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8건
기간
1993—2026

978건 · '생각 나의' · 최근 기사부터37 / 49쪽

  1.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봉휘 가나종합기계 대표] “부모님이 사오신 오엽송 한그루”

    … 46)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 직전찍은 사진이다.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누군가의 농담에 아내와 난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집안일을 썩 잘하는 아내는 내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농기계 판매 일을 하는 나는 그래서 밖에서 일하기가 편했고…

  2.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5] 그리움의 여행

    … 만남인데도 그 마음이 설레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의 마음에는 잔치가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모두들 옛날의 모습입니다. 하나도 안 변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줍니다. 그러나 가슴 아픈 모습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다 아름다…

    당진시대
  3.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박인기·조채순 부부] “행복을 준 네 사람 이야기”

    … 더 강해지고 사회의 보탬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너무 평범한 나의 추억은 사실 그리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어 작은아버지(박만식, 78) 밑에서 자랐고, 준비했던 행정고시도 여건이 좋지 못해 포기해야 했다. 그래도 꿈을 위해…

  4.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박지형 순경이 추천하는 ‘버리는 것만이 얻는 것’ 소유의 역리를 깨닫다

    … 있다는 것이다. 무소유란 어쩌면 우리 일반인들이 흔히 자기만의 소유로 생각하고 있는 삶이나 그 의미들을 한번 다른 의미로 비춰보고 반성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인 것 같다. 그동안의 나의 삶은 남을 이겨야 했고, 더 많이 가져야 했다. 하지만 경찰시험에…

  5.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서하십시오” 대개 이런 내용들의 편지인데 문제는 관심을 갖고 지도했다고 생각했던 아이들, 속칭 공부깨나 하던 아이들로부터는 별로 그렇게 감사의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 것에 대해 솔직히 서운한 감이 없지 않으나 나의 지도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하는 반성…

    당진시대
  6.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 시대에 아직도 스승이 존재하는가

    …있으니 그 속에서 불신만 난무할 뿐이다. 학교폭력도 이런데서 생겨난다고 생각된다. 교사는 지식전달하기에 바쁜데 게다가 기타 사무적인 보고업무처리에 시간을 소비하고 만다. 이런 세태에서, 이 자리에서 나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인간관계를 …

    당진시대
  7.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월 16일-5월 22일

    …일을 추진해 나가거나 물러나거나 이권이 보장되는 수. 분수를 지켜가면서 나의 직분에 충실해 나가면 귀인이 찾아와 나를 도울 수니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8·19일 재물 …

    당진시대
  8.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환 합덕읍 신리 이장] “혼자 만드는 추억은 없다”

    혼자 만드는 추억이란 것이 과연 있을까! 나의 추억 속에는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립기만 한 친구와 마을 사람들 그리고 사랑스런 가족... 그들이 함께 있기에 나는 오랜만에 나의 지난날들을 보며 미소 지을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중학교 입…

  9.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재현 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구도자 정신

    …진)이다. 그리스도, 석가, 소크라테스, 공자. 인류의 四聖(사성)은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모두 진지한 구도자였다. 眞理追求(진리추구)가 그들의 생의 至上目標(지상목표)였다. 그들은 이것을 위해서 살고 죽었다. 세계의 사성은 일생 동안 열심히…

  10.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권 건 오 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학래산방(鶴來山房)은 나의 서재(書齋) 이름입니다. 비록 곁으로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11. 2005.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종기 당진군수] 재활의 희망과 용기 북돋는 계기 되길

    …이 설치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장애인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편견과 차별이 아직도 곳곳에 남아 있다. 장애인들에게 정당한 기회를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의 신체만을 보고 모든 일에서 정상인에 비해 열등하다고 성급하게 일반화해…

    당진시대
  12.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생산성 넘치는 축제로 발전하길

    …하는 봄처럼 갈매기와 푸른 바다가 넘실거리는 아름다운 장고항 포구... 나의 외가이기도 한 이곳은 어릴 적 어머니를 따라 자주 찾아가곤 했던 곳이기에 추억도 많다. 새삼 살아가면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실치축제’가 가져다 준 큰 성과를 보면서 주민 한…

  13.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재현-이코노믹 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최자옥의 좌우명

    …無道人之短)이요(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무설기지장(無設己之長)이다(나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 시인신물념(施人愼勿念)이요(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말라). 수시신물망(受施愼勿忘)이다(남의 베품을 받았으면 잊어버리지 말라). 모두 100자로 된…

  14.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내고, 소유욕을 버릴 줄 모르고,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며 자기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가잖아.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절망에 이르는 길 뿐이다.” 그는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과 강한 의지를 가지면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걸 내…

    당진시대
  15.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효식 우강면 송산2리 이장] 가장 오래전의 나를 만나다

    …가를 꿈꿨었다. 또 지금은 미소를 짓게 하지만 영화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자유분방하고 순진했던 얼굴은 나이가 들면서 딱딱하게 굳어졌다. 하지만 언젠가 그런 웃음들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 번째 사진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우강면 이…

  16.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것들이 있다. 내가 사진 속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들이 바로 그것이다. 머릿속에 떠올렸던 많은 생각과 세상에 대한 꿈들 중엔 사랑하는 아내(장은섭, 74)에게도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미처 말하지 못한 내용도 있다. 지금은 대부분…

  17.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1.송산농협

    …나봤다.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질문은 공통질문과 개인질문으로 나눴으며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한 번의 답변을 듣는 형식으로 두 후보 모두 1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동안 인터뷰했다. 또 답변을 기술하는 과정에서 후보자의 말을 가능한 한 직접 인용하려고 노력…

  18.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예비군중대장 김종환씨] 행군의 추억

    5권의 앨범 속에는 31년 동안 군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나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힘들고 고된 훈련 속에서도 즐거웠던 일과 웃지 못할 일들이 사진첩 안에는 그대로 살아 있었다. 첫번째 사진은 1978년 부중대장이었을 때다. 낮에는 자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