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1건
기간
1993—2026

611건 · '소개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0 / 31쪽

  1.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게이트볼

    … 있던 고로 세월이 흐름과 동시에 용두사미 격으로 흐지부지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겪은 바 있다. 그중 게이트볼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명맥을 잇고 있으나 읍면 실정에 따라 많은 격차가 있으며 활성화 측면에서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

    당진시대
  2.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도지정 문화재 25점 소개

    …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25점이 사진과 …

    당진시대
  3.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미국에 의한 겁탈’이라는 소재는 지금까지도 민족문학.실천문학의 맥속에서 우리민족의 비극적인 운명을 결정지은 가장 중대한 요소로 떠오른다. 국가권력의 정통성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작품은 결국 재판정의 피고석에 세워졌으며 남선생은 구속되었다. 7년 징역,…

    당진시대
  4.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봉수 옹 노인회 합덕분회장

    … 있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루터의 “식탁어록”에 나오는 글이다) 우리는 ‘얼마나 좋을까’하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즉시 무릎을 꿇고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보았다.…

    당진시대
  5.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8

    … 있게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루터의 “식탁어록”에 나오는 글이다) 우리는 ‘얼마나 좋을까’하고 걱정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즉시 무릎을 꿇고 다른 사람이 넘어가게 해야 한다. 내가 먼저... 하봉수 옹! 27세의 청년시절 해방된 조국을 보았다.…

    당진시대
  6.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다 삐뚤어지기만 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골치 아픈 사회문제로만 밀어버리는 우리 기성세대들.... 청소년의 문제가 사회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문제로만 쉽고 편하게 생각하고 포기하는 기성세대의 무관심 속에서 청소년들은 갈곳을 잃고 헤메다가 결국은 비행청소년으…

    당진시대
  7.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9회 생활영어대회

    촌극으로 우리나라ㆍ고장ㆍ학교소개해 면천중ㆍ서야고 도대회 나가게 돼 당진교육청(교육장 손소원)이 7월 2일 제9회 생활영어대회를 열었다. 관내 14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에서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각 학교별로 2~4명이 한조가 되어 생활주변의 이야기나…

    당진시대
  8.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국립묘지에 말없이 조용히 누워있다. 그분들의 값진 희생이 있기에 오늘 우리모두는 번영하는 조국에서 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간호원 한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프란시스 나이팅게일”이다. 그분은 원래 이태리 사람으로…

    당진시대
  9.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서금구 「사람아 사람아」 책으로 나와

    … 전부터 고정독자를 갖는등 좋은 반응을 얻었었다. 그 비결은 취재대상이 우리주변의 이웃이라는 점 뿐만아니라 그 평범한 속에서 보석같이 반짝이는 영혼 한줌을 찾아내 만인에게 빛을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이순을 넘긴 저자 서금구 학장님의 풍…

    당진시대
  10.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11. 1997.03.24 · 문화·교육 · 이명자

    신/간/안/내

    …인화씨 「당진의 민간신앙」펴내 촌로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민간신앙 폭넓게 소개 마을 노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져오던 우리지역의 민간신앙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가 처음으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면천 남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인화(32세…

    당진시대
  12.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우리지역에는 안국사지석불등 국가지정 문화재를 비롯해 모두 30점의 지정문화재가 있다. ’97 문화유산의 해를 맞아 가꾸고 보존해야 할 당진의 문화재를 차례로 소개한다. 당진의 문화재쩈 세련미 없으나 소박한 고려‘작품’ 안국사지 석불ㆍ석탑 -국가지정보물…

    당진시대
  13. 1997.0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선영 학생기자가 추천하는 삶의 의미를 끊임없이 찾으려는 연어의 일생

    …으려는 연어의 일생 ‘연어라는 말 속에는 강물 냄새가 난다.’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연어’라는 책의 첫 구 절이다. 등이 검푸르고 배는 흰 보통 연어들에 비해 온 몸이 은빛인 자신의 외양만큼 생각하는 것 도 별종인 은빛연어가 있다. 늘 자신의 삶을 회…

    당진시대
  14.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이었지만 지금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

    당진시대
  15.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판단하는 청각이 발달되어 있어 불완전한 것을 보완해 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노력도 하지 않고 스스로 잘못한다고 판단해 자기능력을 개발하지 않는 나쁜 습성이 있는 것이다. 자기의 약점이나 결점을 보충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개척하도록 꾸준하게 개척하…

    당진시대
  16.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17.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당진시대
  18.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찬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쪾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

    당진시대
  19. 1996.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심훈선생의 육필원고등 관련된 유품을 그의 삼남 심재호씨가 당진의 한터우리문화연구소에 모두 기증했다는 소식은 가히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당진은 명실상부하게 심훈선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고장이 된 것이다. 문득 애틀랜타 올림픽을 소개하면서 …

    당진시대
  20. 1996.08.19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군지편찬 이대로는 안된다

    …에 비치되어 당진군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군지는 외부에 우리 군을 깊이 있고 논리정연하게 홍보하고 자랑하는 홍보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군 내부적으로는 군민에게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군민적 일체감을 조성하는데 한 몫…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