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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6건
연도
2012년

86건 · '주민들 하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고 자전거에 대한 정보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으로 소개하는 등 자전거 전도사로 활동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일이라 어색한 기분도 없지 않…

  2.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처리방법의 모델로 선정돼 다른 지역에서 벤치마킹을 해갔다.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저절로 높아졌고 그것이 에너지 전반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됐다. 에너지자립마을 김정흠 총무는 “2008년도 ‘풍력자전거 발전기 워크샵’에 참여해 충격을 받은 후 ‘지…

  3.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진영 당진새마을금고 저축고객팀 상무 “시장이 살아야 지역이 살아요”

    …과일을 파는 한 상인이 하루에 2만원어치 팔았다고 말하더라고요. 온종일 하나도 못 팔고 허탕 치는 분들도 계시죠. 시장에서 노점하시는 분들 중에는 몸이 불편하거나 생계가 어려운 사람도 많고요. 단속도 필요하겠지만 어느 정도 노점이 있어야 시장도 살아난…

  4.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백련도 하나둘 꽃봉오리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연꽃이 만발한 저수지 둘레길은 천천히 걸어도 20분 내외면 돌아볼 수 있어 가벼운 산책길로 그만이다. 하지만 햇볕이 강렬한 한낮에는 그늘이 많…

  5. 2012.07.03 · 정책·행정 · 최운연

    필요하지 않는 자전거 도로 개설

    …공설운동장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들의 주요 동선과 통행량을 고려하지 않은 채 나무 그늘 하나 없는 황량한 4차선 도로 옆에 건설된 자전거도로 이용률이 높을 리 없다”며 “정부의 자전거 도로망 구축사업은 레져를…

    당진시대
  6.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

  7.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께 이제 들판을 보며 걸을 차례다. 공원을 등지고 뒤돌아서면 큰 송전탑 하나가 보인다. (사실 이 송전탑이 주위 경관을 유일하게 해치고 있다) 그 옆 포장된 길로 들어서면 들꽃과 나비가 발걸음을 먼저 반긴다. 양 옆으로는 갓 모내기를 마친 어린 벼들이…

  8.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게 말라가고 있었다. 김 대표는 귀농생활을 하며 느꼈던 지역의 문제점을 하나하나 꺼내 놓았다. 우선은 쓰레기 수거 문제다. 행정에서 지역에 쓰레기 수거를 방치해 주민들은 쓰레기를 태우거나 매립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한 대호호 수변지역 환경관리…

  9.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비 언제 오려나... 타들어가는 농심

    …면천 삼웅리 유재석 이장) “이제 감자를 캘 때가 다 돼 가는데, 밑이 하나도 안 들었어.”(대덕리 주민) 농촌 들녘마다 농민들의 한 숨으로 땅이 꺼질 지경이다. 최근 이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수량마저 예년에 비해 크게 못 미쳐 농민들이 극…

  10.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작했지만 자칫 적자가 나기 쉬웠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마을사람들과 인근 주민들이 대다수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허름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하자 당시 관선군수의 취임식이 이곳에서 열릴 정도로 운영이 잘되기 시작했다고. 김 대표는 “그렇게 조금씩…

  11. 2012.05.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소식“민주주의 지원사업 더 늘릴 것”

    …온 지 80년 만에 올 연말 이사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광역단위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안 지사는 도정현안인 3농혁신 사업과 관련해서는 “3농혁신한다고 하니 농민들은 큰 거 하나 안주냐…

    당진시대
  12. 2012.05.04 · 산업·경제 · 김창연

    “실치도 먹고 행사도 즐기고”

    …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하나로 어울어져 각종 프로그램을 즐기며 당진과 장고항, 실치를 꼭 기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 장고항 실치축제위원회 송대석 대회장 “관광…

  13.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깊어가는 봄, 본격적인 농번기 시작

    … 못했다”며 불안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걱정은 마을의 주민들이 하나둘 떠나고 있는 현실이다. 마을 곳곳에는 폐가가 흉물스럽게 남아 있었다. 실제로 장 씨의 앞집과 아랫집, 산 넘어 윗집에도 사람이 살지 않았다. 장 씨의 자녀들도 다들…

  14. 2012.05.02 · 환경·안전 · 최운연

    ■노인교통안전 사활 건 중흥파출소“찾아가는 파출소 운영, 교통사고 사망자 줄여”

    … 경광등이나 야광반사 판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특히 야광 신발 끈은 주민들에게 인기가 좋다. 중흥파출소 유경희 소장은 “지난해 11월 초 발생한 노인교통 사망사고 뺑소니 사건이 계기가 됐다”며 “지난해 당진경찰서 관내 노인교통사고 사망자가 절반에 …

  15. 2012.04.2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시줄다리기 4일간의 함성]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500년 전통 축제

    …배불리 잘 산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줄다리기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줄에 함께 몸을 맡기고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겼다.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이어졌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막이 내렸다. 특히 올해는 시 설치를 기념해 역대 최대…

  16. 2012.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회-4.11총선 후보자 공약 점검후보자 모두 “동부발전 건설 반대”

    …기오염총량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오염원을 막을 수 있는 유력한 방안의 하나로 후보의 대기환경에 대한 이해도와 환경적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 답변이라는 평가다. 당진시대 선거보도 자문위원회 유종준 자문위원은 “이번 국회의원 후보들의 대체적인 환경정책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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