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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기간
1993—2026

82건 · '우리 부부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당진시대
  2.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3.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 운영해온 역사 있는 중화요리전문점 태화루는 2001년 김종산, 이명자 부부가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

  4.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덕피자를 전문으로 33가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돈까스클럽’의 돈가스는 냉장보관된 한돈만을 사용하고 있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5.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

  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게 쉬운 일인가요”라고 말했다. 이 부녀회장은 “어찌나 살림도 잘하는지 우리 집보다 깔끔하고 깨끗하다”고 했다. 정작 최 씨는 아내를 간호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한다.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누구나 닥치면 하게 돼 있어요. 나없으면 이 …

  7.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된다면 더 노력하고 다듬어 나가겠습니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특징은 푸짐한 양에 있다.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8.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최연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추억

    …랑하자면 맨 오른쪽에 있는 큰 손녀가 지난해 서울대학교에 수석입학했다. 우리 부부가 자식을 참 잘 키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무척 뿌듯한 순간이었다. 새마을 활동을 하며 가장 보람을 느끼고 감격적인 순간은 1997년 제1회 우리마을사랑운동에서 가곡1…

  9.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금호가든은 박준신·차화선 부부가 23년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금호가든의 주메뉴는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

  10.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도 정감 있는 분위기에 맛깔스런 갈비가 매력 만점이다. 김장수, 최향자 부부가 운영하는 왕창갈비의 주 메뉴는 돼지갈비와 삼겹살, 홍어찌개다. 이중 돼지갈비는 갖가지 재료로 만든 양념에 2~3일간 숙성을 거친 후 비로소 상 위에 올라온다. 왕창갈비의 돼…

  11.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연지솔뫼는 장사를 하기 위해 만든 찻집이 아녜요. 잃은 아들을 그리며 우리 부부가 직접 만든 찻집이죠. 마음 좋은 이웃들과 차를 나누고 여생을 어우러져 보낼 공간으로 마련했어요. 그러니 찻값도 없어요. 대신 마음을 보태고 싶은 분들이 모금해주신 돈이…

  13.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

  14.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오랜 전통의 우렁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65), 김길례(67)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식사시간이면 손님들로 항상 붐빈다. 당진 뿐만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 인근지역에서 우렁쌈밥으로 이름을 날리며 점점 입소문이 번져 전국의 유명한 우렁쌈밥…

  15.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16.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고대리 고산흑염소]토종흑염소 요리 찾아 방방곡곡~

    …염소라는 독특한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고산흑염소에서는 흑염소 고기를 이용한 탕, 전골, 수육, 무침 등을 맛볼 수 있다. 이중 가장 인기가 좋은 것은 흑염소전골. 약재로만 알려진 흑염소를 조리해 먹을 …

  17.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충청도 사람은 화를 안내 겁나게 좋데이”

    …. “요샌 아구를 중국산 마이 쓴다 아인교. 그라믄 맛이 없지예.” 이 부부가 식당운영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친절, 분위기, 맛, 이 3가지다. 이 3박자가 골고루 갖춰져야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단다. 포항 아구찜의 대표메뉴는 ‘아구수육’…

    당진시대
  18.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새로운 맛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바코’

    …에 부쳤죠.” 체인점인 코바코는 전국 어디서나 만날 수 있지만 조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코바코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체인점이지만 본사에서 내려오는 대로 마냥 운영하고 싶지 않았어요. 가게를 운영하는 건 우리니까 실질적인 주체가 되려고 노…

  19.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8) -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우리의 주변을 살펴보면 병원에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어떻게 그들을 위로할 수가 있을까요. 더구나 말기 암이라는 진단이 나오는 경우는 위로의 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부터는 야마자키 후미오가 쓴 <병원에…

    당진시대
  20. 2006.03.06 · 지역사회 · 이희철

    신설상가 | 심마니 건강마을 - “국산콩 100% 가루청국장 드세요!!”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출시한 새 제품이다. 이명휘·박병희 부부가 가장 노력을 기울인 것은 청국장 특유의 냄새를 어떻게 없애는가 하는 점이었다. 문제는 발효과정에 있었다. 일반 청국장은 발효가 적절한 온도에서 최단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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