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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8건
기간
1993—2026

6,358건 · '문화 위해' · 최근 기사부터313 / 318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적인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어 행정기관이나 주민모두에게 지방자치 완성을 위해 서로의 이해를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이글을 게재한다. 부분적으로 우리군의 현실과 다를 수도 있으나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

    당진시대
  2.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의 권익, 농민회가 되찾겠다 - 당진군농민회

    …와 더불어 최첨단 정보화 사회로 변모해가면서 삶에서 가장 중요한 식(食)문화를 담당하는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차츰 소외되어가는 농민들의 권익과 권리를 찾기위한 노력을 당진군 농민회에서는 꾸준히 맡아 해왔다. 당진군 농민회(회장 박성만)는 지…

    당진시대
  3.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의 차이를 ‘누구의 사주를 받은…

    당진시대
  4.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군수 미 스노호미쉬군 방문 마쳐

    당진군이 국경없는 무역전쟁에 적극 대처하고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미국 위싱턴주 스노호미쉬군과 우호협력을 강화해 나가므로써 국제진출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김낙성 군수는 지난 7월 17일 밥드루엘 스노호미쉬 군수로부터 초청을 받아 한정우 군의회…

    당진시대
  5.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이번 군지인물편에 대한 논란의 전개과정은 우리지역사회의 척박한 비판쪾토론문화와 학문에 대한 독점적인 권위의식, 일부 지역언론의 공익성을 뒤로 한 보도가 발견된 뼈아픈 계기이기도 했다. 비판을 ‘비난과 명예훼손’으로, 관점의 차이를 ‘누구의 사주를 받은…

    당진시대
  6. 1996.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리 가보는 상록문화제

    ① 시장오거리를 열린 거리로 - 어울마당 상록문화제가 열리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시장오거리가 문화의 거리로 변모된다. 다양한 향토음식을 전시·판매하며 이 거리를 오가는 주민들을 위해 초상화 그려주기, 가훈써주기, 도자기물레작업, 사과깎아먹기대회, 민…

    당진시대
  7.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Ⅱ

    …립은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으며 건립하고자 하는 의지는 어느 정도인가? 문화원은 남산이나 옥돌고개로, 문예회관 장소는 주차공간이 넓고 왕래객의 출입이 용이한 군민의 광장 부지가 적정이라고 보는 데 이에 대한 견해는? ·친절 365일이라는 미명하에 여러…

    당진시대
  8.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이모저모

    …일 오전 의회 회의장에는 모처럼 고대, 송산지역 주민 20여명이 방청을 위해 참석해 활기를 띄었다. 특히 송산주민들은 석문지구간척지와 관련 분양에서 제외된 염부들로 이날 이기흥 의원이 질의하기로 되어있던 내용에 대한 해당 사업소의 공식적인 입장을 청취…

    당진시대
  9. 1996.09.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상록문화제로 문화의 자치를

    주민의 잔치이자 당진군의 문화축제인 상록문화제가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스무 번째로 성년을 맞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9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좀 더 신선하고 원숙한 모습으로주민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에서 특별히 눈에 …

    당진시대
  10.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다. 합리적인 군정구현 추진방향은? ·위원회 제도 운영현황을 밝혀라. ·문화유적지 관리현황과 부실에 대한 대책은? ·읍면별, 생활민원 신청건수와 해결실적효과는? ·공무원 친절봉사교육 추진실적은?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인허가 제한제도를 도입하고 있는가…

    당진시대
  11.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관련 기사를 반박한다

    ..본인은 많은 연구와 경험을 갖고 집필 ..「문화재」편을 전면 재수정해야 한다 주간 「당진시대」에 「군지 인물편 전면 수정논란」 기사에 대하여 집필 당사자로서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당진군지는 역사, 지…

    당진시대
  12.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특강을 벌였다. 정의원은 도의원의 활동상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주민을 위해 이날 제4기 주부대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도의정 및 지방자치시대의 주민의식에 대한 특별강의를 시종일관 대담형식으로 진행했다. 정의원은 또 농업과 지역개발, 문화에 대한 의견…

    당진시대
  13. 199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화운동캠페인] 주민등록을 당진으로! 당진군을 당진시로!

    …중 인구수를 기준으로 한 사회복지비, 보건비, 관광진흥비, 도시계획비, 문화체육비 등을 총괄할 때 ‘군’단위지역의 경우 1인당 11만4천3백80원꼴의 교부세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서 상존인구중 한사람이 주민등록을 당진에 갖지 않을 경…

    당진시대
  14.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남산 터널뚫린다

    …설될 경우 터미널에서 바로 남부우회도로로 빠지기 때문에 신시장 오거리와 문화원앞 도로의 교통혼잡을 해소해 읍민의 숙원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지대가 높은 당진성결교회 부근은 깎아내리지 않고 터널을 뚫기로 해 독특한 경관을 조성할 전망이다…

    당진시대
  15. 199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9월 20일~23일 열린다

    제20회 상록문화제가 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로 확정됐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이사회의에서 행사기간을 이같이 결정하고 행사일정은 각 해당단체와 협의해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사회는…

    당진시대
  16. 1996.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에 허위보고 ‘물의’

    … 이용자 현황이 사실과 크게 다르게 과장보고된 것으로 나타난 것. 당시 문화공보실이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도서관을 이용한 이용자가 이동도서관을 포함해 1만1천8백56명으로 되어있으나 이는 합덕도서관측이 조사·작성한 실제수치를 두배가량 불려…

    당진시대
  17.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긍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만일 군지에 다룰만한 가치가 있다면 '문화재' 부분에서 부분적으로 언급되어야지 인물편에서 다루는 것은 문제가 있다. 견훤뿐만 아니라 원고지 5매에서 7매, 많게는 10매에 걸쳐 소개된 비중있는 인물들이 대부분 당진과 …

    당진시대
  18.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긍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만일 군지에 다룰만한 가치가 있다면 좧문화재좩 부분에서 부분적으로 언급되어야지 인물편에서 다루는 것은 문제가 있다. 견훤뿐만 아니라 원고지 5매에서 7매, 많게는 10매에 걸쳐 소개된 비중있는 인물들이 대부분 당진과 …

    당진시대
  19.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윤리교실로 오세요”

    … 여름방학이 지난주 일제히 시작되었다.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공간도, 문화프로그램도 마땅치 않은 당진의 청소년들을 위해 올여름엔 근엄한 웃어른들이 윤리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다. 공손히 몇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는게 ‘벗어나고 싶은’ 청소년들에겐 쉽지 …

    당진시대
  20.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문대출 뜸하다

    - 영상물 선호 세태, 도서관 먼거리도 원인 문화시설이 전무한 합덕에 거액의 예산을 들여 시설한 '합덕공공도서관'이 정작 도서이용인구가 적어 시설효과가 절반에 그치고 있다. 금년 7월 20일 현재 본 도서관이 파악한 도서이용자 현황에 따르면 7개월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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