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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기간
1993—2026

133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2 우강면 이병훈 회장 “관치(官治)에서 자치(自治)로!”

    …한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지역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노년층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노래교실, 시니어 라인댄스, 게이트볼, 서예·문인화 교실 등의 주민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실시해 온 가운데, 지난 1일부터 2기 프로그램 운영을 다시 시작…

  2.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계사 갈등 해결

    …강면장은 “그동안 성원리 양계장 신축 사업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높았다”면서 “지역 문제를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고 합의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

  3.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는 혹여 인근 공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건강이 나빠진 것은 아닐까 걱정을 안고 있었다. 그는 “공장이 없었을 때만 해도 겨울엔 성구미에서 굴이 많이 났다”며 “또한 이곳에서 나는 새우젓이 유명해 새우젓을 사러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왔을 정도로 환…

  4.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5.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쇳가루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주민 강연옥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6.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를 갖고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백지화 될까봐 면천면민들은 무척 걱정하고 있다. 면천면이 또 다시 발전에서 소외당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크다. 김홍장 시장이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한 의견은? 여론 수렴보다 사업을 …

  7.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들 편에서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365일 하루도 풍찬노숙에 나라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향이면서도 영랑사 보덕사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어 도청으로 가는 길에 지도에서만 보았던 지명을 확인하며 신…

    당진시대
  8.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톱만한 함박눈이 하루 종일 날리던 지난 11일. 300명이 넘는 송산면 주민들이 추위를 무릅쓰고 세종시 농림축산식품부 정문 앞에 모여 들었다. 추수와 김장을 겨우 끝낸 뒤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한 노쇠한 몸을 이끌고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 계획…

  9.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

  10.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천방조제를 쌓음으로 인해 예전만큼 많은 물고기들을 찾아보기 힘들지만 물 걱정 하나는 사라졌단다. 지금은 물이 항상 풍족하지만, 당시만 해도 물이 풍부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11.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라나는 쌀로 꽤 풍요로웠던 마을이어서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엔 산간지역 주민들이 이곳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화가 안 돼 있어 주민들이…

  12.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복·칠월칠석 맞이 경로잔치

    … 됐다. 신당리는 신평면에서도 동떨어져 있는 마을로 교통편이 좋지 않아 주민들이 병원에 다니기에 어려움이 따랐다. 이후 마을에 보건소가 생기면서 어르신들의 병원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해결됐다고 한다. 또 신당리 보건소가 생기고 나서는 물리치료와 만보걷기…

  13.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이 맑고 풍부해 주민들은 가뭄을 모르고 살아 왔다. “암만 가물어도 물 걱정 할 일이 없었지. 농사는 여태껏 편케 짓고 있어.” 서정초등학교 앞에는 ‘용난샘’이라 해 용이 승천했다고 전해지는 큰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거산리 주민들이 주된 식수원으로 …

  14.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사에서 주민들을 위해 땅 483평을 희사해 저수지를 만들었고 이후로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10여 년이 흐른 뒤 주민들은 이를 보답코자 영탑사에서 면천으로 이어지는 폭 4m의 길을 만들었다. 그동안 절까지 들어가는 길이 질고 다니기…

  15.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기른다. 마을이 오봉천의 발원지이다 보니 천수답이지만 샘이 풍부해 물 걱정은 없이 살았다. 특히 물이 맑아 민물고기가 많았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불어난 물에서 고기를 잡으며 하루를 보냈다. 지금은 많이 줄어든 우렁이며 미꾸라지도 논마다 그…

  16.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 웅산으로 매의 산이여. 그러니 매의 먹잇감인 꿩이 늘 앞에 있으니 밥 걱정은 안하고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형적으로 수미마을은 옛날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었어.” 삼웅2리 어르신들은 마을의 산과 계곡, 들녘의 옛 이름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었…

  17.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떨어지고 난 후 농촌에 젊은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들다”며 농촌의 미래를 걱정했다. 백 씨도 농사가 본업이 아니다.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식들과 주변 지인들과 나눠먹을 요량으로 틈틈이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한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우렁이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18.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금암리에 피어난 웃음꽃

    …상에 둘러앉아 맛있게 점심을 드시고 있었다. 새마을 회원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부지런히 부엌과 방을 오가며 음식을 나르고 있었다. 바깥 날씨는 쌀쌀했지만 회관 안 풍경은 훈훈한 모습이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삼삼오오 모여 고스톱과 윷놀이 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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