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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3건
기간
1993—2026

793건 · '깨끗 우리' · 최근 기사부터30 / 40쪽

  1.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송산이 고향인 원로수도자 노엘 수녀님

    존재의 완성을 위한 모든 것이 이미 씨앗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그 과정을 다 거치지 않았습니다. 사과씨는 사과나무가 되기 위해 애쓰지 않습니다. 다만 그대로 존재할 뿐입니다. 모든 것이 씨앗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틔운 것은 씨앗의 노…

  2. 2002.02.16 · 환경·안전 · 손성진

    [군수 읍면순방]정미면/환경오염없는 쾌적한 환경만들기에 주력

    …발을 비롯한 가뭄대책을 활발히 펴온 것을 면정의 성과로 꼽았다. 하지만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의 시책사업에서 기대이하에 머물렀던 점은 아쉬움으로 자체 평가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조성 △미래지향적이고 내실 있는 지역사업 추진 …

  3. 2002.02.04 · 정책·행정 · 손성진

    [읍면순방]면천면

    …박상우 면장 면정보고 면천면은 지난해 2001년 군정 주요역점시책평가와 우리마을 사랑운동 읍면평가 등에서 우수면에 선정된 것과 면천읍성을 복원해 문화재 보존은 물론 천년 고군지로서의 자부심을 높이게 된 것을 면정의 성과로 꼽았다. 하지만 폭설로 인한 …

  4.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합덕농협선거 고발건 맞물려 백중세에 변화

    …해도 좋다”며 전면 부정하고 있다. 그러나 윤씨 주변에서도 “이 문제가 깨끗이 해결되지 않은 채 선거가 치러질 경우 여전히 주변의 의혹이 남아있을 것”을 우려해 긴장하고 있다. 선거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합덕농협 주변의 분위기는 중립적인 원로조합원들이 …

    당진시대
  5. 2002.01.21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6·13 " 송악·정미·면천 군의원선거

    …상자 대부분 확정 미뤄 면천면 인물난 속 현직 의원 독주 편집자 주// 우리는 또 다시 한해를 역사 속에 묻어버리고 임오년 새해를 맞는다. 지난 2001년은 산적한 현안들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제 역할을 못하면서 시민·사회단체가 이를 대신 수행하는 등…

    당진시대
  6.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이미 습관적으로 천재적이다. 때는 1월11일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

  7. 2002.01.14 · 환경·안전 · 유종준

    정미 도산리, 건축폐기장 반대시위

    …. 주민들은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통해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지역을 지키고 자손만대로 물려줄 청정천인 염솔천을 보전하기 위해 건축폐기물 처리장 입주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 마을 이장인 유금산씨는 “건축폐기물 처리장 입주 예정…

  8. 2002.01.14 · 인물·동정 · 유종준

    [건축폐기장 관련 인터뷰]정미면 도산리 이장 유 금 산

    …기물 중간처리장 건설을 반대하는 이유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지역을 지키고 자손만대로 물려줄 염솔천을 보존하기 위해서이다. =(주)그린환경 측에서는 꼭 필요한 시설이며 공해가 없는 업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건축폐기물 중간처리…

  9.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유진, "관광객이 즐겨 찾게 될 해안관광 명소화 추진

    우리 지역의 해안 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삽교호 관광지, 왜목마을, 난지도 해수욕장에 대해 그동안 드러난 문제점과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해안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등 경인 지역이 1…

  10.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 겁니다.” 지난 12월22일 열린 당진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상을 받은 송악면 한진2리 김원식(44세) 이장은 의외로 담담하게 말했다. 김 이장은 오히려 “상을 받은 기쁨보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을 계기로 동네주…

  11. 2001.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권석원/앞서가는 환경시책으로 쾌적한 당진 개발

    …해 농촌지역에서는 매년 2회 각1개월간 실시하는 폐자원 집중 수거운동을 우리마을 사랑운동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생활주변부터 실천하는 깨끗한 마을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촌의 골칫거리인 폐비…

    당진시대
  12. 2001.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구자생/맹모삼천(孟母三遷)

    …의 어진 어머니는 백사람의 교사에 견줄 만하다 하겠다. 갈수록 사라지는 우리 고유의 문화와 유지해야 할 전통적 가치가 갈수록 퇴색해 가는 요즈음 소중한 가정 교육은 우리 생명의 언덕이고 뿌리일 것이다. 휴가철 아무데나 버리는 쓰레기더미, 담배꽁초를 자…

    당진시대
  13.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14.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의 어떤 고통과도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가족이라 해도 망자의 시신을 깨끗이 씻고 닦아 수의를 입혀주는 일은 부부나 자식이라도 하기 힘든 일이다. 아니, 생전의 단정했던 모습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15.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고대면 성산3리 마을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환으로 지난 97년부터 가꾸어 온 꽃동산(사진)과 마을안 꽃길이 인근 주민들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입구 꽃동산에서부터 마을 안길까지 총 1.5km에 걸쳐 조성된 꽃길에는 칸나, 메리…

  16. 200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사정보]올바른 농약사용으로 품질좋은 농산물 생산

    □ 농약이 꼭 필요한 이유? 우리가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은 농약을 이용한 병해충, 잡초의 효율적인 방제에 의한 노동력 절감과 새로운 농사기술을 실천해 왔기 때문에 가능함. □ 농약의 잔류 허용기준이란? 먹거리 중에 함유되어 있는 농약의…

    당진시대
  17.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18.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있는가. 소가 웃을 일이다. 또한 지구당 사무실을 같이 사용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있는 일로 선관위에서 법 기준이 없어 판단에 혼란을 겪고 있을 정도다. 총재와 정강정책, 국민의 지지가 다른데 사무실을 함께 사용한다는 것은 군민과 원칙을 무시하…

    당진시대
  19.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만지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온 사람이다 그가 요즘 깨끗한 백자 다기를 만드느라고 무더위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비내리는 날 고대면 성산리에 있는 도자기작업장 <고산공방 designtimesp=16736>을 찾았을 때 그는 가족들과…

  20.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윤혜경/집안살림 누가 잘 할 것인가

    …수를 선출한다면 바로 군민이 생각하여야 할 조건들이 있을 것이다. 먼저 우리 당진군민과 이웃으로 함께 살면서 지역사정에 소상하고 군민과 함께 애환을 나누고 있고 여생을 이곳에서 함께 보낼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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