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한나라당 장석순 후보
… 농산물 수입개방이나 한미FTA에 대해 찬성하는 쪽으로 당론을 결정하면 그대로 따를 것인가? 칸쿤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당시 농협 조합장 직을 갖고 참석했다. 지금도 당을 떠나 농산물 수입에는 반대한다. 지난번에도 밝혔듯이 농민의 편에 서겠다. 당론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4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34 / 51쪽
2006.05.2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농산물 수입개방이나 한미FTA에 대해 찬성하는 쪽으로 당론을 결정하면 그대로 따를 것인가? 칸쿤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당시 농협 조합장 직을 갖고 참석했다. 지금도 당을 떠나 농산물 수입에는 반대한다. 지난번에도 밝혔듯이 농민의 편에 서겠다. 당론이…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 발전방향에 대해 좀더 폭넓은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데? - 지금 합덕을 비롯한 남부지역의 상권 자체가 근본적인 농업문제 해결 없이는 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농업문제를 강조한 것이며, 항상 가슴 속에는 남부지역의 발전과 개발을…
2006.05.01 · 문화·교육 · 김태숙
…산서 항목에 ‘문화예술’ 혹은 ‘예술문화’라고 명기된 부분은 그 수치를 그대로 인용했다. 문화예술재정에는 문화재관리비가 포함되어 있는 상태다. 조사에 따르면 당진군의 문화예술 관련 예산은 한해 평균 1.69% 정도이며 대체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었다. 정자가 세워진 연못 한가운데의 뚝섬과 그 뚝섬을 잇는 돌다리는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형님은 나를 대학까지 가르쳐주셨다. 인생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나 마찬가지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을 대신해 동생들을 건사하느라 고생을 많이 한 탓이었을까…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았다. 여기에 내놓는 세 장의 사진엔 지난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참으로 기막힌 사진이다. 1962년도 예천군청에 근무할 당시의 사진인데 7월 중순까지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아 모내기를 못하고 있다가 급기…
2006.03.27 · 산업·경제 · 김기연
… 해도 생소했던 딸기 재배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이다. 말 그대로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다. 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얻어 ‘당진군딸기연구회’를 발족하고 김씨는 농업기술센터의 담당직원인 김석광 지도사와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딸기를 ‘공부’하기…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마치, 나는 이런 일을 했어요, 자랑이라도 할 모양새처럼. 그래서 지금처럼 어쩌다 신문을 보게 될 일이 생기면, 난감함에 은근슬쩍 미간부터 찌푸리고 본다. 그건 예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눈길을 잡아끄는 기사가 하나 있었는데…
2006.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우리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제1의 장애물로 정치권이 꼽히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뼈를 깍는 자기성찰과 반성, 혁신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당진시대’는 오는 5.31 지방선거가 지역 민주주의를 한층 성숙…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음을 간직하고 살 아이들을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
2006.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의 뒤안길에서 들여다 본 사진첩은 과거 소중했던 순간의 기억을 그대로 담고 있기에 소중하다. 덧없는게 인생이라고들 하지만 한 장 한 장의 사진들이 모여 한 사람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된다. 모두들 그렇겠지만 어렵고 힘들던 시기에 태어나 세파를 이기고…

2005.1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 사용하는데도 필름·현상·인화비는 그대로 각종 사무자동화와 전산화, 디지털화는 비용이 증가하는 만큼 각종 수수료와 수용비, 인력 등에서 그 이상의 비용절감이 이뤄져야 정상이다. 그러나 사무자동화나 디지털화와 관계없…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있는 국가로 과거 각기 다른 소규모 국가들이 하나의 연방을 구성하면서 지금의 독일이 됐고, 이러한 체계는 지방자치로 그대로 이어져 각 주와 자치단체가 독립성을 유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하나우시를 비롯한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들은 이처럼 철저한 지방…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 바닥은 흙바닥이었고, 가게 한쪽엔 쪽방도 있었다. 불을 때는 아궁이도 그대로 있다. 돈궤는 앉은뱅이 책상 역할도 해서 할머니는 그곳에 앉아 손님을 맞는다. 각종 문구에서부터 빨래깍지 같은 생활용품, 양쪽 끝에 술이 달린 스카프 등 70~80년대 쓰이…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 감골주유소를 감곡주유소로 각각 틀리게 표기했다. 바뀐지 오래된 명칭이 그대로 사용되거나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옛날 사진이 실리기도 했다. 당진여고가 당진고로 바뀐지 이미 7년이 흘렀으나 예전명칭 그대로 표기하고 해 뜨고 지는 마을 왜목의 사진은…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겨울이면 솔방울 연기 자욱했던 교실, 미국 원조물품인 우유가루를 먹었고 지금은 사라진 망덕산에서 백토흙을 파다가 구슬을 만들어 놀았다. 방학을 주는 날은 안섬애들과 한진애들이 패싸움을 하는 날이었다. 물이 들고 남에 따라 육지도 되었다가 섬도 되었던 …
2005.10.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는 자기는 이 재판결과에 책임이 없다고 대야물에 손을 씻었지만 기독교가 지금도 예배때 암송하는 사도신경에서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고 그의 이름을 오명부에 올린다. 유대나라의 종교와 문화에 낯선 이방인 빌라도는 자기의 의사…
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러져 푸근하다. 이처럼 인공적인 시설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송악산엔 지금 정상에 통신사의 기지국과 철탑이 세워져 있고 산중턱을 가르며 임도가 나 있다. 울창했던 소나무숲이 사라진 자리엔 임도를 따라 벚꽃나무가 심어져 있다. 송악산은 당진에서 송악면…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 어머니들은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안하사의 부모는 지금 자식잃은 아픔도 감당하기 힘겨운 처지에 또 다른 상처까지 떠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려진 아들의 죽음에 관한 보도 때문이다. “우리 아이는 실족한 게 아닙니다. 적의 포…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입사했는가?’ 하면서 그만두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지금처럼 환경미화원 되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려운 해에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해서 아이들이 다 등교한 7시40분~50분이 되면 주번을 시켜 청소를 하도록 지시한다. 1층 계…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머니의 친정어머니였다. 자연스레 윤씨에게까지 전해진 이 궁중음식 요리가 지금의 미당 한정식을 탄생시킨 것이다. 미당 한정식에는 들어서자마자 큼지막한 팻말에 적힌 인사말이 손님을 맞는다. ‘저희 미당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습니다.’ 요즘 너도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