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 릴레이 인터뷰] 이주석 신평면 이장단협의회장 신평면 철탑건설 최대 현안
…단협의회장은 “신평에는 공장보다 아파트 등 주거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 살기 좋은 지역”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최근 매산리, 한정리, 도성리, 운정리 등 해안 마을을 중심으로 철탑이 세워진다고 해 주민들이 극구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9건 · '주민들 살기'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2.09.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단협의회장은 “신평에는 공장보다 아파트 등 주거지가 많이 형성되어 있어 살기 좋은 지역”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최근 매산리, 한정리, 도성리, 운정리 등 해안 마을을 중심으로 철탑이 세워진다고 해 주민들이 극구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바다 …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며 최초의 길을 내기 위해 고난도 작업 시에는 사형수들을 동원해서 죽기 살기로 만들었다고 한다. 또한 천문산 정상에 있는 천문사 절은 약 400년 전에 중국의 고승들과 신도들의 기도처였으며 지금도 많은 불자들이 기도하고 있다. 귀곡찬도로 가는 절벽길 …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에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고 마을 사람들이 기특해 하셨다”며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돕고 살던 정이 살아 있었다”고 말했다. 꿈을 쫓아 인천으로 하지만 아무리 농사일을 열심히 해도 고생에 비해서 손에 쥐어지는 돈은 얼마 되…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겠다. 난개발 방지하고 친환경 생태 복합도시로 만들도록 하겠다. 김건- 살기 좋은 도시는 인구 25만, 교육과 문화, 의료 서비스가 완벽히 갖춰졌을 때만 도농복합도시가 가능하다. 각종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등이 조성되고 있지만 20%로 저조하다.…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대사회에서 소통은 필수 요소이다. 소통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행복하게 살기 힘들고, 소통구조가 정착되지 못한 조직은 경쟁력을 갖출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후진적인 분야로 꼽히는 곳이 정치판인데, 그 요인도 바로 소통능력의 부족과 소통구…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인접한 그곳만이 가능한 지역인가 생각해 봐달라고 이야기했다. 현행법상 주민들의 반대와 관계없이 발전소 건립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 것은 과거 국책사업이 지역 이기주의로 중단되었기 때문이지만 국책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주민의 권익 보호는 조화를 이룰 수 …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들과 시민단체에서 난개발을 우려하는 가운데 도시 규모는 급속도로 팽창되고 있다. 더구나 2012년 시 승격을 앞두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도시계획을 세워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속가능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빈 기획실장은 “살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현해야 할 생태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고민해야 할 시기”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환경에 대한 건강검진을 통해 점…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군 고덕면과 당진군 면천지역 주민들이 충남도청 앞에서 항의시위를 벌이고 예산주물단지 입주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에 대해 안희정 충남지사는 “환경을 파괴하는 공장 입주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충남도청 앞에 예산군 고덕면과 당진군 면천지역…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의 시장군수들을 매월 1명씩 만나 인근 주민들 삶의 고민을 공유하고 모범적인 행정사례를 찾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편집자말> 홍성군은 지난 해 개청이래 초유의 공직비리사건으로 휘청였다. 당시 이종건 홍성군수가 뇌물수수…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은 살기 좋고 또 풍요롭고 인심 좋은 고장으로 예부터 선비정신이 깃들인 고장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 지역이기도 한 조선 왕권시절에 불의에 바른 소리를 하다가 역적으로 몰리면 한강의 나룻배로 겨우 몸을 실어 피신해 숨어 살던 곳이며, 천주교 박해 …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니다. 첫째 당진의 원도심 재생 및 재래시장 개발을 통한 영세상인과 원거주민들이 보호되고 이득이 갈 수 있도록 적극개발하고 각 읍·면·재래시장을 특화시켜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둘째 농·수·축산업을 2차 산업화해 유통망 구축 및 소득창출을 위해 발로 뛰…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라며 “학교 다닐 때 추구했던 건축미학과 철학, 이상적인 것들은 놓치고 살기가 일쑤”라고 말했다. 그는 “현실 속에서 행정이라는 큰 힘에 편승해 가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됐고 ‘이건 아니야, 본래 내가 추구하고자 했던 것을 찾아보자, 지적 유희를…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지금까지 본래의 목적인 살기 좋은 당진이 왜곡돼 하위개념인 기업하기 좋은 당진에 목적을 두고 지내왔습니다. 각 후보자들이 기업하기 좋은 당진보다 사람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곳이며 이를 위해서는 경제, 교육, 사회 전반적인 분야에서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
2009.12.15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에는 임대아파트를 얻어 생활하고 있다. Q.두 사람(민완기씨와 부인)이 살기엔 집이 크지 않는가. - 아내와 살 예정이지만 친척들이 자주 방문해 머물다 가곤 하며 인근의 주민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결코 큰 집은 아니다.
2009.11.09 · 정책·행정 · 우현선
…분위기다. 민종기 군수는 “송악읍 승격을 15만 군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살기 좋은 당진시 건설에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사홍 송악면장은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읍 승격에 대한 열망이 대단했는데 염원이 이뤄져 기쁘다”며 “읍 승격을 이뤄낸 …
2009.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1900여평)의 대규모 양계시설로 당시 성당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악취와 파리, 모기 등의 해충이 발생하는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하자 당진군은 양계장에 시설보완명령을 내리며 사용승인(준공)을 연기했었다. 이에 사업자는 시설을 보완하고 또…
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954년 송산면사무소에서 서기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 분회장은 먹고 살기 힘들었던 50년대를 회상하며 송산면서기로 근무하던 당시 월급으로 현물을 받았다는 일화를 들려줬다. “면서기 봉급이 얼마 였는 줄 알아요? 그때 당진군 총 예산이 4억이 채 안…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며 13일 군청앞 집회를 통해 강경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합덕산업단지내 추진 중인 골프장과 관련해 받아들일수 없다며 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주민대표들은 민군수를 면담하고 “주민들을 내쫓고 산업단지와 골프장을 지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