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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소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6건
기간
1993—2026

536건 · '작은 소개' · 최근 기사부터3 / 27쪽

  1.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3.1절 맞아 평화의 소녀상에서 참배

    …일본부인은 한국의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지만,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전체에 얼마나 끔찍한 일을 벌였는지 잘 알지 못했다”며 “학교 역사 시간에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

  2.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혜정·김리원 “엄마의 가야금, 딸의 판소리가 빚어내는 하모니”

    …지역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진의 ‘당당 모녀’로 소개한 모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악, 두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다 판소리는 한국인의 한(恨)의 정서를 담은 전통적인 소리로서 창자(唱者)의 한숨과 눈물, 기쁨과 슬픔이 북장…

  3.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였던 신촌초에서 첫 교편을 잡는다. 지금은 졸업생이 한 자릿수에 불과한 작은 학교지만, 당시 신촌초는 전교생이 200여 명을 넘었다. 모교에서 첫 교직 생활을 한 것도 뜻 깊지만, 이곳에서 아내를 만나 가정을 일구기도 했다. 관련한 추억도 깃든 곳이다…

  4.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순성중학교 큰 꿈을 품고 도약하는 순성중학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색 있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학교마다 있다. 작은 학교가 가진 장점과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

  5.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의 해넘이·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6.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 첫 개최

    …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약시우강사랑채 3층에는 시(詩) 특화 작은도서관인 ’우강소들빛작은도서관‘이 마련됐다. 우강면주민자치회는 북카페를 운영·관리하며 주민들이 독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증받은 책들로 공간을 꾸미고, 이곳에서 독서모임, 토…

  7.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5일자 발행)으로 발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당진 새마을 소식이 지면으로 소개되지 못하고, 대신에 인터넷 기사로 일부 소식들을 먼저 보도했습니다. 이번 1532호 신문(12월 2일 발행)을 통해서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의 새마을 활동 내용을 총괄적…

  8. 2024.11.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지역밀착형 미디어’ 찾아 당진방송 방문

    …진시대와 당진방송의 녹음 스튜디오, 녹화 스튜디오, 다양한 제작 장비를 소개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안라미 제작국장이 충남콘텐츠연구소가 추진하는 다양한 미디어 활동과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안 국장은 “지역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미디어는 단순히 정보 …

  9.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임정숙 시낭송가 “시낭송은 제 ‘터닝포인트’가 됐죠”

    … 낳아서 키울 힘의 원천이 됐어요.” 수강생에서 봉사자, 강사까지 친구 소개로 월 시낭송회를 간 것이 2009년이었다. 다행히도 당시에는 월 시낭송회가 평일 낮에 이뤄졌기에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그는 “시를 쓰지 않…

  10. 2024.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썩은 음식물만 수십통…설거지까지 한 대원들

    …빌라에 들어가자 악취가 코를 찌른다. 방 두 개에 거실과 주방이 합쳐진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 나온 쓰레기만 1t 트럭으로 5~6대가 넘는다. 작동하지 않은 김치냉장고에는 형체도 알 수 없이 썩은 음식물로 가득 차 있고, 화장실과 방 곳곳에…

  11.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편집자주> 점점 농촌 인구가 줄어들면서 작은 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한때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교정은 어느새 텅 비어 쓸쓸함이 남았다. 학교는 지역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그 안에는 공동체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점점 작아지는 작은 학…

  12. 2024.07.1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단체 탐방] 당진시학부모협의회“모든 아이들은 소중해요”

    …서 활동하러 나오는 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명받지 못하거나 작은 행사여도, 언론에 얼굴이 드러나지 않아도 협의회는 행사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교육 행사 열리는 곳에 나서서 무료로 아이들이 시식할 수 있는 간식을 만들거나 지역 내 학부모들의…

  13.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 더해지면서 또 다른 상상력으로 행복을 그리고 있다. 뉴욕타임스퀘어에도 소개된 바 있는 강 작가는 생택쥐베리의 <어린왕자>를 한지에 탁본과 배채법(화면의 뒷면에 천천히 색을 올리는 방식으로 자연스러운 색감 표현을 위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14.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세부터 80세에 이르는 회원들의 특별하고 신명나는 트로트 장구 동아리를 소개한다. 우리는 최고의 장구 동아리! 지난해 총 7명의 어르신이 모여 장구 동아리를 개설했다. 이성희 회장을 필두로 모인 회원들의 나이는 60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하다. 특히 올…

  15. 202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충남 413교 중 42% 작은 학교 … 공동체 붕괴를 막아라

    … 맞이했다. 올해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의 입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작은 학교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학교는 단순히 교육 기관의 역할만 하지 않는다. 그 마을의 구심점 역할을 하던 학교가 사라지는 것은 지역사회 공동체 붕괴로도 이어질 수도 있다. …

  16.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16“체구가 앙가바특한 것이 한 가닥 하겠는 걸”

    상채기 : 생채기. 손톱 같은 것으로 할퀴어 생긴 작은 상처 앙가바특하다 : 앙바름하다. 짤막하고 딱바라지다. 올거놓고 친다 : 옭아놓고 값을 매긴다. 옭아매어 놓아 꼼짝 못하게 하고 요구하는 대로 응하게 한다. 장때비 : 장대-비. 장대처럼 굵고 거…

    당진시대
  17. 2024.03.0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모리커피 당진신터점 (수청동) 박지영 대표

    …해봤단다. 그러다 출산으로 잠시 일을 쉬던 중 포항의 모리커피 관계자의 소개로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 모리커피에는 특별함이 있다. 포항에서 개인 카페로 시작된 작은 카페가 율무 크림을 개발하면서 인기를 얻었고, 그 지역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프랜차이즈로…

  18.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작은도서관은 말 그대로 ‘작은’ 도서관이다. 중앙이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

  19.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면천읍성 작은도서관지역의 역사 담긴 고즈넉한 도서관

    ‘작은도서관’이란 일반 공공도서관보다는 작지만 보다 주민 가까이에 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다가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20.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250군)에서 벌을 기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국내산 벌꿀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벌을 키워 꿀을 채취하면서 그의 철칙은 무조건 꽃꿀만을 채밀해 고품질 꿀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해돋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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