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계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11년

76건 · '인구 계획'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시승격 확정 (2) - 시승격으로 예상되는 변화] 내년 1월1일 ‘시’승격, 무엇이 달라지나

    …시에서 농어촌 특례입학이 적용되지 않는 지역은 ‘동’ 뿐이다. 당진군은 인구 5만명을 달성한 읍을 가진 군 단위 지역이라는 ‘도농 복합시 설치’ 요건으로 시 승격되기 때문에 인구 5만명인 당진읍 지역이 동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과 인구 분포에…

    당진시대
  2. 2011.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군수 취임 1주년 언론브리핑] “이제 탄력 받아 달릴 시간”

    …했다. “올해 말 당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2030 마스터플랜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인구 50만의 도시기능을 갖춘 도농복합도시의 밑그림을 세워보겠습니다. 당진은 철의 시대에서 항만과 철도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기초를 다지고 준비해 나가겠습니…

  3. 2011.07.03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촌, 희망을 찾아서 ② - 무주군 안성면 무주천마사업단 조규식 대표] 실패가 곧 성공의 밑거름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4.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품 도시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도시 인프라 구축이 시급합니다. 도시 계획을 잘 세워 도로를 정비하고 교육, 의료, 문화 등 사회기반시설을 마련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길 바래요.” 신도시공인중개소 김낙승 대표는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이 들어왔지…

  5.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당진이 발전하고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새로운 인구와 문화들이 들어올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지켜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록문화제와 대호지 4.4독립만세운동과 같은 유산은 소중한 것이다. 비전을 제시하고 지켜나가야 한다. …

  6.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자격증 있으면 취업이 편할 거예요”

    … 입주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기업이 입주하면 흔히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당진의 경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 지역민들이 새로 창출되는 일자리에 고용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다. 그…

  7.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9월 국회 통과 못하면 시승격 미뤄질 수도

    …월 당진시설치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진군은 2010년 연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가 14만4903명, 당진읍은 5만232명에 달하고 있으며 도시적 산업가구 비율 80.5%, 재정자립도 39%를 기록하는 등 시승격 요건을 갖추고 있다.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당진시대
  8. 2011.05.2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신평청년연합회 최기남 회장

    …도. 창립한 지 4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연합회지만 신평면의 늘어나는 인구와 함께 늘어나는 청년인구는 신평청년연합회의 밝은 미래다. 최기남 회장도 “지역을 함께 발전시키자는 청년연합회의 뜻에 함께하고 싶은 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그들이 함께…

    당진시대
  9.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 버리지 않았다. 그는 오랜 가난에 시달리던 마을에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소년이 사는 나라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인구는 2%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허황된 소리라고 여겼다. 마을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도 소년은 꿋꿋이 계획을 실…

    당진시대
  10.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석래 전 한나라당 위원장] 거시적 당진시 경제에 대한 넋두리

    … 이명남 목사님과 위원 여러분, 머슴이었던 민종기 전 군수, 당진읍민의 인구 5만명을 달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술까지 해가면서 작은 머슴으로 소임을 오늘도 열심히 하는 강연식 읍장님, 생활터전을 당진시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시고 안착하신 (호남, 경…

    당진시대
  11. 2011.05.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체납액정리팀’ 본격 가동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자체세입 증가요인이 기업유치와 공단활성화에 따른 인구유입에도 있지만 130억원에 이르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역점을 두고 세수기반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지난 4월부터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개팀 20…

    당진시대
  12.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도초등학교 총동문회 김명진 회장] “향후 학생 수 증가 예상”

    …, 인더스파크, 합덕테크노폴리스 등이 들어서면 주변환경 여건이 좋아지고 인구 및 학생 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모교에 발전기금으로 4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이 금액은 추후 노후된 축구골대 및 철봉 등 체육시설 개선에 사용될…

  13. 2011.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GS EPS, 3호기 복합화력발전소 착공

    … LNG복합화력발전소로 약 44만명 정도의 신도시(성남시 분당구 규모) 인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GS EPS 3호기는 착공 후 30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13년 8월 준공 예정이며 약 46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GS EP…

  14. 2011.04.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 취임 인터뷰 -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김명진 위원장]강좌신설, 주민의견 개진 강화

    …개발 운영하고 지역의 이슈와 환경 변화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제10기 합덕읍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요. 무엇보다 2002년 주민자치센터가 신설됐지만 설립취지에 맞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당진시대
  15.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토론자 발언

    …획실장 충남 시민환경연구소 김병빈 기획실장은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는 인구 15만에서 20만명의 일정한 인구가 있는 도시와 다양한 산업 구조, 즉 1차산업 40%, 2차산업과 3차산업이 각각 30% 씩의 비율을 유지하며 분야별로 삶의 질을 높일 수 …

  16.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발제 - 품격 있는 당진시 건설을 위한 과제

    …공장이 분포하고 있으며 주거수용의 급격한 증가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도시발전이 가능한 성장관리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교육문화부문에서는 인구증가에 맞춰 교육시설을 확충하고 교육기회의 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거점 명문학교 육…

  17.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 당진시 신청서 행안부에 제출

    …태의 당진시 설치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진군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체 인구가 14만4903명, 당진읍은 5만232명에 달하고 있으며 도시적 산업가구 비율 80.5%, 재정자립도 39%를 기록하는 등 시 승격 요건을 갖추고 있다. 당진군이 시로 승격될…

    당진시대
  18. 2011.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순성면 순방]순성면 2종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집중 현안토론 시간에는 기존 2종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된 도시계획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착공되지 못하는 실정에 대해 논의됐다. 현재 순성면 봉소리 일원의 시가지가 농업진흥구역으로 둘러쌓여 있어 지역발전에 저해된다는 의견도 …

  19.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고대면 순방]고대면, 당진시 배후도시로 추진돼야

    …2개 읍면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진행됐다. 고대면은 수년간 타지역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돼 지역의 발전요인 발굴과 육성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면 소재지의 도시개발사업이 부진해 핵심적인 발전요인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시승격 대비 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