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0년

111건 · '처음 시작'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0.08.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초선의원에게 듣는다]“주민과 행정, 기업간의 소통 나설것”

    … 민관학 환경감시단 등 지역의 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왔다. 하지만 처음부터 당진에서 환경운동가로서 지역사회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아니다. 실질적인 가장이 되면서 직장생활 등을 거쳐 노동조합과 시민단체 운동이 밑거름이 돼 시작한 일이었다. “아버…

  2. 2010.08.1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업 이익 위해 어장 파괴하는 LH공사

    …렸다. 어민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설명회는 설명회 시작 전부터 지적을 받았다. 한 참석자는 “환경영향평가라고 하는데 어장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한다고 해놓고 정작 당사자인 어촌계장과 어민들은 참석하지 않았다”며 “설명회가 있다는 사…

  3.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가는 작물로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에요. 새벽 5시에 밥을 지어먹고 일을 시작해 해가 가장 뜨거운 한 낮 몇 시간을 제외하고는 해질녁까지 줄곧 논이며 밭에서 농사 짓느라 바쁘죠. 그래도 우리 식구들 모두 건강하고 아이들 잘 키운 보람을 생각하면 힘이 나…

  4. 2010.08.13 · 정책·행정 · 김기연

    ● 도지사 방문 이모저모

    …’ 도지사와의 대화 시간에는 열띤 질의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당선 이후 처음으로 직접 대면한 도지사에게 질의를 쏟아냈다. 이날 나온 질의는 모두 16건. 질의에는 이철환 군수가 도지사에 건의했던 당진중학교 진입로 확포장공사부터 마을의 소소한 민원, 황…

    당진시대
  5.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

  6. 2010.08.04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석문 마리나리조트 무산 위기

    …다. 하지만 키온은 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키온측은 “자본금으로 시작한다고 해도 이를 뒷받침하는 업체들의 도움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투자처와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군청 관계자는 “이미 2차에서도 어떠한 진척이나 군과의 협조체제가 이뤄지지 않은…

    당진시대
  7. 2010.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7 미국 코네티켓의 Hartford Food System

    … 함께 추진되고 있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당진농협연합사업단의 사업 시작을 앞두고 로컬푸드의 개념과 중요성, 나아가야할 방향을 짚어보고,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내외 사례를 보도하고자 한다. 일곱 번째 시간으로 빈곤층의 영양개선과…

  8.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 시골에 내려와 살겠다고 못해요. 저는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으면 우선 시작하고 보는 성격이에요. 지금요? 불편한 것도 있지만 아주 만족해요. 땀 흘려 일한만큼 돌려받는 농사의 재미도 알아가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우니 이 보다 더 좋은 노후 대비가 있…

  9. 2010.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광 당진군의회 총무위원회 위원장] 제6대 당진군의회 첫 임시회를 시작하며

    7월 20일부터 새로 구성된 제6대 당진군의회 제175회 첫 임시회가 시작되었다. 당선된 모든 의원들이 의원선서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 궁금해진다. 의원선서를 두 번째하지만 처음 당선된 의원들과 마음가짐은 별반 다르지 않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

    당진시대
  10.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청소년 문화 우리가 만들어요”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아이들이 열정적으로 의견을 내놓는 모습은 처음이었다. 17일 당진읍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았다. 지난달 열린 Teen's festival 청소년 축제를 진행한 것에 대한 평가위원회가 진행된다기에 찾은 회의실에는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

  11.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해 간섭을 하지 않아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읽는 것에서부터 독서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요즘에는 아이들이 오히려 읽기 쉽도록 인물이나 과학에 대해서 만화로 된 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시미즈 …

  12.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 권윤희 부부는 “언젠가는 퇴직할 회사, 조금 일찍 떠나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것 뿐”이라며 머뭇거림이 없었다. IMF 이후 부쩍 늘었던 생계형 귀농과 2000년대 유행한 은퇴 귀농자의 전원생활 바람에 이어 최근 부쩍 늘고 있는 3040세대 엘리트들…

  13.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김경순 작가“배움의 여유 가족들 덕분에 누려요"

    김경순 작가는 ‘시작은 망설임의 연속이지만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고 마는 성격’ 때문에 일상의 생활을 쪼개고 쪼갰다. 해가 떠 있는 시간에는 서실도 가야하고 문화원에도 가야한다. 살림에 보태 볼 요량으로 시작한 건강식품판매도 게으르면 안 되고 해가…

    당진시대
  14.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김종미 작가

    … 밖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기도 한다고 했다. 김종미 작가가 문인화를 시작한 것은 예술에 조예가 깊은 주변인들 덕이었다. 작가로도 활동 중인 친구들의 권유로 당진문화원에서 문인화를 배우기 시작했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욕심에 서예도 배우고 있…

  15.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이며 친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정착해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을 시작하면서 점차 매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돼지장군에서는 돼지볼살과 함께 돈낭, 막창이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돼지장군의 메뉴들은 모두 돼지 특수부위들로만 이뤄…

  16.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동환 원당초등학교 교장“학부모, 교사가 공유하는 교육기사 실리길”

    …보는 일이 우선이니 이것도 복이겠죠?” 장동환 교장은 올해로 교직생활을 시작한 지 40여년이 돼 간다. 처음에는 조카뻘을 가르치다가 내 자식뻘, 지금은 손자뻘이 됐다. 우당탕탕 거리고 큰소리로 인사해 가끔은 놀라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밝게 자라는 모습이…

  17.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농가 -난방비 줄인 수국으로

    …없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일일이 몸으로 부딪혀 가며 농사를 배워나가기 시작했다. 자금 회전이 빠른 화훼에 도전하기로 정하고 전국에 규모가 크다는 재배농가는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다녔다. “처음엔 정말 하나도 아는 게 없었죠. 농사를 지어본 건 …

  18. 2010.07.07 · 문화·교육 · 김창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4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함께 추진되고 있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당진군농협연합사업단의 사업 시작을 앞두고 로컬푸드의 개념과 중요성, 나아가야할 방향을 짚어보고,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국내외 사례를 보도하고자 한다. (공동 취재단 - 당진시대, 태안신문,…

  19.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함도 특이함 이지만 맛도 좋아 주메뉴에 이은 후식으로서 손색이 없다. “처음 만수골을 운영하기 시작했을 때 만해도 찾아오는 손님들이 칼국수를 내오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어요. 하지만 한번 두 번 드셔본 손님들은 젓가락을 놓을 줄 몰라요. 어느 정도 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