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마음들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요즘 흔히 자원봉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봉사가 일반화되는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다. 물론 봉사라는 말 앞에 자원이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된다. 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9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1 / 36쪽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마음들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요즘 흔히 자원봉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봉사가 일반화되는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다. 물론 봉사라는 말 앞에 자원이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된다. 봉…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되고, 희망을 함께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어떤 길을 안내하고 어떤 생각과 모범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한 지역의 행복과 불행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자기검증의 단계를 가졌는지는 몰라도 조선시대 성리학의 입신양명(立身揚命)의 헛된 공명심에 이끌려…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었다. 자식들 부담 덜어주는 노후 65세부터 노인이라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팔팔한 나이에 직장은 그만 뒀고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을 배우고 돌아 왔어요”하는 말을 듣고 그들의 성숙한 모습과 순수한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공부는 뒤질지 모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쪼개어 그런 공연을 한 것도 대견한데 그에 그치지않고 치매로 고생하시는 분들에…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볼 독거노인 가정과 불우이웃을 생각하며 기뻐하는 것을 보니 나도 너무나 행복했었다. 나는 앞으로 정말 선한 사업에 많은 일을 해야 하지만 그때 일은 두고 두고 내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 되어가는 마을에 가서 그들이 겪어온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이 일을 추진해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모두 감사함을 느꼈다. 긴 여행을 함께 하면서 피곤함을 느끼시는 것을 보면 우리야 배우러 왔지만 담당자 분들은 고생…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부족한 것은 사진뿐만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 때는 그 나름대로의 행복이 존재했다. ‘약혼기념’이라고 쓰여져 있는 두번째 사진은 아내(이복순, 56)와 약혼식을 끝낸 후 찍은 사진이다. 중매로 만난 아내와 몇 달 후 결혼을 했는데 서로 잘 보이려…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5)와 아들(이병언, 순성초2) 그리고 딸(이예슬, 순성중1)아이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아버지 옆에 키가 큰 남자아이가 바로 나다. 불행히도 부모님들은 내 나이 서른을 전후해 세상을 떠나셨다. 장남이었던 나는 어깨에 무거운 짐이 주어졌다. 힘들었…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함’은 계속됐다. “어머니 마음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긴 한데 형제들간에 차별하실 때 서운해요.”(한 며느리) “멀리 있던 애들이 오랜만에 와서 잘해준 것 뿐인데 차별한다고 할 때 그때가 답답하더라고... …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꾸뻬씨의 행복여행] 지은이 프랑수아 클로르 | 옮긴이 오유란 | 출판사 오래된미래 | 가격 9800원 3월, 새로운 아이들과 만나 정신없이 지내는 사이 벌써 4월이 반이나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빠서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도, 우울증도 떨쳐버리게 된다. 종적 횡적 인간관계를 넓히며 살아가면 행복은 저절로 내 안에 와 있음을 느낀다. 노년이 인생의 내리막길이 아니라 새로운 약속과 진정한 풍요의 시간임을 깨닫게 해 준다. 「뇌내 혁명」이란 책에 노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일을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흔치 않은 사진일 것이란 생각에 수줍은 마음으로 사진을 꺼내어 본다. 네번째 사진은 아내 최숙자(50)와 연애할 때의 사진이다. 어디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길옆 보리밭도 사라진지 오래고 앞에 보이는 언덕길도 이제는 없다.…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도 꿈 많았고 순수했으며 아름다웠던 그 시절로 언제든 드나들 수 있다. 마음에 담긴 추억만큼은 화마도 가져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첫번째 사진은 청주여고 시절 단짝친구였던 이민호(63)·이소자(63)가 집으로 병문안 왔을 때의 모습이다. ‘삼총사’라 …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참 말이 없자 “아니 왜 그러냐? 이번에도 틀렸냐?”라며 체념 가까이에 마음을 두었다. 그러나 “도련님 합격했어요” 그것이 결말이었다. 이처럼 손인준씨의 사법고시 합격은 가족들은 ‘슬프고 행복하게(?)’ 만들었다. 최병 여사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돼 …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면회 전명자 회장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가 생긴지 이제 13년째다. 지난 1996년 적십사 회원이 된 이래 주변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펼쳐온 …
2004.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설명하는 것도 참 재미가 있다. 때론 기억이 나지 않아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반드시 기억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마음의 짐은 되지 않는다. 추억을 나누기 위해 나는 시…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음은 어느새 나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버렸오 생각만 해도 항상 고마운 사람 그대는 나에게 그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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