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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6건
기간
1993—2026

1,036건 · '어려운 이웃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3 / 52쪽

  1.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2일에는 송악실버프리로 자원봉사를 나갈 계획이다. 그는 얼마 전 소외된 이웃들을 만나고 많은 생각에 잠겼다고 한다. 김씨는 “생각보다 당진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며 “생활이 어려운 이들과 빵 하나라도 나눠 먹어야 한다”고 말했…

  2.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할 때 당진시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에서 지역의 어려운 독거노인을 위해 봉사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노인들에게 전달할 빵을 선뜻 기증하기 시작했다. 주 대표는 어렵게 배운 기술인 만큼 돈 버는 일 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도움…

  3.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장 노일남) 회원들이 조청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고스란히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았다. 15명의 회원들이 함께하는 조청사업단은 엿기름을 틔우는 일부터 가마솥에 조청을 졸이는 일까지 모든 일련의 과정을 옛날 방식 그대로 손수 작업하고…

  4.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개발되면서 평생 식구처럼 지내던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서 등돌린 이웃들도 생겨났다. 마을 주민들은 모두 생채기 난 가슴을 지니고 산다. 변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되돌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

    당진시대
  5.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다. 정 씨는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돌려주고자 봉사를 시작했다”며 “봉사활동의 범위가 넓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봉사 시간도 늘어 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한 일이지만…

  6.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진2동협회의·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15일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16일에는 태극기 달기사업을 실시했다. 복지시설에 위문품 지원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회의·부녀회(회장 정재철·심은자)는 지난 16일 효금복지원과 광명실…

  7.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 100만 원 기탁

    …회장 김경복)이 지난달 19일 송산면사무소(면장 이권희)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했다. 송산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를 비롯해 국제사회에 지속적인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경복 회장은 “성금을 전달함으로써 어려운 이…

    당진시대
  8.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어려운 이웃에게 달콤한 빵과 사랑 전해요”

    … 황선숙, 이하 당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

  9.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작은 관심과 도움이 큰 힘”

    …4년 역사가 클럽 발전의 힘” 석문로타리클럽 손필승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선을 돌려 봉사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왔다”며 “국제클럽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하기 위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나라를 방문해 해당 지역클럽과 함께 봉사를 진행하는 …

    당진시대
  10.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심천으로 목욕봉사 다녀와

    …회원들이 사비를 들여 진행됐다. 마숙희 회장은 “주위에서 아무도 모르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지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주변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때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한다는 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11. 2013.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지회는 결식아동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보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자활의 의지를 북돋아주는 역할을 자처한다. 전국의 단체·기업으로부터 모금된 금액을 중앙회에서 각 지회에 분배해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EBS교재 전달을 비롯해 비…

  12.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 있다. 오래전부터 나 자신만을 위한 삶보다 타인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이웃들을 늘 돕는 활동을 해 오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집중력 있게 교육에 참여하고, 각자가 살고 있는 지역의 사례를 경청하는 모습들이 인상 깊었다 공공·민간 복지네트워크에 의한 연계…

    당진시대
  13.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원봉사센…

  14.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당진시에서 추천한 기초…

  15. 2013.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소외된 이웃에 밑반찬 전달

    …했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을 손수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봉사단체 육성과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16.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 낮은울타리봉사단 박광래 단장은 “요즘 사회가 발전하고 정부나 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낮은울타리봉사단이 활동하기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지원이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며 “지역의 어려운 노인들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활동을 시작…

    당진시대
  17.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회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회장 정재철·심은자)에서는 지난달 21일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음식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오곡밥과 다섯 가지 나물을 장만해 당진3동에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40여 가정에 전달했다. …

  18.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설 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

    …온스클럽(회장 최선규)이 지난 8일 합덕읍사무소와 우강면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50만원 상당의 라면 8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합덕읍에 53개 가구, 우강면에 27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됐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매해 명…

    당진시대
  19.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사무소 총무팀 이한진 주무관 “20년째 어려운 이웃 도와”

    “나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느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문을 꼼꼼하게 읽을 시간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죠. 하지만 지역 내 중요한 일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제일 먼저 접합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일인지 대략은 알 수 있거든요.” 제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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