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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0건
연도
1996년

720건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3 / 36쪽

  1.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중앙문화센타 김현숙씨

    지난달 초 당진에서는 수지침 요법사 법제화를 위한 1천만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수지침 동호인 결성대회가 있었다. 이는 수지침 요법사 제도가 법제화되어 있지 않아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어 고려수지침 당진군지회를 비롯한 전국에 산재해 있는 276개 …

    당진시대
  2.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가요보급 노래자랑 및 인기가수 초청공연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에서는 오는 12월 6일 오후 1시 당진군민회관에서 당진군 가요보급 노래자랑 및 인기가수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제작 보급한 당진군가요를 군민에게 널리 알리고 즐겨 부를 수 있도록 하기위한 것으로 1부는 부부듀…

    당진시대
  3.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가 창립되어 지난 11월23일부터 30일까지 창립전시회를 열었다. 당진지역 문예단체중 처음으로 사단법인이 결성된 미협에 대해 문화예술계 뿐만이 아닌 지역주민들의 기대는 무척 큰 것으로 보인다. 11월 23일 창립전에도 많은…

    당진시대
  4.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가장 6명에 60만원

    - 자매결연 맺고 꾸준히 돌보기로 합덕프라자 볼링클럽(회장 장성훈) 회원 11명은 지난 26일 관내 소년소녀가장 김훈식(우강초 2)군등 6명과 자매결연을 맺고 각 10만원씩 6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 장학금을 본 클럽이 지난 11월 1…

    당진시대
  5.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들축제 향토문화 심포지움

    - 12월 9일 합덕읍사무소 당진문화원에서는 오는 12월 9일 오후 1시30분 합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소들축제 향토문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는 지역의 향토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소들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향토문화에 권위있는 향토사학자를 초빙해 소들문화…

    당진시대
  6.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수능이 끝난후에···

    얼마전 뉴스에서 이런 보도가 나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입시생들이 짧게나마 주어진 자유를 주체하지 못하고 밤거리나 유흥가를 배회하며 일부 어른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그런 우려의 음…

    당진시대
  7.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전문대학 중국길림공업대학 교수진 방문

    신성전문대학(학장 장기옥)과 우호교류관계에 있는 중국길림공업대학 옥수훈부총재와 이창덕교수, 류아문교수 3명이 지난 25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신성전문대학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대표단의 상호방문, 도서자료, 교수방법, 과학연구자료 및 관련정보…

    당진시대
  8. 1996.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 창작품등 다양한 작품 선보여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주부꽃꽂이 교실 수료생들의 작품을 모은 전시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신협2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봄부터 김인숙씨의 지도로 꽂꽂이를 배운 주부 10명의 작품이 전시됐는데 작품으로는 꽃과 농산물의 조화를 이뤄 풍…

    당진시대
  9. 1996.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독서대학 지상중계/자녀문제, 경청하는 것이 중요

    자녀를 올바르게 지도하기 위해선 어떠한 훈련이 필요할까?. 지난 11일과 18일 두차례에 걸친 여성독서대학에서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이병주 강사의 'P.E.T(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 강의가 있었다. 이병주 강사는 부모와 자녀사이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당진시대
  10. 1996.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3주년에 부쳐] 21세기를 준비한다는 것은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는 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인구 5만 정도가 살고 있는 스미스지역의 도서관을 방문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는 큰 도서관 한개와 작은 도서관 두개등 모두 세군데에 35명의 공무원을 두고 있었다. 이 도서관의 1년 예산은 6억1천6백여만원에, 1년 도서구입비만도 …

    당진시대
  11.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행정쇄신위원,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KBS이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당진시대
  12.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도민체전 결실

    당진체육 자생력 충분김태숙, 지혜재 기자 비록 4위했지만 사실상 2위, 응원전은 최고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사진설명 - 이번 도민체전의 하일라이트였던 축구경기. 종합4위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전력과…

    당진시대
  13.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판광고 전문 예원사

    25년 간판의 역사 지닌 곳 “예술성 있는 간판 만듭니다” 합덕이 읍으로 승격된 이듬해인 '73년에 ‘예원사’를 문열어 지금까지 근 25년간 간판업에 종사하고 있는 예원사 대표 이용기씨(50세). 7세때 얻은 척추장애로 몸이 불편해 초등학교 4학년을 …

    당진시대
  14. 1996.11.11 · 문화·교육 · 장덕기

    교육정상화는 요원한가

    내일모레면 온 나라가 떠들썩한 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다.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학생자녀를 둔 부모라면 깊은 관심을 갖는데 수능시험성적이 대학입학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소위 일류대학을 나와야 출세할 수 있다는 그릇된 사고방식이 사회저변에 깔려있다. 시험…

    당진시대
  15.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 연극, 사물놀이로 자축

    일제 학생열차사건에 울분한 학생들의 불의타파정신을 계승시키자는 의미에서 지난 53년 문교부 정식지정된 학생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 3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회장 이준섭)이 주최한 이번 학생의 날 기념행사에는 이명남 …

    당진시대
  16.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사과왕’ 강희태씨

    사과재배농가의 잔치인 1996 당진사과축제가 지난 7일 송악면 청금리 김득수씨 농장에서 열렸다. 당진군 농촌지도소가 주최한 사과축제에는 당진사과왕 선발과 사과깍기대회가 펼쳐졌으며 저비용고품질 과실생산 시범사업을 실시한 김득수씨외 1농가의 사업평가회로 …

    당진시대
  17.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방선교활동 보고

    사할린에 최선출 목사를 보내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는 북방선교회(회장 송영환 목사)가 지난 6일 당진감리교회 선교관에서 선교활동 경과보고회를 가졌다. 보고는 최근 사할린을 방문하고 돌아온 호경기 목사가 맡았다.

    당진시대
  18.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6 상반기 당기순이익 12억8천만원

    * 예수금 528억, 10% 출자배당 가능 당진축협(조합장 최은범)은 96년 상반기동안 12억8천5백61만3천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올한해 수지예산 계획실적의 66%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협은 지난 29일부터 사흘동안 관내 조합원 3천여명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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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당진시대
  20.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 비록 4위했지만 사실상 2위, 응원전은 최고 - 자치시대 체육중흥,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제48회 도민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어느해 경기보다 오래 남고 있다. 그것은 이번 체전이 체전역사상 당진군이 1, 2, 3위 대열에 들어서는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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