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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3건
기간
1993—2026

1,453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5 / 73쪽

  1.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기와 춤으로 ‘우리’를 보여드릴게요”

    …배움터에 공모해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부터 연습에 들어갔지만 처음부터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했던 것은 아니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뮤지컬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또한 춤과 함께 노래와 연기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많은…

  2.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유아교육은 인간 생명의 시작인 잉태부터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 아이가 스스로 잘 자라고 더불어 자라도록 돌보고 기르는 일을 뜻한다. 현대적 표현으로는 보호·양육·교육 등을 모두 포괄하는 의미이다. 교육자로서,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가장 중요한 영유아들의…

    당진시대
  3.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기 위해 논과 밭을 나섰다. 그 때부터 그는 농업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돕고 가업을 잇겠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동현이를 기특한 눈길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농촌인 우강에서 자라면서 쉽게 볼 수 있던 게 논과 밭…

  4. 2015.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2015 왜목마을 해맞이 축제소망 실은 새해 붉게 떠오르다

    …기 어렵다는 예보와는 달리 오전 7시50분 무렵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기 시작했다. 뜻밖에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뜨겁게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환호했다. 사람들은 저마다 새해 소망을 빌고,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며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했다. 석문면…

  5.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이야기

    …지 않을 것을 염려해 목소리를 바꿔가며 책을 읽어주는 동화구연을 공부하기시작했다. 또한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지 고심 끝에 선정했고 읽어주는 것에서만 끝내는 것이 아닌 책 안에 있는 사물들을 직접 준비해 보여주는 등의 노력을 거쳤다. 준비 끝에 10…

  6.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쫀득한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읍내동 족족이

    …서비스로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냉면 또한 족족이의 별미다. 당진에서 처음 시작한 함흥냉면 맛을 고수하며 사계절 내내 냉면을 메뉴로 올리고 있다. 족족이의 냉면은 직접 사골을 우리고 동치미를 담가 육수를 만들며 봄에서 가을까지는 직접 면을 뽑는다. …

  7.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연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얻으며 솟대나 새와 관련된 작품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또 입소문이 퍼지면서 KBS, MBC 등에서 취재요청이 들어와 TV에 나오기도 했다. 그 덕에 이 공예가에게 관심을 갖고 강원도 양양에서 나무를 보내주는 팬이 생기기도 …

  8.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에 울려 퍼진 엄마들의 ‘합창’

    … 소장도 함께하고 있어 성별과 연령, 직업 모두 각양각색이다. 합창단이 처음 생길 때만 해도 첫날 8명만 수강했으며 서로 화음을 맞추기도 버거워 했다. 하지만 부담 없이 서로 함께 하는 합창에 이끌려 하나 둘 씩 단원들이 늘기 시작했고 지금은 화음을 …

  9.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신평고등학교 ‘신평꾸러기’ 봉사단“아침잠 반납하고 등굣길 책임져요”

    …학교 등굣길을 책임질 수 있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신평꾸러기 봉사단은 처음부터 봉사를 위해 만들어진 동아리가 아니었다. 이들은 김건유 학생의 총학생회장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해 모이게 됐고 김건유 학생이 낙선했음에도 전교생들을 위해 봉사해보자는 마음으…

  10.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한선호 신평성결교회 담임목사는 23세에 처음 교회를 접했다. 이후 사정상 초등학교 졸업을 하지 못했던 그에게 목사라는 목표가 생겼고 검정고시를 치르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갔다.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고학년 전과를 모두 사서 매일 봤어요. 그때 생…

  11.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 민요잔치를 벌이며 민요를 전파하고 있다. 권 강사는 15년 전 민요를 처음 접했다. 취미생활로 민요를 하던 그는 민요의 멋과 맛을 살리는 시김새에 매력을 느껴 전문적인 배움의 길에 들어섰다. “가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김새는 시원하게 뽑아내는 민…

  12. 201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정신 이어가겠습니다”

    …대를 위해 변함없이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처음 시작했던 창간 정신을 잃지 않고 당진시민들과 함께 건강하고 뿌리 깊은 당진시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3.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야 함께 교회 가자”

    … 어린이 큰잔치’가 지난달 25일 탑동초등학교 미래관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 큰잔치는 교회에 다니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그들의 친구들도 잔치에 참여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잔치에서는 기독교웃음연구소 김문희 소장이 레크리에이션…

  14.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제는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진행하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시작됐다. 품앗이 보육의 일환인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매주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중 시작하게 됐다. 그땐 아이들이 5명뿐이라서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으로 이름을 …

  15.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 교사는 아이들의 어휘력을 높이기 위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게 했다. 처음에 아이들은 독서록은 커녕 책 읽는 것 조차 싫어했다. 하지만 점차 독서록 제도가 자리를 잡아갔다. 현재 이 제도는 합덕제철고의 졸업인증제도에 포함될 정도로 체계화 됐다. 또한…

  16. 201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구와 기독교

    … 이장세 선생님(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십니다)을 통해 야구를 본의 아니게 시작하게 되었고 6학년 때는 충남에서 우승을 하여 충남 대표로 서울 장충동 야구장을 밟아 보기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그 때 서울을 처음 갔다. 정말 대단한 촌놈들이었다. 그 야…

    당진시대
  17.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했다. 19세기 말 미국땅으로 강제이주 당한 흑인 노예들의 아픔으로부터 시작된 블루스 음악은 태생이 그러하듯 사회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나 하고 싶은 음악할거야” 십 수 년이 지났어도 ‘신촌블루스’는 정태국 씨를 설명하는 …

  18.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우리는 민요 모녀”

    …다. 이인미 씨도 20대부터 민요를 좋아했고 몇년 전부터 민요를 배우기 시작했다. 우연한 기회로 딸 서윤이가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고 심사위원들로부터 ‘음색과 박자감이 좋다’, ‘신동이다’라는 심사평을 들으며 동상을 수상했다. 김서윤 학생은 “수상은…

  19. 2014.10.17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글씨를 디자인하는 캘리그라피”

    …의가 신설됐다. 매주 목요일에 20명의 수강생과 함께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돼 11월 20일까지 총 8주간의 강의로 이뤄진다. 평소 서예가이자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무대를 넓힌 강사 서자원 씨는 “처음에는 캘리그라피가 붓글씨와 같다고 생각하는데 하다보…

  20.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18‘합덕 가위손’ 부자(父子) 이발사

    … 못해도 밥이라도 먹여주는 것이 반가웠기에 그는 이발사 뒷바라지를 하기 시작했다. 물지게를 날라 사람들 머리를 감겨주며 어깨 너머로 이발기술을 배웠다. 그때 그의 나이는 고작 17살이었다. 그 후 1965년이 되던 해 당진을 다시 찾았고 합덕에 이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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