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당진시민들의 뜻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린다. 아울러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는 동안에도 깨끗하게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잊지 않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당진시민들의 뜻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않기를 간곡하게 당부드린다. 아울러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는 동안에도 깨끗하게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아찌부터 시작해 김치와 각종 나물 반찬 등 화학조미료 등을 첨가하지 않고 만들기에 배불리 먹어도 속이 편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권도연 대표는 건강 전도사다. 친정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아 몸에 좋은 식재료와 음식에 관심이 많았다. TV를 볼 때도…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도 기도할 때 북한을 위한 기도도 잊지 않고 해주길 바라요.”(한홍진 목사)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지는 않았지만 반드시 지키는 일이 있다. 그것은 일에 순서를 건너뛰지 않고 정확하게 농사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먼저 그 밭에 필요한 농작물을 선택한 후 씨앗을 준비하고 씨앗에 싹을 키운다. 그리고 밭에 필요한 거름을 과하지 않게 내고 골을 …
2015.06.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못한 실종 미군도 7800여 명이라고 하니, 이들 국가의 수고와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것은 당연한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의 우리는 6.25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었던 국가들은 고사하고, 오로지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도 절대적 의미를 지니게 된다. 정치하는 이들이 진리를 배경으로 삼지 않고 비진리를 배경으로 삼았기에 온갖 비리와 백성들의 조롱거리가 되었고 학생들이 점수에만 배경을 삼았기에 좋은 점수를 얻고도 만족하지 못하여 자살소동으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슬프게…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맛있는 표정을 보이는 손님들을 볼 때면 가장 뿌듯하다는 서 대표는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있기에 고마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항상 손님들께 감사하죠. 손님이 있으니깐 이 자리에 제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는 항상 손님들에게 잊지 않고…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 그는 “신문의 크기가 바뀌기도 하고 지면도 늘어났다”며 “항상 멈추지 않고 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이전에는 농업분야의 기사가 거의 없어 소외감을 느꼈는데 요즘엔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방…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일삼았으며 최근까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등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에 우리는 매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2013.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당진시민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진시의원들께서는 지역주민의 바램을 잊지 않고 의정활동을 해주길 바란다.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 단골손님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운영해왔다고 생각해요. 이사를 가신분도 잊지 않고 배달을 해서라도 다시 찾으세요. 단골손님들이 입소문도 내주시고요. 처음 식당을 운영할 무렵부터 ‘무조건 재료는 좋은 것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 식당을 …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지 않고 매번 시장오거리에 있었어요. 가게 이름도 옥스퍼드에서 비제바노로, 다시 바렌티노로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서울에서 수제화를 전문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구두를 가져다 파는데 수제…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할 과정인 것이다. 당진시의 미래에 대한 애정은 당락의 결과를 개의치 않고 계속 진실한 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사람이 계속해서 일을 맡아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계속해서 낙선을 하면서도 자기가 생존하는 도시와 미…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매일 새벽 한우 소머리 24시간 푹 고아요” 조미료 사용하지 않고 채소는 직접 재배한 것 사용 너나할 것 없이 어려웠던 시절 뜨끈한 국물에 밥 한 공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
2011.05.20 · 정책·행정 · 박기욱
… 컸는데 다행히 저희 농장은 피해가 없었습니다.” 구 씨는 매주 거르지 않고 당진시대를 챙겨보시는 애독자다. 그는 “한 면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어본다”며 “당진시대 1면만 봐도 당진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꼼꼼히 챙겨보는 만큼 쓴…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 손질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가마솥에서 내장을 삶아낸 물은 버려지지 않고 육수로 사용한다. 김 대표는 “내장을 삶고 난 국물이 얼마나 진한 육수가 되는지 모를 것”이라며 “일반 가공된 내장의 경우 이미 삶아져 있어 맛도 떨어질 뿐더러 육수를 만들 …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른을 보내고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그대로만 잊지는 않겠습니다. 이희호 여사님 이제는 장갑을 더 이상 뜨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움과 눈물과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당신의 큰 …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과 해물전골, 생태찌개 등을 선보이고 있어요. 최대한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특유의 육수로 맛을 내고 있어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미가촌에서는 갈치, 아나고, 고등어, 병어조림과 손순두부 해물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박순동 대표는 지난…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주, 8000여 독자 여러분의 성원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게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7.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유공자는 나라 만들기에 나선 분들로 이들 선열이 추구한 고귀한 정신을 잊지 않고 선양하며 갚아드리는 일, 이것이 바로 보훈이 아닐까 정의해 본다. 따라서 보훈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을 국가가 끝가지 책임진다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상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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