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당진전통시장에 위치한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는 하루에 4시간씩 자고 꼬박 일에 매진할 만큼 부지런히 일한다. 항상 열의를 갖고 일하는 하 대표는 28살에 고대면 성산리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마을을 이끌었던 적도 있었다. 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 회의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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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건 · '우리 이웃'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당진전통시장에 위치한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는 하루에 4시간씩 자고 꼬박 일에 매진할 만큼 부지런히 일한다. 항상 열의를 갖고 일하는 하 대표는 28살에 고대면 성산리 새마을 지도자를 맡아 마을을 이끌었던 적도 있었다. 지도자로 활동하던 당시, 회의에 …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 날을 단순한 공휴일로 보내기 보다는 석가탄신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날로 기려야 할 것이다. 인류에 대한 자비와 존엄을 일깨운 석가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헤아려 보자. 자신의 만족과 행복 …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힘들었던 시간들 큰 자산 청소년 교육 등 이웃 도울 것 충청중앙교회(담임목사 김명기)가 수청동( 47-1번지)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2월 첫 예배를 진행했다. 김명기 담임목사는 전남 광양에서 부교육자로 8년을 보낸 후 2007년 당진에 충청중앙교…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 실종자를 내며 공포와 두려움으로 고이 잠든 세월호 침몰 대참사 앞에 우리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실종된 우리 아들, 딸들과 형제들이여 무서운 악몽에서 벗어나 향기롭고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희생자 영령들이시여…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 부활절을 지내기 전 사순절을 통해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에 동참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40일 간의 기간을 가집니다.” 당진기독교연합회 김영철 회장은 부활절과 함께 예수께서 40일 동안 고난과 괴로움을 견뎌낸 사순절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 신앙의 핵심입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 것과 그동안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르쳤던 중요한 가치들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성탄절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며 가장 장엄하고 성대한 전례라고 말했다. 또한 부…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도 하고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기도 한다. 또 당진순복음교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을 제공하며 미용봉사, 학생회 식사봉사 등을 도맡아 진행한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을 돕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외에도 마리아…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며 식재료를 재배하고 시장에서 꼼꼼하게 살펴 구매하는 이유는 ‘학생들과 우리 이웃이 먹는 음식’이기 때문이다. 이런 최 대표의 경영 철학은 어린이집 조리사로 활동하던 경력이 밑바탕이 됐다. 아이들이 먹는 음식인 만큼 영양과 함께 건강한 식재료의 사용을…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9년 서울 서소문 밖에서 차례로 순교했으며, 김대건 신부는 1846년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최초로 신부가 돼 폐레오르 주교와 다부뤼 신부와 함께 입국해 전도하다가 그 해 서울 새남터(노량진 백사장)에서 순교했다.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 증조부 김진후가…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활이 행복해지지 않게 되고 맙니다. 이때 불편한 마음의 뿌리에는 시기심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교를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잘 이용…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도 다문화가족은 결혼이라는 인연으로 한국인과 가족관계, 친인척관계, 이웃관계를 맺는 사람들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당진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어서 다문화가족이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다문화 가족과 그들의 자녀에…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활동했던 윤 간사는 지역에서 청년의 입지를 세우는 한편 송산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도왔다. 또한 손수 가꾼 쌀과 고구마를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해 그는 지역의 젊은 일꾼으로 소문나 있다. 밑줄 친 구절 지금 하세요. Now o…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를 스스로 잡아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이 사회복지사다. 하지만 우…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은 당진에서 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문화가정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생수의 강물이 흐른다’는 뜻을 가진 생강청년회는 메마른 삶을 사는 이들에게 생수의 강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생…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은 당진에서 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문화가정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생수의 강물이 흐른다’는 뜻을 가진 생강청년회는 메마른 삶을 사는 이들에게 생수의 강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인터뷰 생강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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