에 불과한 것인가라는 깊은 회의를 갖게 한다. 가장 문제가 많았던 경찰청장이 임명된 것도 앞으로 많은 논란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통된 문제점으로는…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들어 우리사회에 공정과 정의가 화두가 되고 있어 한편으로는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달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광복 65주년 경축사를 통해 공정사회를 강조하고 집권 후반기 중요 정책 키워드로 제시하고 실천방향까…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의 소, 한우가 맛있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남을 가르치는 것을 천직으로 여기는 교사가 학생이 되기로 마음 먹은 것은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박정우 교사는 교육학을 전공한 만큼 교육선진국인 호주의 평생교육에 대한 체계를 연구했다. 김남석 교사도 국사학을 전공했고 평소 민족…
2010.08.27 · 정책·행정 · 김창연
…기 누적 수익률 41.71%를 기록(8월25일자 통계)하고 1위에 오른 우리투자증권 당진점(지점장 김종석) 윤춘로(41) 부장을 만나봤다. 윤 부장은 차바이오맨과 에프씨비투웰브를 추천 종목으로 정하고 각각 30%와 70%의 수익률을 올린바 있다. 매일…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 개발위원회 : 현임 부녀회장을 해임한 이유 중 하나는 부녀회 임원들이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받은 시상금을 이장을 비롯한 개발위원회에 알리지 않고 한 달 동안 시상금 1200여만원 중 1천여만원을 모두 자의적으로 사용했다. 2009년3월 마을총회에서 마…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할 수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 집에서 혼자 있는 게 한국생활에 적응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무작정 남편 출근할 때 따라가서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퇴근했어요. 집에 혼자 있는 게 싫어서 차라리 그렇게 밖에 나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몇 달…
201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경술국치일로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이 있기까지 35년여 동안 우리민족은 일제의 총칼 앞에 수많은 인명과 재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한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언어, 찬란한 문화를 말살하고 한민족의 혼과 정신을 짓밟은 악행 등을 서슴…
2010.08.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듯이 식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이 살고 있는 화분 속에 배양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쾌적한 집이라 할 수 있고 제 때에 식사는 식물에 물주기라 할 수 있는데 배양토가 식물품종에 따른 적절한 배합 비율(습도)이 식물 잘 키우기의 기본이 될 수 있습…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시선을 다문화가족들이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또 다른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위해서는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화합하는 과정에서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당진지역 …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 방학이 시작된 지 벌써 20여일이 지났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보충학습기간에 일주일간의 휴가기간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다. 해마다 대장내시경을 받기 위해 받아든 하얀 물약을 보면서 올해는 저 시큼한 것을 또 어떻게 먹나 걱정이 앞…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요구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수포로 돌리는 것은 충분한 검토과 논의가 뒤따라야 한다. 구역 지정이 어려웠던만큼 해제도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코 법의 뒤에 숨어 면피할 생각 없다. 도지사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만큼 과악타잉항씨 전화기도 바쁘다. “언어나 문화 차이, 음식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고부간의 갈등, 남편과의 싸움 등 다양한 내용의 전화가 와요. 대부분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많죠. 남자들도 부인의 나라에 대한 교육이 필요해…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이 막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발위원회는 이날 속기사까지 배석시켜 제시되는 정책과 토론내용을 모두 기록했으며 향후 소책자 …
2010.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자립도가 부실한 자치단체는 어려운 살림살이에 허덕이고 있다. 다행히 우리 당진은 재정자립도 면에서는 상당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금차 민선5기에서 풀어야할 숙제와 과제는 이미 많이 노정되어 있어 많은 문제점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민선5기의 성공적인 도약…
201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단 ②완주군 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③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④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⑤미국 뉴욕의 Farm to school ⑥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⑦미국 코네티켓의 Hartford Food System ⑧Har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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