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두고 우리 낙농가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화성하면 공장이 즐비한 공단도 유명하지만 낙농분야에서도 자리를 잡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목장일이라는 것이 좀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일일진데 고맙게도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0건 · '인구 위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두고 우리 낙농가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화성하면 공장이 즐비한 공단도 유명하지만 낙농분야에서도 자리를 잡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목장일이라는 것이 좀처럼 시간을 내기 힘든 일일진데 고맙게도 많…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면 정부의 규제치 보다도 높아질 수도 있다고 경고를 했으며 미세먼지가 인구 1천만명에 차량이 3백만대인 서울보다도 심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2015년이면 전국 최고수준으로 심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렇듯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지역 환경이 한계에…
2011.08.1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파출소를 방문했다. 이날 김 청장은 여름파출소 방문에 앞서 최근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흥파출소와 ‘왜목마을 해와 달의 만남’ 행사를 앞두고 있는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을 방문해 현장직원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이후 대난…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맞는 농업기술 보급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 시 설치로 우리 지역의 인구 증가는 물론, 인근의 수도권 대도시에 사는 수많은 소비자를 겨냥해 신선한 채소와 화훼생산 등 도시근교 농업과 해외시장의 확대도 서둘러야 할 시점이다. 이를 위하여 우리군의 다…
2011.08.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신성대학과 구청사 사용협약에 따른 원도심 공동화 방지와 구청사 활용을 위해 내년 3월 인문사회계열정규학과와 산업체 과정 등 11개 학과와 평생교육원 전 과정, 100석 규모의 독서실 운영 등 구청사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8억2000만…
2011.08.14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예술학교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 ‘당진군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학교를 설치한다’고 되어 있다”며 “이러한 목적을 가진 사업을 실시함에 있어 공사비 총 50억원을 들여 건물을 먼저 지어놓고 건물에 맞춰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상…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철강 산업을 주력 산업으로 하는 도시로 두 도시 모두 바닷가에 위치하며 인구도 비슷하다. 김준섭 학동인회 회장은 “옛부터 철은 문명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면서 “두 철강도시가 기술 발전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교류전을 마련하게…
2011.08.02 · 정책·행정 · 김기연
…두 지난 선조들의 얼과 뜻을 기리며 이제부터 한길, 한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은 자료에서 ‘County’에서 ‘City’라는 대외 이미지로 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인구전입 증가, 공동·민자투자 여건 확대 등을 긍정적인…
2011.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행복은 어디로 도망친 것일까? 세계는 우리를 보고 부러워하는데 자살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이혼율이 날로 증가하고 흉악한 범죄가 활개를 치고 안전한 공간이 점차적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왜일까? 굶어 죽는 사람도 없고 청춘합창단에 합격했다고 감…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 적도 없는 사람이라도, 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 강원도 평창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개최지로 꼭 선정되기를 희망했을 것이다. 사실 평창군이 강원도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평창군청 홈페이지에 실린 자료에 의하면, 인구는 4만…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의료 기관은 북부 병·의원은 102개이고 서남부권 병·의원은 19개로 인구와 주택, 문화, 복지 인프라가 한 곳에 집중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시 승격에 따른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군…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아 단일 민족임을 내세웠던 한국에도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 외국인 거주자가 60여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에도 1900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제는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는 것이 낯설…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따라 푸르지오아파트 입주민 자녀들이 해당 학군인 탑동초로 통학을 하기 위해서는 당진천을 건너야 하나 기존 국도를 이용할 수밖에 없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등 여러 가지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탑동지역과 고대, 석문 방향에…
2011.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당진이 2012년 1월1일을 기해 시승격이 이루어진다. 당진시 추진을 위해 6년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벽지오지로 낙인된 우리 당진이 실로 117년 만에 시로 태어나는 기쁨과 감회가 클뿐만 아니라 아울러 군민여러분들과 함께 경하에 맞이하는 바다. …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 민종기 후보가 ‘당진시승격’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였다. 당시 당진군의 인구는 12만명도 되지 않았었다. 시승격을 내걸고 민종기 후보가 당선된 이후 호재가 이어졌다. 당진항의 명칭을 되찾았고(평택당진항) 서해대교 효과로 수도권 기업들의 당진 이전이 이…
2011.07.09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군이 급격하게 개발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공장들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인구증가와 개발에 반드시 따라붙는 것이 쓰레기 배출량 증가와 이에 대한 환경피해다. 1년여 전 당진군에서 영업을 시작한 (유)대한청정환경의 강태근 대표는 “대규모 기업들은 공…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속을 호소했으며, 지역과 기업, 행정이 상생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2011년은 민선 5기가 실질적으로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당진시 설치·여성친화도시 조성·사회기풍 대혁신운동 등 3대 시책의 추진에 주력했다. 그 중에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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