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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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건 · '따뜻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38쪽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금의 일부를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독거…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스와 님프인 하르모니아의 자손인 여성 무사족을 말한다. 유럽 남동부의 따뜻한 나라에 살던 그들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고 있는 송악로타리클럽은 이날도 한진해돋이 행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지역 사랑을 펼쳤다. 송악로타리클럽 홍영철 회장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송악면을 찾아와 지역 발전과 더불어 송악로타리클럽도 함께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2007.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방문한 직원들은 장애우들의 식사를 돕거나 빨래, 청소를 하면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또 서림복지원에서는 이 시설이 생산하고 있는 목장갑을 함께 만들고 함께 휴식의 시간도 가졌다. 현대제철은 이외에도 소망의 집과 평안마을 다솜공동체 등을 방문해 따뜻…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장나누기 사업을 펼쳤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각읍면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등 지회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읍면에서 직접 기른 배추와 무를 이용해 정성이 가득 담긴 김장을 담가 각 가정에 한통씩 320여 가구에 전…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묘약을 줍니다. 그런 다치바나를 통해서 슬프고 어두운 장애인의 현실을 따뜻하고 담담하게 담아낸 작가의 시선이 진하게 전달됩니다. “다른 생물들은 약육강식, 그러니까 강한 것이 살아남지만 인간은 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만들어 낸걸요. 전 인…
2006.03.27 · 지역사회 · 이희철
…생활 주변의 체험을 통해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진솔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따뜻하고 잔잔한 여운을 안겨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기원씨는 이번에 펴낸 「돌탑에 소망을 얹다」시집의 후기에서 “살얼음판을 걷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내 몸뚱아리 일부를 시로 엮어서…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는 ‘손이 시렵겠다!’ 하시면서 하얀 목장갑을 건네주셨던 따뜻한 기억이 떠오른다. 구정 때가 되어서 집…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었던 갯골 비닐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맑을거야’ …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아물어 흉터가 져 있었다. 할머니는 반가우셨는지 손을 놓지 않으신 채 따뜻한 담요 위로 손님을 안내했다. 양말을 신은 발바닥에서 차가운 냉기가 느껴지고 그제서야 노부부가 사는 방인데 너무 춥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머니 보일러 안 때셨어요?” 물음에…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후, 아름다운 산속에서 저 아래 동네로 내려가고 싶은 생각은 사라지고 따뜻하고 아늑한, 엄마 품속 같은 느낌을 주는 아미산에서 우리의 마음도 함께 머물고 싶었다. 또 다시, 삶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 내내 내키지 않아 마냥 자리에서 일어…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작 했는데 스케치가 끝나기도 전에 밀물이 밀려오기 시작해 우리는 손과 마음이 바빠지고 조개 줍는 아줌마, 낚시 하는 아저씨들도 바빠졌다. 넓던 갯뻘은 다시 충만한 바닷물로 채워지고 쉬고있던 배는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자꾸만 풍경이 바뀌어 우린 급…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출신 출향인사인 이범익(범진산업(주) 대표)씨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따뜻한 날씨 속에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종기 군수 및 김낙성 국회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주관한 강병년 이장은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모인 주…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는 이들의 모든 활동은 ‘아직도 우리 사회는 따뜻한, 살만한 사회’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 글에 실린 사람들 외에도 남모르게 도움의 손길을 베푸는 수많은 이들이 있다. 비록 이 글에 실리지 않았지만 그들이야말로 ‘보이지 …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함께 이씨가 일하는 안경점을 찾은 것이다. 이씨의 첫 모습이 미경씨의 마음에 와 닿았고 이들은 소개팅으로 만남을 시작했다. 탐색전을 벌이는 것마저 이씨에게 그저 애틋한 사랑일 뿐이었다. “솔직히 꿈꾸던 완전한 이상형은 아니었지만 마음이 열렸죠.” 여…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고 있는 민서네 가족이야기가 담긴 좥콩깍지 사랑좦을 읽고 나면 편안한 마음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쓴 머리말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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