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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66건
기간
1993—2026

7,166건 · '다음' · 최근 기사부터350 / 359쪽

  1.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도여파ㆍㆍㆍ설이 걱정이다

    …한보의 부도에 따른 피해상황이 군내에서도 속속 늘고 있다. 부도가 터진 다음날인 24일 간접조사한 피해가 26개 업체에 641억이었으나 1주일 사이에 피해업체수는 132개업체, 피해액도 960억에 육박했다. 조사에 따르면 당진군의 한보협력업체는 도내 …

    당진시대
  2. 1997.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후 29일된 딸 목졸라 살해

    …고 간 김씨는 딸을 바닥에 눕혀놓고 왼손으로 입을 막아 울지 못하게 한 다음 오른손으로 목을 3회에 걸쳐 2, 3분 간격으로 졸라 ‘외상성질식사’로 사망하게 했다. 김씨는 딸을 죽인후 시체를 안고 택시를 이용, 정미면 친정집으로 향했다. 친정집에 들어…

    당진시대
  3. 1997.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

    …매입비와 공사비 같이 세워도 1년동안엔 땅매입밖에 못한다. 공사비는 그 다음해 세우는 것이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본다. 【5】 삽교천 제방이 위험하다. 지난해 1천만원을 들여 너구리 구멍을 막고 있으나 굴곡이 심해 붕괴위험을 배제할 수…

    당진시대
  4.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상탈출! 자유를 느껴보자

    김선호 학생기자(호서고1) 흔히들 말하는 것이 ‘겨울 방학은 다음학년을 준비하는 단계이다’라고 합니다. 그동안 하고싶었던 것들도 많았겠지만 공부에 얽매여 제대로 못했을 겁니다. 그러면 제가 겨울 방학은 이렇게 보냈으면 좋겠다는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죠.…

    당진시대
  5.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만 일어난다(음식물 평균 염분함량 2.4%, 시용가능치 0.5%). 그 다음은 고육지책으로 수분을 제거하여 매립장으로 실어가는 방법이다. 이것도 그리 손쉬운게 아니다. 싱크대 앞에 망사 주머니를 걸어놓고 처리하면 수분함량이 83%, 짤순이로 짜내어도 …

    당진시대
  6. 1997.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원 및 고객위주의 질높은 서비스를 통해 경쟁에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과제해결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첫째, 전례답습적인 사고방식에서의 탈피 둘째, 위기의식을 공감하지 못하고 국제화가 아닌 농협내부 편집증의 조직분위기 개선 셋…

    당진시대
  7.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장선거 ‘살얼음판’

    …병옥 의원이 무난히 당선되었다. 유태철 신임의장과 호병옥 부의장은 선거 다음날인 7일부터 직무에 들어갔다.

    당진시대
  8. 1997.01.13 · 정책·행정 · 김태숙

    1996 결산2-행정

    …민도 57%였다. 이렇게 상반된 의견이 다같이 높은 비율을 보이는 것은 다음과 같은 현실을 감안할 때 당연한 것이다. 즉, 민원실등 안내부서의 경우 공무원의 태도가 실감날 정도로 달라졌지만 막상 인허가등 민원을 다루는 행정부서는 그렇지가 않은 것이다.…

    당진시대
  9.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음주부터 종교칼럼이 실립니다

    필진 8명으로 구성 새해를 맞아 종교면 신설과 더불어 종교칼럼 필진이 구성되었습니다. 이성순ㆍ김대경ㆍ박용완ㆍ정덕균ㆍ박선태ㆍ장재환ㆍ김중회ㆍ성일용 목사등 여덟분이 필진으로 참여합니다. 종교칼럼으로 명상과 반성, 희망의 기도를 해주실 필진을 소개드리며 독자…

    당진시대
  10.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아름 클럽 단체우승 차지

    …지했으며 최고득점자로는 달무리클럽 소속 윤민호씨가 차지했다, 대회전적은 다음과 같다. ▲단체우승:한아름B.C, 준우승:시지프스B.C, 3위:당진B.C, 4위:둥지B.C ▲개인별 1위:최원철(골드핑거B.C), 2위:박세몽(호서B.C), 3위:안병선(플러…

    당진시대
  11.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인사발령

    …교육청(교육장 손소원)에서는 97년 1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다음과 같이 단행하였다. ▲임현구(관리과 경리계장) ▲박종진(송산중) ▲박재명(당진도서관) ▲한성섭(당진중) ▲최경순(신촌초) ▲남미영(고산초)

    당진시대
  12. 1996.12.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겨울철 농기계 관리요령

    농기계는 철따라 작업을 하기 때문에 기계세척을 깨끗이 한다음 방청제를 발라 녹이 슬지 않게 해야 하며 특히 휘발유 엔진은 연료통, 갸브레다, 연료여과기의 연료를 빼내어야 한다. 휘발유는 증발이 많기 때문에 증발하면 밀가루 같은 분액이 남아 시동이 안된…

    당진시대
  13.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의 집으로 안내했다. 서울손님들은 그날밤 따뜻한 방에서 하루를 지냈으며 다음날 식사를 한 후 길이 풀려 서울로 향했다. 요즈음 느낄 수 없는 훈훈한 시골인심을 느낀 서울손님들은 박희경씨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성산리 마을사람들에게도 효부…

    당진시대
  14. 1996.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교부세 너무 적다

    … 예산부서는 물론 군의 의욕을 꺾고 있다. 도내에서 재정자립도가 천안시 다음으로 높은 당진군은 오히려 이 때문에 정부지원에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셈이다. 내무부는 최근 도내 15개 시군에 일제히 보통교부세를 배정하면서 당진군에 261억을 배정했는데 …

    당진시대
  15.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원폭력, 학부모 관심필요

    …로 학부모 토론회를 개최해 지도방법등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며 다음 기회가 주어질 때면 다시 한번 꼭 토론회에 참석해보고 싶다.

    당진시대
  16.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우수상 의회사무과 장택순씨

    … 전문작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장택순(의회사무과), 사진부문 ▲김경희(보건소) 서예, 문영호(문화공보실) 사진 ▲장려상:이용남(청소년수련마을) 미술, 구자후(문화공보실) 사진, 이태수(…

    당진시대
  17.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찰서는 도주차량을 검거하기 위해 합덕군민회관 앞에서 검문을 계속 하던중 다음날인 11일 오후 1시 50분경 검문장소에서 용의차량으로 보이는 흰색승용차의 우측라이트부분이 깨진 것을 발견, 추적하여 운전자 마씨를 상대로 심문한 결과 마씨가 범죄사실을 시인…

    당진시대
  18.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설□ 97년도 예산(안), 어떻게 짜여졌나

    …반회계 세입분야를 보면 단연 국도비 보조금의 비중이 높다(31.6%). 다음이 지방교부세로 278억6천2백만원이며, 세외수입이 260억5천2백만원, 지방세수입이 222억7천3백만원, 지방양여금 수입이 69억2천5백만원 순이다. 당진군의 재정자립도가 높…

    당진시대
  19.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사배경, 엇갈린 반응들

    …고 있지 않다. 감사관들 역시 ‘당진의 개발이 활발하고 충남에서 천안시 다음으로 높은 재정자립도를 가지고 있어 단순히 표본추출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애써 이런 관점에서 보려는 사람도 적지 않다. 공무원들도 일단 공식적으로는 이런 관점에서 보고 있…

    당진시대
  20.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 쫓기면서도 내색 하나없이 배웅까지 한 인목사는 서둘러 행정특강을 위해 다음 약속장소로 출발했다. 벌써 저녁어스름이 깔리고 있었지만 희망의 집 앞에서는 바람도 훈훈했다. 누군가 앞서 칼바람을 막고 갔기 때문이다. 인명진 목사는 아직도 시대의 맨앞에 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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