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동행취재]불법소각행위 단속현장-불법소각에 농촌이 병든다
…다. 담당공무원이 차에서 내려 단속을 시작하자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주인 이모(서울거주)씨는 애써 태연한 척 아무 문제없다는 듯 담당공무원의 질문에 웃으면서 답했다. 1차적인 기본조사가 끝난 후 현장조사가 실시됐다. 태운 물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건 · '주인 없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4.11.0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다. 담당공무원이 차에서 내려 단속을 시작하자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주인 이모(서울거주)씨는 애써 태연한 척 아무 문제없다는 듯 담당공무원의 질문에 웃으면서 답했다. 1차적인 기본조사가 끝난 후 현장조사가 실시됐다. 태운 물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
2004.08.0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업소에서 부착하는 벽보의 경우 자치단체에 신고는 고사하고 건물주나 업소 주인의 허락도 받지 않고 건물의 벽면에 마구 붙여 거리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다. 이들 광고물들이 좀처럼 적발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당진군의 담당공무원은 “과태료를 부과해도 현실적으…
2003.04.27 · 환경·안전 · 김정진
…설치돼 있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관광객들은 눈에 띄지 않아 보는 사람이 없는 입구의 경고문은 무용지물인 만큼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노적봉 앞에 경고문을 설치해 관광객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당진군의 무성의를 질책하고 있다. 지난 21일…
2003.02.16 · 환경·안전 · 김정진
…공무원의 직무유기라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해당지역 인근의 다랑포횟집 주인 김연단씨는 “매립된 곳이 예전에 갯벌이었던 것은 주민들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며 해당업체가 인근 산에서 바위와 흙을 가져다 밤에만 몰래 매립했다”며 “부도나서 영업도 안하던…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는 파렴치하다고 여길 뿐이다. 당진군민은 내 집에 문패를 달지 못하는 주인과 같은 심정으로 당진항 지정은 반드시 실현시킬 각오로 새해에 소망을 건다. 두 번째는 석문공단을 유치 조성하는 일이다. 수도권 비대화는 이제 포화상태로 더이상 지체되면 서울 …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44)씨가 마중 나올 때까지 푸푸는 기자의 접근을 막으며 야무지게 제 주인네들을 지켰다. 양명순씨를 따라 들어간 방, 한 평이 채 넘을까 말까한 그 작은 공간에 대원이와 연옥이가 그들 남매만의 조용하고 아담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었다. 유난히 키가…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계속되는 동절기는 밀렵꾼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한탕의 계절이다. 무차별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밀렵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이광석)가 지난해에 당진군 전역을 돌며 10회에 걸쳐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조류의 경우 1…
2002.08.25 · 환경·안전 · 김정진
… 대책을 촉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주민들의 피해호소에 대해 부곡농장 주인 최은범씨는 “발효톱밥을 사용해 돈분을 처리하고 있으며 발생되는 돈분은 전량 유기질 비료 생산업체에 위탁처리하고 있다”며 “돈분에 발효제와 탈취제를 사용해 냄새발생을 막고 있으…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심어주기 위한 것인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간판이 서 있다. 휴게소는 항상 지명을 먼저 알려줘 지루한 여행자에게 이정표로서의 역할과 새로운 지역을 맞이하는 신선감을 주는데, 행담도라는 지명은 간판 끝자락에 찬밥신세가 …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꽃밭도 재미있고 앙증맞다. 하지만 이 정도는 막 문을 열고 맞아주는 안주인의 화사하고 밝은 얼굴을 보는 순간 ‘고상한 취미를 가졌구나’하는 생각을 하기에 알맞을 정도다. 그녀의 세련된 용모에 비추어 볼 때 이 소품들은 현대적인 가구의 얄팍한 멋과 화…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주는 안락에 취해 다가오는 변화의 기미를 애써 외면해 버리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우리의 촉수는 점점 더 무디어져 간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는 치즈를 찾아 다니는 네 명의 재미있는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안주’…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러니 일당백을 기준으로 짜여진 형사 9인방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최상의 인력구조인 것이다. “형사들에게 책임감은 기본이죠. 하지만 이 일은 일 자체에 대한 희열과 성취감을 맛볼 줄 모르면 결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뻑하면 일주일씩 열흘씩…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황규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 우리는 꿈을 많이 꾼다. 어렵게 자란 세대는 쌀밥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부자되는 꿈을 꾸었을 것이고, 지금 자라는 세대는 자기 취미에 맞추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의 미래를 내다보고 지역을 위해 정열을 불사를 지도자들과 청년세대들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서글픔이 여기에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사람들을 키우는 일이다. 사람을 키우지 않고서는 행담도 개발이나 당진항 지정, 서해대교 개통…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로는 당진읍내에 나가 14평짜리 가게방 하나 얻으면 물건 들여놀 돈이 없는 액수지.” 당시에 어촌계장을 보았다는 김용부 어르신의 설명이다. 어업보상이 생계를 보장해주지 못했다는 얘기였다. 과거엔 삼치, 민어, 조기, 갈치, 새우젓, 육젓, 추젓 등등…
1999.10.25 · 환경·안전 · 이명자
…은 비로 벼베기가 늦어져 애간장을 태우던 농가들이 늦은 벼수확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합덕의용소방대 대원 30여명이 지난 18일 추석전 몰아닥친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일손이 없어 아직까지 수확하지 못한 합덕 운산리 심효보씨 논에서 벼베기 작업을 벌이고 …
1999.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0분경 신평면 상오리 박모(34세, 농업)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건물을 모두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15평 건물이 전소되어 4백7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주인 박씨를 비롯한 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전…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줄 알었지. 내가 그 처지가 될줄 알았나?" 땅있고 돈있으면 '어쩔수 없는 일'하며 그냥 넘겨버릴텐데 지금 살고 있는 집터도 남의 것이고 모아 놓은 돈 한푼 없으니 속수무책이다. 이할머니느 집앞에 하천이 그동안 비만 오면 위험할 정도로 폭이 좁아 "…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오다 얼굴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이날 화재로 인해 타버린 건물의 주인은 나모씨(56세)로 1억9백56만5천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타이어 펑크나 버스 논으로 굴러 승객 13명 부상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내버스가 관리부주의로 운행중 펑크가 나…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의 물결을 타고 몰려오던 열강들의 각축을 방불케 하는 바, 이 고장의 주인인 지역민의 의사와는 아랑곳없이 3개의 국가공단을 지정하여 해안을 대량으로 매립하고 그곳에는 대표적 공해업종인 석유화학, 제철산업들을 입주시키려 하고 있으며 굴지의 한보철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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