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않…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주민들 하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않…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처리방법의 모델로 선정돼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해갔다.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저절로 높아졌고 그것이 에너지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다. 에너지자립마을 김정흠 총무는 “2008년도 ‘풍력자전거 발전기 워크샵’에 참여해 충격을 받은 후 ‘지…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과일을 파는 한 상인이 하루에 2만원어치 팔았다고 말하더라고요. 온종일 하나도 못 팔고 허탕 치는 분들도 계시죠. 시장에서 노점하시는 분들 중에는 몸이 불편하거나 생계가 어려운 사람도 많고요. 단속도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 노점이 있어야 시장도 살아난…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야 하니까 주차장 차들 좀 빼주세요.” 오늘도 차규석(69) 씨를 찾는 주민들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나둘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연꽃이 만발한 저수지 둘레길은 천천히 걸어도 20분 내외면 돌아볼 수 있어 가벼운 산책길로 그만이다. 하지만 햇볕이 강렬한 한낮에는 그늘이 많…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설운동장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들의 주요 동선과 통행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나무 그늘 하나 없는 황량한 4차선 도로 옆에 건설된 자전거도로 이용률이 높을 리 없다”며 “정부의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레져를…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께 이제 들판을 보며 걸을 차례다. 공원을 등지고 뒤돌아서면 큰 송전탑 하나가 보인다. (사실 이 송전탑이 주위 경관을 유일하게 해치고 있다) 그 옆 포장된 길로 들어서면 들꽃과 나비가 발걸음을 먼저 반긴다. 양 옆으로는 갓 모내기를 마친 어린 벼들이…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게 말라가고 있었다. 김 대표는 귀농생활을 하며 느꼈던 지역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꺼내 놓았다. 우선은 쓰레기 수거 문제다. 행정에서 지역에 쓰레기 수거를 방치해 주민들은 쓰레기를 태우거나 매립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한 대호호 수변지역 환경관리…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면천 삼웅리 유재석 이장) “이제 감자를 캘 때가 다 돼 가는데, 밑이 하나도 안 들었어.”(대덕리 주민) 농촌 들녘마다 농민들의 한 숨으로 땅이 꺼질 지경이다. 최근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수량마저 예년에 비해 크게 못 미쳐 농민들이 극…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작했지만 자칫 적자가 나기 쉬웠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마을사람들과 인근 주민들이 대다수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하자 당시 관선군수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릴 정도로 운영이 잘되기 시작했다고. 김 대표는 “그렇게 조금씩…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온 지 80년 만에 올 연말 이사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광역단위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도정현안인 3농혁신 사업과 관련해서는 “3농혁신한다고 하니 농민들은 큰 거 하나 안주냐…
2012.05.04 · 산업·경제 · 김창연
…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울어져 각종 프로그램을 즐기며 당진과 장고항, 실치를 꼭 기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 장고항 실치축제위원회 송대석 대회장 “관광…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계에 이르고 있는 거북산 아랫마을 논 가운데 작은 왕묘같은 것이 있는데 주민들은 그것을 거북알이라 부르고 있다. 상거리에서도 1, 2, 3반에는 전주 이씨가 4, 5반에는 남양 홍씨가 집성촌을 이루어 살고 있다. 특히 이씨가 하도 많아 인근 주민들은 …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못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마을의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는 현실이다. 마을 곳곳에는 폐가가 흉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실제로 장 씨의 앞집과 아랫집, 산 넘어 윗집에도 사람이 살지 않았다. 장 씨의 자녀들도 다들…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 경광등이나 야광반사 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야광 신발 끈은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다. 중흥파출소 유경희 소장은 “지난해 11월 초 발생한 노인교통 사망사고 뺑소니 사건이 계기가 됐다”며 “지난해 당진경찰서 관내 노인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에 …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악 월곡리 주민들이 GS-EPS의 철탑 건설을 반대하며 연이어 집회를 진행했다. 회사 정문 앞과 시청 앞 광장에서 수차례 집회를 벌였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이미 허가를 획득한 GS-EPS 측은 철탑 건설을 강행한다는 입장이고 당진시에서도 현재 노…
2012.04.25 · 정책·행정 · 박기욱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지난 4월4일 대호지 창의사 앞에서 4.4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추모식이 열렸다. 같은 날 정미 천의장터 인근 행사장에서도 4.4 독립만세운동을 맞아…
2012.04.23 · 문화·교육 · 박기욱
…배불리 잘 산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줄다리기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줄에 함께 몸을 맡기고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겼다.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이어졌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막이 내렸다. 특히 올해는 시 설치를 기념해 역대 최대…
2012.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오염총량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염원을 막을 수 있는 유력한 방안의 하나로 후보의 대기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환경적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 답변이라는 평가다.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회 유종준 자문위원은 “이번 국회의원 후보들의 대체적인 환경정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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