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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9건
기간
1993—2026

719건 · '일을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35 / 36쪽

  1.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기로 일궈 온 ‘열쇠인생’ 10년 - 당진읍 시장열쇠 정승만 씨

    …커가 기억돼 찾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리고 처음 본사람에게도 외상주는 일을 마다 하지않는 이 가게주인의 인정이 또 사람을 끌어 모은다. 정승만(35세)씨. 올해로 당진에서 10년째 이 일을 하고 있는 정씨는 오랫동안 숙련된 기술에다 남을 믿기 잘하는…

    당진시대
  2.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 생활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때에 맞게 트럭의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스스로 교육하는 것이 “노인의 준비교육”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간의 늙음은 아주 먼 미래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은 어제의 자신보다 늙었고, 내일의 자신은 오늘의 자신…

    당진시대
  3.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의 모든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

    당진시대
  4.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고대면 부녀회장 엄 우 정

    …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91년도 면부녀회 부회장을 거쳐 94년부터 현재까지 고대면을 대표해 부녀회의 일을 도맡아 보고 있다. “고대면은 마을단…

    당진시대
  5.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베푸는 봉사가 제겐 힘이죠”-고대면 부녀회장 엄우정

    …녀회장 엄우정(42세)씨. 엄우정 회장은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탓에 마을일을 찾아서 하다보니 마을부녀회 활동부터 90년도 마을회장, 91년도 면부녀회 부회장을 거쳐 94년부터 현재까지 고대면을 대표해 부녀회의 일을 도맡아 보고 있다. “고대면은 마을단…

    당진시대
  6.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사람들을 차별없이 존경하고 사람대접을 하는 데에 있다고 본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였다. 나는 나의 주인인 것이다. 나의 인생을 부모나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당진시대
  7.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종말인 노년에 이르러 나의 인생은 보람있는 인생이요, 행복한 일생이라고 스스로 만족하는 사람은 참으로 인생의 행복자입니다. 그런 사람은 승리의 월계관을 쓴 자랑스러운 노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노인들의 가치관을 말하면서 나같은 사람은 어림도 없다고 말…

    당진시대
  8.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재호 일간뉴욕 발행인

    …남한에서 두번 쫓겨나는 고초를 겪었으나 매번 사과를 받아냄으로써 명예를 스스로 회복하는 자존심도 그는 잃지 않았다. ꡐ상록수의 고향은 필경사ꡑ 심재호씨는 ꡐ사과ꡑ(?)하기 위해서 이번에 당진을 방문했다고 한다. 인생에 사과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당진시대
  9.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로 실시해 보는 것이다. 지방자치제하에서 중앙정부에 의탁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 투자하고 개발하여 “쌀하면 합덕이다”라는 대명사가 붙기까지 끊임없는 노력으로 농협이 발전하길 바라며 기대하는 것이다. 1. 직업윤리 뉴스시간에 아무개 조합의 직원이 조합원이…

    당진시대
  10.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남한에서 두번 쫓겨나는 고초를 겪었으나 매번 사과를 받아냄으로써 명예를 스스로 회복하는 자존심도 그는 잃지 않았다. ‘상록수의 고향은 필경사’ 심재호씨는 ‘사과’(?)하기 위해서 이번에 당진을 방문했다고 한다. 인생에 사과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당진시대
  1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월에 정미면 환경보존위원회장도 맡으면서 자연환경 사랑에 큰 관심을 갖고 일을 하고 있다. 몇년째 가, 부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안덕공원묘지에 대해서도 “당국은 농민들의 주거와 환경등을 평가하지도 않고 허가여부를 결정하고 있다면서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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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일이 급한 나머지 이 일을 배우게 됐다. 7남매를 둔 가장으로서 여유가 있을 수 없었지만 그 와중에서도 손씨는 대외활동을 많이 했다.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

    당진시대
  13.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 제2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손은숙 관장의 얘기이다. 손씨는 스스로 행복하게 산다고 주저없이 말하는 ꡐ부러운 사람ꡑ이다. 안정된 가정이 있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한 이유이다. 거창하지 않지만 평범한 사람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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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기세등등하던 1943년경, 육촌형은 어느날 갑자기 장가를 들었다. 자기 스스로 기거할만한 방 한칸도 마련 못하던 가난뱅이가 횡재를 한것이었다. 때는 일본군들이 한국의 처녀들을 근로자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위안부로 끌고가며 처녀사냥을 하던 때이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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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로서의 속성을 드러내어 제 3자의 의견을 수렴(어머니, 부인)하여 어떤 일을 결정하였다고 하면 그 소속원에게서 어떤 대접을 받을 것이라는 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일인 것이다. 과잉보호의 가족제도하에서 자라난 사람들, 마마보이들은 대개 성장하면서 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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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라고 해서 크게 웃었던 일이 있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에 바빠 잠시라도 스스로 마음을 들려다 볼 시간이 없다. 그러나 하루에 단 몇분이라도, 일주일에 한번, 아니면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무의 방해도 받지 않고 홀로있는 시간을 우리는 일부러라도 만들어야 …

    당진시대
  17.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민과 호흡하는 낮은 자세로 - 최귀환 충청은행지점장

    …면을 받을 수밖에 없지요ꡓ 최지점장은 자치단체로부터 ꡒ지역을 위해 무슨 일을 했느냐ꡓ는 질타를 받기 전에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낮은 자세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장학사업실시나 사옥을…

    당진시대
  18.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거에 형식적인 중립보다는 후보공청회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국적불명의 문화가 판치는 세대에 우리문화, 우리지역의 문화는 ‘이것이다’라고 제시해 준 것만으로도 「책마당」은 적…

    당진시대
  19.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씨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기가 믿을 수 있는 조합원을 전형위원으로 뽑았으니 이사후보 추천은 자기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한번 이사가 되면 십중팔구 영원한 이사로 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여기 한 술 더 떠서 전형위원은 임원 후보자로 될 수 없다고 못을 박았으니 배신행위는 …

    당진시대
  20.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3호(1995.2.27)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예산 책사랑

    …거에 형식적인 중립보다는 후보공청회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스스로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한다. 국적불명의 문화가 판치는 세대에 우리문화, 우리지역의 문화는 ‘이것이다’라고 제시해 준 것만으로도 「책마당」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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