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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주민들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20쪽

  1. 202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음 달 10일부터 13일까지 줄다리기 대장정 시작

    …오후 시간에는 본격적인 줄다리기가 예정돼 있다. 줄제작장부터 시연장가지 하나가 되어서 줄을 끌고, 다음 암줄과 숫줄을 비녀장으로 꼽는 줄 결합, 그리고 마지막 줄다리기가 진행된다. 거대한 줄을 끌고 나가 결합하고, 이를 시민이 겨루는 과정은 어디서나 …

  2.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권세용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지역 사회의 평생 학습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한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으로 임명됐다. 취임 소감에서 권 교수는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이끌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개인의 성장과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3.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정됐다. 당주댁에서는 지신밟기가 진행됐다. 우리나라 세시 풍속 놀이 중 하나인 지신밟기는, 지신(地神)을 밟아서 잡귀를 쫓아, 연중 무수하고 복이 깃들기를 비는 데 있다. 또한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다복을 축원하는 뜻을 가진다. 당주댁에서의 지신밟기…

  4.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을 느끼기도 했다. 저수지의 물이…

  5.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송년음악회로 지역 화합의 하모니를 더하다

    … 대중음악 연주는 면천읍성과 지역 재래시장의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유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오일석 감독은 “소리벌 색소폰 동호회는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 발 전에 작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6. 2024.12.1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삶이 숨 쉬는 북콘서트 첫 개최

    …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는 북카페가 조성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약시우강사랑채 3층에는 시(詩) 특화 작은도서관인 ’우강소들빛작은도서관‘이 마련됐다. 우강면주민자치회는 북카페를 운영·관리하…

  7.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의 100년을 잇는 학교들 ② 정미초등학교“염솔평야에 자리한 당진 교육의 요람”

    … 있는 당진시 정미면. 이곳에는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작은 학교가 하나 있다. 봉화산과 간대산을 배경으로, 염솔평야를 내려다보며 아늑하게 자리 잡은 정미초등학교(교장 김종범)는 1924년 개교한 이래 100년 동안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의…

  8.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LP바(BAR)‘폴앤스카이(PAUL N’SKY)’(수청동) 전병일 대표 아지트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애정과 특별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건물 5층에 위치한 이 공간은 지역 주민들에게 단순한 카페 이상의 의미를 전달하며, 음악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 전병일 대표는 바 이름을 짓게 된 특별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폴은 제 영어 이…

  9.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 역사가 묻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곳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은 끝까지 투쟁하기도 했으나 결국은 개발 논리에 의해 수십 년 터전을 일군 섬을 떠나야만 했다. 이제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던 이들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당진시가 2년…

  10.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한가. 당진은 여기서 ‘찔끔’, 저기서 ‘찔끔’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 주민들이 개최하는 것을 좋으나 잘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집중하고 선택할 것을 선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당진은 아쉬운 게 없는 도시다. 그만큼 절박함도 없다. 변화는 결핍과 절…

  11. 2024.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공감터의 1년, 무엇이 달라졌나

    …진 공간이다. 당진의 첫 극장이었던 곳이기에 이곳에 삶터를 꾸리고 살던 주민들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추억의 공간이다. 이 공간을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시가 매입하고 원도심을 살릴 수 있으면서도 부족한 문화예술을 채울 수 있는 ‘문화…

  12.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문예재생의 경험을 봉헌하고자 합니다. 안토니 가우디가 바르셀로나 전부를 하나의 건축부지로 삼았듯이 남은 여생 제 고향인 당진 전체를 하나의 캔버스 삼아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윤택한 정서와 정신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활동…

  13.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영화 같은 엘렉톤 연주, 당진을 사로잡다”'1인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엘렉톤을 연주하는 김다정(22) 엘렉토니스트

    …시민들은 상상할 수 없었다. 하지만 두 엘렉토니스트의 공연이 시작되자, 주민들은 어느샌가 엘렉톤의 세계로 푹 빠져들었다. 18살, 엘렉톤을 만나다 김다정 엘렉토니스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어릴 때는 피아노를 하고 싶었지만 음악에 …

  14.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장욱 합덕연꽃축제 축제위원장향기롭고 탐스런 합덕연꽃축제로 오세요~

    …파크 및 합덕성당 일원에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온마을이 하나 되어 만드는 합덕연꽃축제의 최장욱 축제위원장을 만나 지역 축제에 대한 의미와 한계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들어봤다. 7월에서 6월로, 한 달 내내 연꽃축제 올해 매년 …

  15.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 2022년에 개관한 우강소들빛작은도서관에서 시 창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시가 이번에 공개된다. 와글와글 시끌벅적 말하는 도서관이 있는 4층에서는 북콘서트와 ‘인생 한 컷’이 진행된다. 각종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가…

  16. 2024.05.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당진 어린이날 행사 개최..."푸른 하늘에 꿈을 쏘아 올리는 당진 어린이"

    …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긍정 양육의 중요성과 아동을 하나의 권리주체로 바라보는 인식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사…

  17.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일대 1500평을 매입, 공원으로 조성하고 고택을 리모델링해 주민…

  18.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 또는 비난, 혹은 인신공격도 있었다. 대체로 승자들은 겸손하게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책을 약속했고, 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한 사람들은 패배를 겸허히 수용하였다. 선거로 인해 한바탕 떠들썩했던 몇 주가 지나자마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바로 시작되었다.…

  19.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이어지는 행진이 시작되자 그 당시 일본 순사와 일본 군인으로 변장한 마을주민들은 마치 1919년 3월 10일 그날처럼 총을 들고 저지했다. 비록 재현 행사였지만 지역주민들의 실제와 같은 연기에 그날의 현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 길게 이어진 행…

  20.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소가 있는 행담도지만, 앞서 행담도는 사람이 살던 곳이었다. 척박했지만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었으며 아이들이 뛰놀던 여느 동네와 같았다. 뱃길로만 닿을 수 있었던 행담도는 2000년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지나는 서해대교가 개통되며 육로로 갈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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