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건 · '우리 글이'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트폰의 기능이 좋아져, 사진도 스마트폰으로 찍고 전송해준다. 또한 좋은 글이 있으면 보내주기도 한다. 일부러 사진을 많이 찍으려고 한건 아니지만 영원히 남는 것은 사진 뿐이다. 옛 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떠오른다. 기막힌 사진들도 많다. 특히 20…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문득 나는 2000년 12월 6일 출간된 당진인 수필집에 나의 글이 실렸던 것이 생각났다. 글의 제목은 <꼴찌 탈출을 위하여>라는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이 편집부에 가입해 7호를 만들어 냈다고. 현정 학생은 “직접 쓴 글이 새꿈에 올라가니 신기하다”고 말했다. 또한 동아리 아이들 또한 홍보지를 만들면서 진로 결정에도 도움받고 있다. 이다빈 편집부장은 “진로를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동문…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2014.10.17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 셰프들을 초대해 진행하는 ‘미슐랭의 별을 맛보다’라는 행사가 있었다. 우리 부부(이재훈·이영숙)는 큰 딸 소연이의 초대로 이 행사에 참여해 스웨덴의 젊은 천재 셰프 안톤뷰흐&야콥 홀스트룸의 요리를 맛보고 정원에서 열린 음악회에 참여했다. 정말 즐거운…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하는 생각들은 매일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우리가 사는 세상 곳곳에 떠도는 생각들과 매일매일 내 곁으로 다가오는 수많은 생각들을 모으는 부지런한 아저씨 ‘부루퉁 씨’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
2014.07.19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기자
…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지만 <걷다보면>은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글이 실려 있어 읽다보면 자신도 걷는 느낌이 들어 즐겁게 읽었다고. 그는 책을 읽은 후 한 가지 목표가 생겼다. 5살 난 쌍둥이 형제 수찬, 제찬이가 10대가 되면 함께 제주 올레…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니라 여성에게도 좋다. 동의보감 문헌에 따르면 여성의 불임을 예방한다는 글이 실려 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복분자가 비싸다고 하는데, 1만5000원씩 받는 곳도 있어요. 저희가 무공해 관리하고 직접 수확해 인건비를 절약했으니 그 정도는 양보…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그림 속에 살아나 찬란한 하늘이 됐습니다. 우리들은 고흐처럼 누구나 새로운 것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 욕구의 생각을 선율에 담으면 음악이 되고, 도화지에 담으면 그림이 되고, 종이 위에 글씨로 담으면 …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보의 아들이 세월호 참사를 당한 유가족을 향해 ‘미개국민’로 폄하한 글이 언론과 SNS에 널리 알려져 국민의 공분을 사자 선거에 영향을 줄까봐 직접 정후보가 아들을 대신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처럼 SNS도 잘 쓰면 보약이지만 잘못 쓰면 독약이 …
2014.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서예. 우리전통 문화이지만 현대인들에겐 너무나 멀고 낯선 단어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보급화 돼가는 시대에서 붓은 커녕 펜으로 직접 글 쓰는 일이 거의 없을 정도니 말이다. 서예는 글씨 한 번을 쓰기 위해 벼루, 먹, 붓, 종이를 모두 갖춰야 하니 귀…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김민태 학생이 통일에 대한 의식을 가진 것은 교내 백일장 대회 이전에 조금초에서 실시했던 통일교육 때부터였다. 김 군은 귀순자 김혁 씨의 북한 학생들의 실태에 대한 교육을…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앞으로도 숨겨진 것을 캐내고 정부의 시시비비를 밝힐 수 있는 바른 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재정이 안정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정직할 수 있다”며 경제적인 면에서도 우려를 표했다. “앞으로 당진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이 될 수 …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농업인들이 지금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 FTA 체결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산업인 농업부문에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워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요즈음 기상재해가 자주 일어나 농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구로 꾸며서 자신의 삶을 그려볼 생각이다. 자기과시, 자기도취에 빠진 글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독자들의 이해와 넓은 혜량을 구하며 녹슬고 무디어진 필을 이어본다. 새벽잠이 없는 것은 나이 탓인 것 같다. 새벽 5시 이전에 일어나곤 한다…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늘 가까이에 두고 그럴 때마다 꺼내 읽어봐요. 예쁜 그림과 함께 짧막한 글이 실려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게다가 생각의 전환을 불러일으키는 이외수 씨의 글이 제 자신의 밑바닥에 숨어 있는 무언가를 건드려주죠.” 박은자 사무국장은 “해악적으로…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서 쓰는 글>에는 진실을 그대로 밝히지 못하는 한국 언론에 대한 비판, 우리 현실을 걱정하는 글, 이산가족문제 등에 관한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서서 쓰는 글이 미주 <동아일보>에 게재되면서 한인사회에서 심 씨의 글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단다. 그리하…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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