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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9건
기간
1993—2026

709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2 / 36쪽

  1.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

  2.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 동안 이웃 보살펴온 노부부 선행

    …와 딸’, 혹은 ‘큰언니와 동생’의 모습처럼 가까워 보였다. 또 박씨가 마음약한 소리를 할 때면 혼을 내는 등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도움을 주는 대상이 아닌 이웃’으로 박씨를 대하기 때문이다. 다행이 박씨에게는 외지에 나가 있는 결혼한 두 아들이 …

  3. 2004.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8월 23일 ~ 8월 29일]

    … 수. 시비에 끼어들지 말라. 승산도 없는 일에 피곤할 일만 생길 수니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하면 좋을 수. 운세예보 : 2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26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7일 신액, 실물, 구설…

    당진시대
  4.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은 것이다. 이씨의 첫 모습이 미경씨의 마음에 와 닿았고 이들은 소개팅으로 만남을 시작했다. 탐색전을 벌이는 것마저 이씨에게 그저 애틋한 사랑일 뿐이었다. “솔직히 꿈꾸던 완전한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마음이 열렸죠.” 여…

  5.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로 김씨다. 어렵고 고단했던 유년시절을 보낸 김씨이기에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제가 갖고 있는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복함을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매달 정기 휴일이면 이발도구를 버릇처럼 챙겨들고 거동…

  6.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라이온스에 대한 고마움, 봉사로 갚을 터”

    …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보람’이라고 말하기보다, 봉사할 기회가 있어 행복했을 따름이라고 임 회장은 답했다. 임 회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희망했다. 또 젊은 층들이 힘겨운 위치에 있지만 라이온스와 같은 활동…

  7.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지 않고 하루종일 힘들게 일한 소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싶었던 농부의 마음,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그리하여 시쳇말로 젊은 노인(65세~74세), 보통노인(75세~84세), 늙은 노인…

    당진시대
  8.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창립50주년 ‘라면콘서트’ 열려

    … 열었다. 이날 백종민 담임목사는 “오늘 콘서트는 라면콘서트”라며 “온 마음과 정성이 깃들여진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또한 “모든 순서와 절차는 주님께 맡기고 오늘 행사를 시작하자”고 밝혔다. ‘라면 콘서트’는 불우이웃돕기 모금을 위한 공연을…

  9.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서로 만나는 자리가 즐겁다”

    …화합하고 서로 이웃처럼 아끼며 살아갈 수 있게 협조해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이라고 말했다. 솔뫼 베네딕도의 집에서는 이날 경로잔치의 자금 후원과 함께 기념품을 선물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석한 이선영(71)씨는 “마을이장과 원장 수녀님에게 깊이 감사한…

  10.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격 : 7,500원 이 종 복 합덕읍 운산리 교동 알파전자 아내들이여, 행복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어느 따스한 봄날 문득 책 한권 사보고 싶은 생각에 서점으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니 무슨 책을 …

  11.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봉사단체 임원들 ‘지지 범위’ 분명히 해야

    …있는 것이다. 자치단체장이 당의 눈치를 보아서는 안되며 국민의 종으로서 마음껏 일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를 보면 당이 다르다 하여 서로 비협조적인 상태에서 어떠했는지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 결과로 새우 싸움에 고래등 터진다는…

    당진시대
  12.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을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난민신청과 관련된 서류작성을 해줘서 잠시나마 마음놓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것도 한인사회봉사회였고 이정렬씨였다. 다음 경우는 캐나다로 유학 또는 여행을 와서 캐나다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이민자를 도왔던 경우이다. …

  13. 2004.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엽서, 엽서 - 김경미

    …자신이 그렇게 사랑받고 있음을 영영 모르겠지요 몇 자 적다 이 사랑 내 마음대로 찢어 처음 본 저 강에 버릴 테니까요 불쌍한 당신, 버림받은 것도 모르고 밥을 우물대고 있겠죠 나도 혼자 밥을 먹다 외로워지면 생각해요 나 몰래 나를 꺼내보고는 하는 사람…

    당진시대
  14.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때문에 모든 일에 성사가 있을 운세. 하고자 하는 일에는 성사가 있겠고 마음과 몸이 편안한 가운데 오랫만에 웃고 즐길 운세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일·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

    당진시대
  15.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학원도 못 보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형제지만 친구 같고, 늘 함께 …

  16.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 자본주의에 빠져 그 전보다 상대적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반면 행복지수가 점점 낮아지는 현상은 사회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는 인식을 지니지 못하는데 있는 것 같다. 이를 극복하는 노력만큼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도 있지만, 이런 노…

    당진시대
  17.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수욕장에서 생긴 일 - 김창환(송악면 기지시리)

    내 인생에서 아마도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아내(김영의)와 함께 찍은 약혼기념사진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사람 모두 다소곳이 앉아 있지만 마음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신나게 놀다가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아이건 어른이건 갓 입대…

  18.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 만든다.(노인종합복지관) 2. 노년기를 활기차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나 마음가짐 등을 배우고 정보를 교환하는 장으로서의 노인학교 건립. 3. 노인들이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를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 지방자치정부나 중앙정부에 제안하여…

    당진시대
  19.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외국인 근로자 쉼터 운영

    …르기와 게임 등 레이레이션 시간이 진행됐다. 언어는 통하지 않아도 서로 마음을 연 적십자 회원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은 ‘아리랑’, ‘개똥벌레’, ‘만남’ 등의 익숙한 곡을 손을 맞잡고 불렀다. 한국인과 결혼해 고대면에서 살고 있는 필리핀 국적의 에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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