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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2건
기간
1993—2026

722건 · '마음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2 / 37쪽

  1.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보라미 사업단은 하루에 두 군데씩 일주일에 10여군데의 경노당을 방문해 건강체조도 가르쳐주고 노래와 율동 등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무료한 노인들에게 기쁨과 건강을 안겨주는 봉사활동이다. 그가 하는 일은 밝고 역동적이지만 이 일을 하기까지 전씨는 긴 고통…

  2.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3 - 강아지 건강설계 봄부터 준비하세요

    … 맑은 물소리가 들려오는 바야흐로 봄이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나른해지고 춘곤증은 밀려오고.. 그러나 당분간은 매서운 꽃샘추위와 밤과 낮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강아지들이 건강에 해로운 질환에 노출이 될 우려가 큰 시기이…

    당진시대
  3.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기흥당진군 청소년 지원센터 소장 "청소년 복지, 당진의 가능성 여는 척도"

    …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소년들은 나름…

    당진시대
  4.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

    당진시대
  5.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할머니들이 파는 굴은 자연산 생굴이다. 바다만 온전히 보존된다면, 몸만 마음대로 움직여 준다면 하루 5-6만원 벌이는 할 수 있다. 그래서 할머니들 중엔 팔순이 넘어서도 이 일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고 한다. “우리가 파는 굴이 비싼게 아녀. 어디가서…

  6.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셨습니까?” 했고, 그 시절이 지나서는 “밤새 안녕하셨습니까?”요즘엔 “건강하십니까”라고. 시대에 따라 인사하는 것이 많이도 변하였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고 의학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운동을 권한다. 누구나 한번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고자 노력도…

    당진시대
  7.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있었다. 자식들 부담 덜어주는 노후 65세부터 노인이라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팔팔한 나이에 직장은 그만 뒀고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일찍 노인 생활의 대열에 합류한 이들도 적지 않다. 이 분들 가운데 친구들 만나 고스톱 치고 등산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

  8.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웰빙건강체험방 정경환씨] “마음이 무거울 때 오세요”

    … 공간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공간의 주인 정경환(55)씨가 ‘웰빙 건강체험방’이라고 이름붙인 이 작은 공간은 정씨의 말대로 ‘자그마한 마음의 휴식처’다. “누구든지 이곳에 와서 잠시나마 쉬면서 여유를 찾기를 바라면서 문을 열었어요.” 누구에게나 …

  9.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씨는 또 이러한 극빈층이 있는 반면 다른 한편으론 웰빙시대 열풍을 타고 건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며 “체육이나 레져와 관계된 기사도 확충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충주에서 열리는 세계 무술대회에서 매년 입상할 정도로 우수한 관원들을 …

  10.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었다. 표현 못할 외로움이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커다란 병 없이 비교적 건강한 삶을 살았고 벌써 20년이나 지나버린 일이 됐으니 새삼 놀랍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부산에서 육군 하사관으로 근무했을 당시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

  11. 2005.02.07 · 지역사회 · 민경자

    [이편한치과의원 김형래 원장] 치과, 아직도 무서우세요?

    … 열자 반갑게 맞아주는 간호사의 미소와 조명의 영향 때문일까? 긴장했던 마음이 풀리면서 이내 아늑함을 느낀다. 개원한지 3주째 되는 좥이편한치과좦의 김형래 원장은 수원에서 5년간 환자를 돌보다 목사님의 추천으로 당진으로 오게 됐다. “내가 베품을 받아…

  12.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있다. 덕곡리 경로당 노인들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 데에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당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고 있는 이승열(68) 노인회 총무의 역할도 컸다. 이 총무는 마을회관이 생긴 뒤부터 약 1…

  13.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신촌리 주민들 면천면장에게 감사패 전달

    …총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하기로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이렇게 뒤늦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뜻밖의 감사패를 전달받은 고경수 면장은 “주민 스스로 많이 협조해줘서 마을현안들이 하나 둘 해결된 것 뿐”이라며 “신촌리 주민들께 감사하고…

  1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의 가면을 쓰고 있는 우리 사회에 대한 ‘치료약’이기도 하다. “진실한 마음 가져야만 ‘참봉사’” 적십자 신평면회 전명자 회장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가 생긴지 이제 13년째다. 지난 1996년 적십사 회원이 된 이래 주변에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펼쳐온 …

  15.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 동안 이웃 보살펴온 노부부 선행

    …일을 대신 해주는 등 수년 동안 선행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옛날 건강은 다 어디로 갔는지 안타깝습니다.” 현재 심장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박계희(62)씨의 손을 잡으며 이동배(79, 삼봉3리)할머니는 말했다. 머리가 하얗게 바래 함께 늙어가는 모…

  16.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라 여의고 대덕리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할머니가 건강해 차례를 지냈지만 올해는 할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지내던 차례도 그만 두기로 했다. 그렇다고 해서 추석이 기다려지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살기 바빠 자주 들르지 못하는 삼촌…

  17. 2004.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夕陽은 지는가

    …보낸다. 무항산자 무항심(無恒産者 無恒心)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이 없어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사만유 주음 이병취야(無事慢遊 酒飮 以病取也)라 일이 없어 부질없이 놀면서 술을 마셔 병을 얻으면 그 근심 더욱 깊을 것이거…

    당진시대
  18.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지 않고 하루종일 힘들게 일한 소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농부의 마음,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

    당진시대
  19.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 4개의 밭고랑에 꽈리고추를 심고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이 할머니는 건강이 좋은 편이라서 밭일도 하고 집에서는 바늘귀도 꿰어 바느질도 하며 귀도 밝아 뉴스를 자주 시청한다고 한다. 할머니는 2남3녀를 두고 있으며 손자·손녀는 12명이라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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